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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승동이가 준비한 약물 때문에 현우한테 냅다 꼬리랑 귀 생겨버리면 어카죠... 진짜 좋은데 어떡하지 평소처럼 약물 먹어보라길래 의심 없이 들이킨 현우 자고 일어나니까 쫑긋거리는 꼬리랑 귀 있어서 어?엥? 이거 형 때문이죠 하고 냅다 후드 뒤집어쓴 채로 승동이 연구실에 가버려요... 형 자꾸 저 실험체로 쓸 거에요? 하는데 정작 결과 공유 받으면 별 불만은 없...
> 이 이야기에서 인연은 6개월 되었습니다.> 이야기가 반드시 선형적이거나 서로 연결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다른 시간에 다른 생각이 일어나는 것에 더 가깝습니다. 신중하게 진행하십시오.—비록 엠파이어이 숙청되었지만, 분쟁은 결코 진정으로 그 공간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 날들은 사소한 것부터 큰 것까지 많은 분쟁들로 가득 차 있었고, 목...
※ 바네사 생일 기념 짤막 슈나바네 연성입니다. 정말 짧글입니다. “오늘 저랑 술... 마시겠습니까?!” “네?” 금세 해가 떨어지는 10월의 어느 날, 사르디나의 찬 바람이 뺨을 훑고 지나가는 와중에 뜬금없는 슈나이더의 말에 파견업무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가던 바네사의 발걸음이 멈춰섰다. 고개를 돌리자 어딘가 결연하기까지 한 그의 얼굴이 보였고, 결연한 거...
그때 그 여름을 잊지 못한다. 겨울이 오면 그 여름을 찾아 앓는다. 그 사람은 어디로 간 것일까.
느즈막한 오후에 두 사람은 창가에 자리잡고 앉았다. 천을 뻣뻣하게 만드는 억센 열기가 완전히 꺾이고 거짓말처럼 서늘한 공기가 공허하게 사물 위로 감돌고 있었다. 하늘에선 하늘에 난 황금빛 구체를 물어뜯기 위해 득달같이 달려든 회푸른 어둠이 질주하고 있었다. 한참 뒤 태양이 떠난 자리 위로 은빛 달이 두둥실 떠오른다. 우아한 빛을 내리쬐고 있는, 사람 간 ...
눈을 감고, 숨을 죽이고. 주변의 소리에 몸을 맡기니 귀가 아파오도록 울어대던 구슬픈 목소리들도 전부 사라지고 고요함이 맴돌아요. 저는 바다를 정말 좋아해요. 너무도 아름답지만 우리들의 힘으로 닿을 수 없는 깊은 심해에는 어떤 속사정을 품고 있을지 함부로 단언할 수 없을 만큼 깊다는 점이 우리들의 감정의 깊이와 비슷하다고 생각돼서요. 각자 다른 깊이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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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연은 오늘도 지각하자마자 급식 먹고 조퇴했다. 김다현은 그런 나연을 보면서 매번 왜 저럴까 하는 생각을 했다. 같은 동네, 같은 초등학교, 같은 중학교, 같은 미션스쿨, 같은 반. 같은 점은 많았지만 하나도 맞지 않아 보이는, 서로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아. 쟤랑 나는 죽어도 엮이긴 싫다 하는 사이. 오늘은 무슨 일인지 임나연이 제시간에 맞춰서 ...
제 소개를 하자면 ispt라 돈많은 백슈에 걱정없이 빈둥거리는 것이 꿈인 사람입니다ㅎ 집에서는 게을러 터졌단 소리 많이 듣는 제가 밖에선 모범생 이미지를 가질 수 있었던 팁...?알려드리죠 참고로 초4.5.6 다 반.부반장에 전교부회장, 중학교 3년 과목 부장 거의 다 맡음+고1.2 반부반장 함^
*3부 보고 써둔게 아까워서...최근의 그들은 염병첨병 칼로 물베기관이라 생각합니다 3부 분위기적 네타있음 *유키모모인데 유키+모모에 가까운 것 같긴 함 지인 주려고 썼음 말하자면, 모모는 손아귀 손에 쥔 것 중 무엇 하나 포기하지 못하기 때문에 무엇이든 쉽게 포기할 수 있는 종류의 인간인 셈이다. 모순된 문장이지만 그랬다. 모모는 꽤 많은 것을 쉽게 사랑...
박지성 연하인 나랑 서로 마음 맞아서 사귀기 시작함 처음엔 정말 얼굴만 봐도 좋았고 목소리 듣는 것만으로도 세상을 다 가진 듯했는데 별도 따다 줄 것처럼 대하더니 사귄지 3년 넘어가니까 점점 마음 식어감 하지만 박지성 진짜로 나 좋아했었고 정말 힘들 게 서로 마음 확인하고 사귀었던거라 자기 마음이 식었다고 생각 절대 못 함 그냥 요새 일이 많으니까, 이런 ...
* 썰(https://posty.pe/fj4r62) 기반, 단 후일담은 썰에 없음 "경찰입니다! 꼼짝하지 마세요!" 버본, 아니 후루야 레이는 들리는 목소리의 주인공이 가당찮았다. 발걸음 수로 보면 하나밖에 안되는데 아무리 경찰이라고 해도 혼자서 둘을 상대하려고 온건가? 군마의 야마무라 미사오라는 이름을 후루야 레이도 들은 바는 있다. 안지 1주일도 되지 ...
아이스는 탑건 시절부터 매브를 좋아했겠지. 첫인상은 그리 좋지 못했음. 만나면 으르렁거리고 경쟁하기 바빴으니까. 하지만 매브가 사고로 그의 파트너를 잃고 흔들리기 시작했고 아이스는 그런 매브가 염려스러웠음. 그런 마음이 걱정에서 관심으로, 다시 호감이 되었다가 사랑이 되기까지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지. 윙맨이라는 건 편리했어. 자신의 윙맨을 챙긴다는 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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