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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 하동춘>은 피뽀, 힘껏, 융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피뽀님이 쓰시는 린매의 강호 시절, <우수(雨水)> ▶ https://wkduck2.postype.com/ 힘껏님이 쓰시는 린매의 금릉 시절, <백로(白露)> ▶ https://eiosoluno.postype.com/ * <프로젝트 하동춘>의 우수, ...
"잘부탁드려요 레오씨""잘해봐요 우리 ,루카스씨"어제 무슨 정신이였는지도 모르겠다그냥 단지 첫만남부터 죽어도 안부르던 내 필명이 양예밍 입에서흘러나오는데 순간 심장이 쿵하고 떨어지는 느낌이였다는거이제 우리가 다시 모르는 사이가 될거라는것 이것만 기억난다침대 머리에 기대앉아서 마른 세수를하는데 방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들린다"응""들어간다""어"어제일이 꽤나 ...
시선의 끝 w. 반달 02. 축구부의 훈련은 해가 저물고 저녁시간이 훨씬 지나서야 모두 끝이 났다. 우진은 꼬르륵 거리는 배를 살살 달래면서 낮에 진영과 매점에서 사두었던 빵을 꺼내 한입 베어물었다. 훈련 도중에 늘 넉넉한 저녁 시간을 부여받지만 우진은 저녁 신청을 하지 않은 상태였다. 아주머니와 아저씨께 손을 벌리기가 죄송스럽기도 했고, 더군다나 지훈의 ...
동성애가 전혀. 별난게 아닌데다가 남자도 여자와 같은 방식으로 임신이 가능한 세상이라는 전제하에. (오메가버스 아님! 히히)헐리우드에서 독특한 페이스와 안정적인 연기력, 그리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는 스타 김태형 (26세)한국에서 귀여운 얼굴에 탄탄한 몸, 그리고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여심을 훔치며 만인의 이상형으로 꼽히는 탑배우 전정...
갑자기 선명한 목소리가 내 머리에 박혔다.그래 이건 들린다의 차원이 아니다. 그냥 귓구멍을 관통해 내 머릿속에 박혀 버렸다."나오라고요. 무거우니까"다시 들린다. 무서운 목소리. 내가 저 목소릴 뭐라고 표현했더라... 중저음 듣기 좋다고 했던가? 망할 이렇게 무서울 수가 없다.최대한 빨리 상황 파악을 해보려고 했으나. 모르겠다. 그냥 울고 싶다.일단 그의 ...
※공포요소, 불쾌 주의※
다음날이 되어서도 나는 마음을 진정시킬 수 없었다. 마음을 추스릴 수 없었던 나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 오랫동안 조깅을 했다. 꽤 많은 거리를 평소 뛰는 속도보다 더 빠르게 달렸다. 결국 한참을 달리다가 심장이 터질 것 같기에 결국 그 자리에 멈춰 몸을 구부린 채 숨을 고를 수밖에 없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는 뛰지 않고 걸었고, 다른 때보다 2시간 더 걸...
*TW! 폭력, 유혈 친애하는 C, 그간 격조했습니다. 고루한 안부인사는 생략하도록 할게요. 당신만큼 나를 속속들이 아는 자는 없을 거라 나는 확신합니다. 당신은 나의 유일한 이해자이자 동반자이자 형제이자, 또한 아버지니까요. 당신이 창조주의 손에서 나를 낚아챈 그 순간부터. 몇 세기 전을 기억하나요? 인간이 아닌 자의 골조를 여전히 뼈라고 불러도 좋다면,...
#나래사쿠(咲く) 날개를 이르는 말인 '나래'에, 피다 의 일어인 '咲く'(사쿠)를 합성한 병명. 자신이나 사랑하는 사람의 특징이나 색이 날개로 나타날 수 있는데, 그래서 처음부터 검정색 날개 일 수도 있다. 한 번에 여러사람을 사랑할 시 여러 쌍의 날개가 한꺼번에 돋아날수도있다. 그리고 날개를 억지로 뽑거나 하면 죽는다.그 사람에대한 감정이 점점 식어갈 ...
⌜모처럼 만에 푹 잠들었던 지난 밤, 어린 시절의 단편을 보았다. 어린 시절 그 언젠가 날개를 다쳐 내 품으로 힘없이 날아 들어왔던 노란 새 한 마리. 최북단에 위치했던 나의 모국은 한 해의 7할이 눈과 얼음으로 뒤덮인 척박한 땅이었다. 전쟁의 탐욕스런 칼날은 이 최북단까지 기어이 다다라서는 한겨울의 매서운 추위보다 지독한 상흔을 남겼다. 부왕의 실종으로 ...
그것은 상당히 불쾌한 목격이었다. 차오르는 호기심과 성욕을 주체하지 못하고 부모님 몰래 보던 야한 동영상처럼 전혀 미화되지 않은 날것의, 더욱이 동일한 성을 가진 두 사람이 침대 위에서 발가벗고 뒹구는 모습은 충격 그 자체였다. 남자끼리의 적나라한 정사 장면에 깜짝 놀라서 다친 부위의 아픔마저 까맣게 잊어버렸다. 내가 양호실을 왜 왔었더라. 그 목적을 생각...
시선의 끝 w. 반달 01. 내 시선의 끝에는 항상 네가 있었다. 걸어다니는 가벼운 발 끝에도. 무엇인가에 집중하는 듯한 동그란 뒷머리에도. 좋은 꿈을 꾸는 건지 살짝 올라간 입꼬리에도 늘 내 시선의 끝은 너를 향했다. 네가 내 시선을 잡아끄는 건지 내가 너에게 시선을 가져다놓는 건지 도통 알 수가 없었다. 하지만 지금에서야 나는 안다. 내 먹먹하고 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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