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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쀼려리랑 규으신 같이 만나서 비누방울이나 불면서 놀아줘라 말랑찹쌀떡들은 비누방울이나 불면서 놀아버리라고 야식으로 마시멜로 구워먹고 극세사 이불속에서 잠들어버려라 아 뷰려리랑 규으신주세요 본격허위매물이지만 2.김의신 가끔씩 혼자서 뭐 하나에 꽂힐것 같음 가령 갑자기 명렬이한테 와서 명렬아 등산가자 해서 어리둥절해지는 명려리명려리는 형이 가자고 하니까 등산...
너를 처음 만났을 때에 대해서 생각하는, 그런 것부터 하기에는 나의 입장은 너무나도 애매하기 그지없다. 그러니 반쯤은 나의 핑계로 말을 시작하는 것을 부디 용서해주었으면 좋겠다. 나는 네가 나에게 품었던 마음 자체를 자각하지 못한 것은 아니었다. 다만 그 감정을 '내'가 받아들여도 되는건지 싶었다. 나는 에루실이란 평범한 한 사람일 뿐이지, 네가 등을 맡기...
정말로, 이해할 수 없었다. 배려를 했다. 차고 넘칠 정도로. 사적인 감정 이전에 같은 분을 모시며 뜻을 행동하는 동료이다. 스스로 지독한 열병에 걸리길 자처해 몇 날 며칠을 앓는 이가, 그렇게 나를 저주하며, 원망하며, 또 연모하며, 한 번 눈길을 돌려달라 옷소매를 잡았다가, 또 필요 없다며 사라지라 일갈하는, 여름날의 소낙비보다 변덕스러운 자. 요란한 ...
(*조사 이후의 시점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그렇기에 2월 26일 날 시행되었던 2조 조사를 읽으면 이해가 수월하리라 예상해 봅니다... ) '마유키' 처음 봤을 때 얼굴은 몰랐으나 이름을 들었을 때 문뜩 기억났다. 밖에 잘나가지 않고 늘 바쁘게 사는 본인도 들어본 적이 있는, 유명한 사람이라는 것을. 이제 와서 부러운 것은 아니다. 사실... 하나도 부럽지 ...
BGM :: 윤하 - 답을 찾지 못한 날 블로그 재업 6-8 수정 및 합본이며 첸이 등장합니다. + 홍빈→Stray kids Felix로 수정됩니다. 상처받은 눈이었다. 무섭다는 내 말에 김종인은 굳은 얼굴과 상처받은 눈으로 나를 보고 있는 모습이 마지막으로 문이 닫히던 찰나의 순간까지도 잡혔다. 하지만 이미 문은 닫힌 후였다. 곧 차들이 떠나는 소리가 들...
비록 시작은 허름했지만 주위에는 늘 의지할 만한 자들이 존재했다. 그런 자들을 곁에 둔 채 평범하다기보다는 특별한, 그의 재능이 충분히, 아니 과다할 정도로 빛을 발할 수 있는 환경에서 자랐다. 그렇게 살아온 과거는 대중적으로도 꽤나 알려진 것이었고, 묻노라면 쉽게 이야기 할 수 있었다. 자신이 자랑스레 이야기 할 수 있는. 어디 한 군데 사랑이 넘치지 않...
"수고하셨습니다." "이번에도 별로 손 가는 데가 없네! 수고했어, 사토 씨!" "아니에요." 그럼 가볼게요. 적당히 예의를 차린 하야시가 녹음실을 빠져나왔다. 핸드폰을 켜 일정을 확인한다. 수록 6번(가제) 녹음 마치기. 비어있는 체크박스를 클릭하니 취소선이 그어진다. 하단에는 오늘의 스케쥴이 두어개 남았다. 모 예능 프로그램 마지막 촬영… 눈두덩이가 미...
아슈좀 잘그리고싶다
상혁이 여기기에 어둡고 음습한 뒷골목은 그야말로 자신에게 어울리는 배경이었다. 그는 용맹했으며 그 누구보다 담대했다. 이런 상혁은 겁이라곤 몰라서 이 사람, 저 사람 뒷주머니 터는 것이 일상이었다. 그 상대가 누가 되었건 상혁에겐 전혀 중요치 않았다. 이런 상혁에게는 꿈이 있었다. 지금이야 남의 주머니나 터는 일개 소매치기일 뿐이지만 언젠가는 큰 사람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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