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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전독시의 캐붕이 있습니다. *전독시의 날조가 있습니다. *짧아서 못 올리고 있던 것들을 모은 것입니다.(중독 위주로) *각종 au들이 난무합니다. *이 글은 실친에게 받치겠습니다. 겨울 추운 겨울은 애틋한 연인을 따뜻하게 만들어준다. #1. 따뜻한 겨울 아름다운 색깔들이 물들어진 가을이 넘어가고 아무것도 없는 아름다운 백(白) 색이 남아져있는 추운 겨울이...
남장여감 기반 네임리스 드림 스포o 얀데레요소o 집착 심할 것 같은 캐 TOP10-> 하룻밤 자고 갈 기숙사 구하기-> 마스터셰프 ~이세계 요리~ 1. 집착 심할 것 같은 캐 TOP 10 10위- 라기 슬럼가에서 나고 자라서 생명의 소중함과 절박함을 알아서 "살아있는 감독생" 이란 타이틀에 집착할듯. 그 외엔 적당히 친한 선후배란 타이틀을 지키고...
나무위키에서 가져온건데.. 진짜 처음부터 제대로 설명해주지.. ㅜㅠㅠㅠㅠ 전 아밀리라고 믿고있었는데 주변에서 아니라하길래 글쿠나.. 했는데 에밀리는 죽은거였다네요..
마거릿 피터슨 해딕스의 소설을 기반으로(주요 설정과 줄거리 등) 하여 진행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이전 게시물 참고 바랍니다: https://posty.pe/3614la등장 인물의 나이는 작중 설정일 뿐이며, 모두 성인입니다.퇴고 X. 오타, 비문, 맞춤법 오류 많음.썰체와 소설체를 왔다 갔다.PC 기준으로 작성.태섭이랑 철이가 나오지 않습니다 + 짧습니다 ...
오사카의 히가시스미요시. 여기 둘도 없는 단짝인 동갑내기가 살고 있습니다. 늘 티격태격하긴 해도 형제 같은 친구죠. 다섯살인 동준이는 씩씩하지만, 성격이 급하고 기분파입니다. 두 달 차이 나는 훈이는 신중하지만, 낯을 많이 가리고 꽤 고집이 세죠. 고작 두 달 차이지만 집에 형이 둘이나 있어 늘 막내 취급받는 동준이는 외동인 훈이를 살뜰하게 챙긴답니다. 오...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하루도 안되 골치아픈 일을 일으켰다는 사실을 듣게된 처용의 표정은 네가 그럼 그렇지 라고 말하고 있었다. 은율은 꿀밤을 맞을만 했음을 인정하고 그의 손 아래 순순히 머리를 내밀었다 딱콩 스냅이 더 날렵해진 것 같은데 희연이가 요즘 꿀밤 피하기라도 하나? "애를 왜 때리고 그래?" "때리고 싶게 생겼다" "그렇대도 머리를 때리면 안되지. 멍청해지면 어쩌려고?...
갑분 로맨스 주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전 기숙사엔 공용 냉장고가 있는데 그 안엔 '고죠 칸'이 있다. 그 칸은 고죠가 임무 마치고 먹을 예정인 디저트들로 가득 차있다. 유명한 가게의 푸딩 스콘 휘낭시에 등등 하지만 고죠가 진짜 좋아하는 디저트는 고죠 개인 냉장고에 있어서 뺏어먹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어떻게 해서든 고죠가 나에게 개인 냉장고를 열 권한이...
겨울, 새벽, 입김도 얼어붙을 것 같은 추위였다. 청회색 빛깔 속에서 앞서 가는 이사쿠의 모습이 그림자처럼 어스름하게 보였다. 그 모습이 호숫가에 다다르자 기슭의 얼음 위에 조심히 발을 디뎌 본다. 쾅쾅 몇 번 굴러보고는, 안심한 얼굴로 센조를 돌아본다. “이만하면 괜찮겠어.” 저 물이 깊은 곳, 저 가운데 안쪽에만 들어가지 않으면 괜찮을 거라고, 이만하면...
기다려, 라는 말은 이찬에게 제일 친숙한 단어였다. 뭐 하나를 하려고 해도 기다려, 안돼, 잠깐만, 같은 말이 먼저 튀어나오곤 했으니까. 기다리는건 잘 했다. 그건 제일 쉬웠다. 가만히 앉아 있기만 해도 칭찬 받았다. 얌전한 아이구나. 이찬은 그런 말을 듣는게 좋았다. 엉덩이를 들썩 거리면서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참는 것은 그에게 너무너무 대단한 일...
Ep 5. 푸른 바다의 항해 달빛은 수면 위를 비추고 반짝이는 파도가 쳤다. 언젠가 크루즈 여행 한 번쯤은, 이라는 로망만 남겨뒀지 막상 이뤄지니 어떤 반응을 내보여야 하는지 모르겠다. 하나는 갑판 위 난간에 손을 짚고 바람을 음미했다. 철썩이는 파도 소리가 생생했다. 사방에 펼쳐진 건 끝없는 바다. 그 위를 가르며 크루즈선은 항해를 이어갔다. 항상 옆에 ...
눈에 보이는 뻔한 거짓말을 하거나, 무겁게 끝날게 분명한 일에 가볍게 접근하는 사람 주변 사람들은 전부 다 알고 있는데, 얼굴에 철판깔고 오늘만, 내일만 버티는 사람 대단치 못한 일의 끝자락에 매달려, 세상 멸망한 것처럼 빨빨 거리며 뛰어다디는 사람 우린 그 사람들을 분명 잘 알고 있다. 그런데 만약, 그 사람들의 사연들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면 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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