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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소영은 전자에 자수정을 물린 점취잠을 꽂다가 시녀를 돌아보았다. 조심스레 소영의 단장을 돕던 궁녀가 화들짝 놀라더니 손을 거두었다. "누가 보면 잡아 먹기라도 하는 줄 알겠어." "죄송합니다. 마마. 소인은 그저 귀걸이에 찔리실까봐..." "됐다. 어차피 꾸며 봤자지. 본궁이 알아서 할 테니 나가보렴." "하지만, 마마. 오늘 아침 문안은 새로 들어오는 수...
&(데쿠), @(캇쨩) [3,850 자] &캇쨩!!! @아!!!? 쿠소 너드 주제에 날 부르지 마!!!!! 나는 오늘도 어김없이 너를 불렀다. 하지만 나에게 돌아오는 것은 언제나 그의 폭언과 주먹이었다. 이러다가도 내가 혼자서 흐느끼며 눈물을 훔칠 때, 너는 나에게 다가와 주먹을 날리던 그 손을 아무 말 없이 내밀어 준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
"그러니까아아, 그 나쁜 새끼가 우리 상사라고. 우리 보스. 우리 리더. 아아아 짜증나아아!" "야 좀 조용히 해." "왜! 누가 뭐라고 해? 누구야. 저 새끼야? 붙어, 이 씨." "아, 쫌!" 호석은 잔뜩 취한 다은을 끙끙대고 부축하며 길을 비틀비틀 걸었다. 길거리에 보이는 택시들은 다 예약표시가 되어있었다. 주머니에서 휴대폰을 꺼내 콜택시를 부른 후 ...
*생일축하글입니다. *시작은 기영이 건강 챙기는 현성이가 보고싶었는데 의도와는 다른 길로 가버렸네요 흙흙 *단문단문 모음이라 짧습니다. (약 2500자) *모브 시점입니다. *급하게 써서 오탈자나 내용 전개가 이상할 수도 있습니다 흙흙흙 ◆◇ “몸은 괜찮으십니까?” 이 말은 내가 몸담고 있는 파란의 길드마스터가 가장 많이 하는 말이다. 물론 내게 하는...
"후으... 존나 춥다, 지훈아." 3시 땡 하자마자 아파트 정문으로 내려왔다. 민이가 어린이집에서 돌아오는 시간이거든! 지훈이가 나갈준비 하길래 나도 얼른 히트텍에, 후드에, 후리스에 롱패딩까지 걸치고 지훈이를 졸졸 따라갔다. 우린 한몸이니까. 히히. 근대 나와보니 졸라,씨발 졸라 추웠다. "내가 존나존나 거리지 말랬지. 말 예쁘게 하랬지." "아, 뭐....
거실에서 동혁이 인준과 커피를 마셨다. 주 4일만 학교에 가도록 인준과 맞춰 시간표를 짰기 때문에 오늘은 공강이었다. 둘도 늦잠을 자고 일어난 참인데 지성은 도통 일어날 생각을 안 했다. 어제 일찍 일어나서 연습실을 가길래 정신 좀 차렸나 했는데 오늘은 해가 중천에 떠도 방문이 꼭 닫혀 있었다. “박지성 방 좀 가볼까?” 인준이 물었다. 동혁이 관심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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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정신나간 플로우의 현대au 개그 4컷만화 입니다 (허름 컬러 무광 표지, 떡제 A5, 만화20페이지+글,일러스트 축전 24페이지 / 6000원캘리그래피는 밋(@vMITtangv)님께서 해주셨습니다! 축전은 시약(@tls_txt)님, 나리(@A_O_V_nari )님, 산돌림(@it_showers )님, 희망(@Urielluv_Hope )님, 리브라(@S...
2019년 1월 19일 오카교류회에서 배포한 글입니다. 레스x히라 #. Prologue -♪♩♬♩♪... 온갖 기계음으로 시끄러운 역 앞의 빠칭코. 구석진 곳에 자리를 잡곤 허리를 구부정히 한 채 기계적으로 레버를 돌리던 오소마츠의 손이 순간 멎었다. 귓가로 잡힌 익숙한 벨소리. 뒷주머니에 대충 찔러 넣어둔 제 휴대폰에서 나는 소리임에 틀림없었다. 레버를 ...
부제 저렇게 해 놓으니까 약간 헥토르 잘났다고 현수막 걸어놓고 잔치하는 기분이다. 사실 잘났긴 했지만…. 이제 비번 생각하는 것도 지쳐서 그냥 열어놔야지 검색에 걸릴 텐데 죄송합니다 아무말 대잔치입니다 - 아 현대AU 헥토르 보고 싶다고 안드로마케도 보고 싶다고 두 부부가 아스티아낙스 유치원에서 픽업하러 갔는데 아킬레우스 아들인 네오프톨레모스가 안드로마케 ...
https://twitter.com/hanjs104123/status/1051819951273603072 - 181015 트위터에 쓴 썰 여러분께서 생각하시는 그 책이 맞습니다 ㅎㅎ 엄석대와 한병태 같은 관계의 윤홍이들을 보고 싶었어요. 탐라분들께 크게 사랑 받은 썰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는 정말 정말 많이 애정하는 썰이고 언제든 이런 분위기로 계속해서 이어...
1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식사를 할 때, 새로운 직장에 면접을 보러 가서 면접관과 마주보고 앉을 때, 버스 좌석에 모르는 사람과 합석할 때 ... 우리의 일상은 신뢰가 필요한 무수한 일들로 구성되어있다. 2 피해의식과 과대망상이 상당한 나는 항상 상상하곤 한다. '만약 내 옆자리의 이 사람이 갑자기 나를 폭행하면 어떡하지?' '길 가는 사람을 째려봤다고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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