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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나를 좋아해? 라고 물어보았습니다. 흑. “있잖아, 쿠로코 군은 날 좋아하는 거야?” 눈을 동그랗게 뜨며 순수한 척, 물어보았다. 그러자 그는 조금 볼을 붉게 물들이면서도 담담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좋아해요. 좋아하고 있어요.” 이 간질거리는 기분은 뭘까. 황. “키세 군, 너 나 좋아하는 거 아니야?” 장난스레 웃으며 말했다. 그러자 그는 환하게 웃으...
랩홉밈비 1 "좋아…." "다,닥쳐." 호석은 그러면서 남준의 입에 들고 있던 핫도그을 쑤셔넣었다. 덕분에 남준의 입가는 케첩 범벅이 됐고 입고 있는 흰색 티셔츠에도 빨간 자국이 남았다. 핫도그를 입에 문 채로 남준이 웅얼거렸다. 워 아자응 어아? (뭐 하자는 거야?) 호석은 핑크색 혈기가 도는 뺨을 두손으로 감싸더니 걸어 온 반대 방향으로 냅다 달렸다. ...
그날도 여느날과 같은 날이었다. 성현제가 재채기를 하기 전까지는. "회장님!" 운전대를 잡은 비서, 강소영이 빽 소리질렀다. "미안하네." 성현제가 답지않게 빠른 사과를 한 이유는 제 재채기가 타고가던 자동차에 미치는 영향을 익히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작은 재채기였지만 이미 차체 전반을 흐른 전류가 서서히 차를 멈춰 세우고 있었다. "회사가 코 앞이길 ...
한강 벤치에 앉아 바람을 쐬며 한 기사를 접했다. 우주소녀 엑시에 대한 칭찬 글이었다. “아, 부럽다.” 기사를 접한 후 나온 첫 마디였다. 엑시를 향한 부러움이 아니었다. 그 글을 쓴 작성자를 향한 부러움이었다. 나는 칭찬의 글을 쓸 수 없다. 까는 글만 잘 쓴다. 누군가를 칭찬하고 알리기 위해 무작정 포스트를 열었다. 갑자기 왜 이런 글을 쓰는지 의아할...
제 08회 “지민아.” “말해주세요···.” 수업 시간의 종이 울리지 않았다면, 선생님은 다 말해줬을까. 결국 민윤기에 대해서는 아무런 말도 못 듣고 교실로 돌아와야 했다. 그리고 그다음 쉬는 시간, 유기태의 무리 중 한 명인 녀석이 날 찾아왔다. “그래서···?” “그, 그러니까·· 민윤기 많이 다쳤을 거라고···.” “시발···.” 그 녀석에게 어제의 ...
강시영이라는 사람은 요한의 세계에 들어와주고, 이해해 준 첫 번째 사람이었다. 평소 같았으면, 아무렇지도 않게 바이탈 체크를 하고 잘 때는 카메라를 사용하여 24시간 녹화하여 본인의 모습을 체크하고,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였을텐데, 이젠 아니었다. 요한은 상상하지 못했다. 본인의 세계를 이해해주고, 공유할 수 있다는거에. 시영은 요한이 많이 보고 싶었...
* 브금 사용을 권장합니다. * 먼 기억 속의 그대 W. 몸 언제부터 였는 지, 왜인지는 나도 알지 못했다. 그냥 어느 순간 눈으로 김민규를 쫓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처음에는 그저 동경이었다. 나와는 다른, 사람 좋은 웃음과 끊이질 않는 주위의 아이들. 크고 활기찬 웃음소리, 쌍커풀 짙은 눈. 그냥 김민규라는 사람 자체가 너무나 부럽고, 또 부러워서 자연...
“그래서, 그 오빠 만나?” “응.” 아리는 아무렇지 않다는 듯 퉁명스럽게 답했다. 오빠란 호칭에, 의례 소녀들의 반응이 그렇듯 순식간에 주변 귀들이 아리를 향했다. 귀 뿐만이랴, 입과 눈도 그녀를 향했다. “오빠? 누군데? 남자친구?” 그다지 친하지 않은 애 조차 딱 붙어 질문을 던지는 모습을 보고 아리는 소리 없이 피식 웃었다. 남자친구다, 남자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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