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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소설 속 소년은 어떻게 자랐을까요?” 함께 밤을 새우며 작업을 하던 날, 와이트가 물어온 적이 있었다. 뜬금없는 질문이라 생각하면서도, 그의 표정을 살피니 제법 궁금해 하는 모습이었기에 웃음이 나왔다. 소년은 그 장면 이후로 다시는 등장하지 않았고, 소설에서 크게 중요한 역할도 아니었기에 생각해둔 바는 따로 없었다고 기억한다. “너는 어떻게 생각해. 어떻...
1 현재 1 에이보르 팔짱 낀 손으로 톡, 토독, 톡. 영문 모를 리듬을 발휘하며 장고에 빠져있을 무렵, 드디어. 문 바로 앞에 바스락 바스락 부산한 소리가 건너오고, 명랑한 도어락 소리가 울린다. 문고리가 아래로 기울고, 문이 열린다. 매우 근사한 수트 차림의 인영이, 멋들어진 면상이 부채꼴 사이로 모습을 드러내고 약간 비틀거리는 거동으로 들어온다. 에이...
# 10. 황실의 惡(2) *허구의 이야기로, 대한민국 입헌군주제의 배경이며 현실과는 전혀 무관함을 말씀드립니다. *훈육이 가미된 소설입니다. 불편하시면 피해 주세요. 오황자 경이의 목소리에는 떨림이 없었으나 매를 받들어낸 손까지의 떨림을 잠재우지는 못했다. 그리고 그런 경이의 행동이 모두를 놀라게 한 것이 사실이었다. 소파에 가만히 앉아 있던 영이...
" 이 공허 속엔 무엇이 존재하는지 아십니까? " 이름 반타 블랙 (Vanta Black) 여행자or수감자 수감자 전과 1, 2 나이 불명 키/몸무게 199/측정 불가 무게가 없다. 성격 [무덤덤한] 평소에는 거의 감정이 없다시피 조용하고 무슨 말을 듣든 별 반응이 없다. 하지만 자신이 듣기에 뭔가 흥미롭거나 재미있다면 그제야 반응을 보인다. [비겁한] 차...
시리우스 블랙은 끊임없이 무언가를 기다렸다. 어릴 적의 시리우스는 자유를 기다렸다. 그는 늘 제 뜻대로 살 수 있기를 열망했고 그래서 천륜을 끊어냈다. 열여섯, 집을 나오던 순간이 아직도 생생했다. 시리우스는 어김없이 부모님과 다퉜고 그렇게 살 거면 썩 꺼지라는 말을 넙죽 받아 아무것도 챙기지 않고 그대로 그리몰드 12번지를 도망치듯 나섰다. 후회는 없었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소재 주의 미코토상은 어릴 때부터 예뻤다. 고만고만한 고향 동네에서도 시내에서 가장 크다는 히다노코 고교에서도 제일 예뻤다. 평범한 인생에서 얼굴이 예쁜 건 꽤 괜찮은 어드밴티지다. 미코토상은 그래서 고교 졸업 후 AKB48의 새 멤버로 들어가거나 컬렉션 모델을 할 거라고 막연히 생각했다. 종목을 가리지 않고 막연한 건 미코토상의 주된 특기여서 미코토상은 ...
으악 포타에다가 글 올린다는걸 까먹었네요 이미 한달 전 부터 오픈해두고 하하하하 아직 많은 양은 아니지만 그래도 놀러 오실 분들은 한번씩 둘러봐주고 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kigazaka.wixsite.com/cloverkingdom 현재 Word 업뎃 상황 [검은 폭우] 야미 단장 + 2 아스타 + 2 고슈 + 2 조라 +2 [금색의 여...
암야항로暗夜航路 2018년 도검난무 행사에서 소량 판매하였습니다. 연재기간 및 판매가 3년가량 지났기 때문에 소액으로 유료발행 합니다. 에필로그 이후부분은 부록에 수록된 외전이 아닌 본책에 수록되었던 외전 부분입니다. 오탈자 수정과 약간의 문장이 추가되었습니다. *2017년~ 2018년 도검난무플레이어 대상 익명 사이트 사니와 채널에서 연재된 뒤, 포스타입...
그 일은 리무스의 한 마디로부터 시작되었다. “패드풋. 다음 보름날은 함께 못 있을 것 같아.” 패드풋의 입에서 공이 툭 떨어졌다. 겨울이 되니, 날씨가 급격하게 추워지기 시작했다. 맨몸으로 바닥에 드러누워 있기에 별로 쾌적한 조건은 아니었다. 그래서 여느 때보다 일찍 눈을 뜬 리무스는, 얼추 옷을 꿰어 입은 뒤 굴러가는 공을 잡아챘다. “이번 달에 보름날...
또다. 눈을 감아도 느껴지는 신경의 한 구석을 찌릿하게 건드리는 무형의 시선. 요근래 우시엔은 제자를 가르칠 때는 물론, 차를 마실 때나, 휴식을 취하고 있을 때도, 심지어 등을 돌리고 있어도 집요하게 따라붙는 샤오헤이의 맑은 연두색 시선에 시달리고 있었다. "…" "...샤오헤이." "...응? 왜 불러, 사부?" "무언가 내게 할 말이라도 있어?" "아...
스토리 죽은 아버지에게 시계탑을 물려받아 이 곳에 오기 전까지 시계탑을 관리하는 시계공이었다. 하루의 거의 모든 시간을 시계탑에서 보내고는 하여 친구가 없었다. 그가 생각하는 아버지는 친절하고 따듯한 사람이었으나 실은 가족 몰래 사람을 죽인 살인자이며 이기적이고 괴팍하기까지 했다. 결국 아버지가 죽였던 피해자의 아버지가 술에 잔뜩 취해 그를 죽여버려 사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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