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fiction.) 여자가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남자들을 둘러보았다. 카페 여기저기에 서 있는 이들을 한 번씩 눈에 담고 난 후 마지막으로 줄곧 제 앞에 앉아있던 남자와 눈을 맞췄다. "잘 생기긴 했네요." 생판 처음 보는 남정네들에게 하는 말이었다. 누군가 이게 어떻게 된 일이냐 하고 묻는다면 여자는 사흘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했다. 약 두 달 반이 남...
- 보조 감독 드림주와 고죠 사토루의 이야기 - 고죠와 함께 일한 지 꽤 오래된 보조 감독이라는 설정 - 찬란, 초라, 열병, 염병. 글자는 달라도 마음은 같아서. - 고죠를 짝사랑하는 드림주의 이야기. - https://posty.pe/jdbo1q ( 한 글자 차이 속편입니다 :> ) 오랜만의 휴일, 갑작스러운 만남, 좀처럼 익숙해지지 않는 것들로만...
반말 주의
* 소장용 결제,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 달달한 란이 보고 싶어서 씀 * 임신튀 소재 주의 란의 아이를 배어 도망쳤으나 W. 티본 줄곧 자존감이 낮았다. 어린 시절 가족에게 버림을 받아 시설에 살게 된 나는 나이를 먹으면서 자존감을 높였지만 고등학생 때 연애를 하게 되면서 자존감이 바닥나게 되었다. 과거 남자친구였던 하이타니 란은 롯폰기에 사는 상위...
죽는 것도 참 뜻대로 하기 쉽지 않은 환경이다. 일단 나는 아무리 죽더라도 다시 회귀해서 살아난다는 사실은 제쳐두더라도, 그 '죽음'이라는 조건부터 충족하기가 어렵다. 주변은 온통 히어로 및 그 지망생들 천지라 자살하는 친구 혹은 제자 혹은 학생인 나를 내버려 두지를 못한다. 마음을 굳게 먹고 볼펜으로 경동맥을 찔렀는데, 선생의 끝내주는 응급처치 및 치료로...
감사합니다.
- 산즈 하루치요 드림 - 네임리스 드림 - 산즈가 짝사랑하는 통통하고 귀여운 드림주 산즈는 도만시절 짝사랑을 했는데 바로 옆자리 통통한 짝꿍이었음. 내숭치요였기 때문에 그래도 여자애들이 잘 다가가지 않았을까... 학교를 잘 가진 않았지만 그래도 가긴해야하니까 산즈도 등교 했는데 짝꿍이 그때마다 간식을 먹고있는거. 다람쥐마냥 오도독 오도독 먹는 모습을 보고...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다지만 아이자와에게는 유독 아픈 손가락이 있음. 바로 드림주. 훈련 중에 빌런 습격으로 자기가 담당하는 학생인 (-)의 개성을 눈앞에서 잃었으면 좋겠다... 훈련 도중 벌어진 습격으로 훈련장은 아비규환이 됐음. 아이자와는 말소를 사용하며 조금 있으면 프로 히어로들이 지원 올 거다. 그때까지만 버텨라. 특히 내 시야에서 벗...
윤종 드림 쓸까 했는데 ... 정인 같은 게 아니고... 믿는... 사형...? 근데 쓰고 나니까 아무것도 아니네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내용 없음. 노래 싄나게 부르다 보니까 생각나서 짧글. 리퀘박스같은거라도 만들어볼까바ㅠ 20분 타임어택 하고 자야겟다 모두 굿잠. https://youtu.be/Pq74mXQ4q7U << 이 노래 너...
어릴때부터 밤하늘과도 같은 검은 머리만을 고집하던 (-)가 어느날 갑자기, 그들과 같은 머리색으로 염색을 한 상태로 나타난다면.. 1. 마츠노 치후유 " 에?! (-(-)상의 머리카락이! " _ 치후유 치후유는 어제 아침만 하더라도 아름다운 검은색이었던 (-)의 머리카락이 오늘은 자신의 머리색과 똑같은 색으로 염색이 되어있는 그녀의 모습에 깜짝 놀라였다. ...
ㅎ ㅏ.. 모 몇 번 썼다고 글태기가 와찌.... 쓸 때마다 노잼이라 킵만 했더니 벌써 2주가 흘렀다.. 자괴감.. 100000% * 최종결전 스포 있음 "알았지, 가서도 오빠 잊으면 안 돼?" "드림주 꼭 다시 와야 해! 기다리고 있을테니까..." "보고 싶을 거야.. 편지할게." "꼭 다시 만나서 같이 노는 거야. 나 오래 기다리게 하지 마!" "다들....
어제는 당신의 꿈을 꿨어요. 당신은 울고 있었어요. 정작 내 앞에선 한 번도 운 적 없었는데. 꿈이라는 건 무의식의 반영이래요. 그럼 어쩌면 울고 싶은 건 나일지도 몰라요. 이런 일은 분명 익숙한데, 왜 지금은 못 견디게 슬플까요. 그 애를 잃었을 때처럼 나는 앓고 있는 것 같아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