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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체력 저와 배우자님은 일주일 뉴욕 여행을 하면서 하루 평균 만 오천보 정도를 걸었습니다. 저는 재택근무를 하는 날에는 하루 천 걸음을 채 안 걸을 때가 많은 저질 체력이라 미리 각오했는데도 쉽지 않았어요. 뉴욕 여행 자체가 돈이 엄청 많지 않다면 편하게 여행하기는 어렵습니다. 지하철이 24시간 운행하지만 지저분하고, 버스는 노선표와 시간표가 헷갈리고,...
독후감이라고 한다면, 책을 읽고 그 감상을 쓰는 거라고 배웠다. 배우기만 했다. 여태까지 책을 읽어도 단 한번도 독후감을 쓴적이 없으므로, 아나이스는 이번이 처음이었다. 무슨 책을 고를까. 추천 도서 목록에 있는 것도 열개가 넘어서, 핑핑 눈이 돌아갔다. 도서관 사서 선생님께 추천을 받아도 고르기 어려울 것 같아. 제일 쉬운거 고르면 되잖아. "어...!"...
바야흐로 2023년. 센터에는 가이딩 물약이 차고 넘치다 못해 웬만한 가이드들의 가이딩 보다 뛰어난 효과를 보여주는 탓에 점점 가이드들의 입지가 떨어지며 절로 가이드의 개체 수가 줄어드는 지경까지 이르렀음. 그러다 보니 가이드들이 되려 센티넬에게 매달리는? 상황이 되어버린 거. 그뿐일까 이제 굳이 가이드에 연연하지 않아도 되는 센티넬들은 센티넬들끼리 각인을...
동이 트기 전, 여전히 어둠이 머물러있는 시간. 한강 공원 일각에 서 있는 새빨간 외제차 옆으로 태민의 차가 스르르 다가와 섰다. 그리고 곧 시동이 꺼졌다. 태민이 차에서 내려 신경질적으로 문을 닫더니 옆에 있는 차로 옮겨 탔다. 운전석에 앉은 가령이 요염한 미소를 흘리며 그를 맞았다. “빨리 오셨네요?” “아까 그 사진들 뭐야?” “많이 놀랐죠? 제가 좀...
*유혈, 살인, 시체 유기 등 묘사 주의 "어서 오세요~" 흑발에 앞치마, 손에 꽃을 들고 있는 모습에 반해버렸다. 어느 날 우연히 지나가게 된 꽃집, 번화가도 아닌 골목길에 있는 작은 꽃집이라 손님도 별로 없었다. 눈이 갈만한 것이 없었는데, 이상하게 눈이 가는 꽃집이었다. 꽃에는 관심도 없던 범규였으나, 그 꽃을 파는 사람에게는 관심이 있어 꽃을 살 명...
공식잠옷 받고 사숙잠옷이 너무 스르륵 흐르륵 하길래 감명받아서 한 낙서만화 :3 백청인 것 같지만 뭐랄까.. 안 사귈수도 있겠다 싶어요 언제나 사숙은 청명이를 감당할 자신을..(?) 가지고 같은 방을 써줄거같달까..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나루호도 류이치,야하리 마사시,오오사와기 나츠미,카미야 키리오,이치조 미쿠모가 나무판자 뗏목을 저어야 하는 노와 같이 직접 만들어 강물 위에서 트래킹을 하는 모습을 그려 보았습니다. 윗 MBTI일상툰 속 P성향의 캐릭터들이 직접 패트병 뗏목과 젓는 노를 만들어 모험을 시도하는 모습을 보고 역전재판 캐릭터들을 맞춰서 또 그려 보았지요.
안녕하세요 CUTE_JINDO입니다!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사용하면서 정말 귀엽거나 사랑스러운 사진 or 영상에정성스럽게 편지를 남기고 싶은 마음이 문득 들었습니다 :)귀여운 편지지에 벅찬 마음을 써 내려 가봅시다 >ㅁ<! *예시에 사용된 이미지와 이름은 실제로 저와 같이 사는 반려견&묘입니다. *2차 가공 금지 | 재 업로드 금지 | 상업...
‘핼러윈 밤이 되면, 괴물들의 마을에서 괴물들이 몇 마리가 내려와서 자신의 친구가 될 아이들을 한 명씩 데리고 마을로 돌아간단다. 늘 조심해야 해…’ 이 마을에서 가장 지혜로운 촌장 할머니께서 말씀하셨다. 그러나, 그건 아니다. 내가 10살, 10월 31일에 숲속에서 만난 그 아이는 달랐어. 그 소년은 사람 같지 않고 오히려 고양이에 가까운, 내가 유일하게...
감상에 앞서 사용 중인 브라우저의 다크 모드를 해제해주세요 결제선(100원) 아래로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아버지?” 까만 인영이 서 있었다. 익숙한 뒷모습이었다. 레이지는 잠긴 목을 큼큼거리며 가다듬었다. 목소리를 내자마자 쇳가루라도 삼킨 듯이 목구멍 전체가 까끌까끌했다. 갈증이 났다. 레이지의 부름에 마치 레이지 그 자신의 버릇처럼 고개만 돌려 바라보는 ...
" 꼭, 그러겠다고 한거 절대 잊지 않도록 하지. " 그가 웃으며 말한다. 그가 지은 미소와 함께 들은 말에 나도 눈꼬리를 휘며 웃어보였다. 주먹을 꾹 쥐며 한 말, "저는, 거짓말은 안 합니다." "... 특히 당신에게는 더요." " 무리한 부탁일리가. 본인도 그대를 기쁘게 만들어서 기쁘다." 나를 기쁘게 만들었다며, 자신도 기쁘다고 한다. 빈말아니죠? ...
세상에는 정말 수많은 개성을 지닌 사람들이 있어요. 우리는 서로 모든게 같은 사람이 없지요˶ˊᵕˋ˵)9 그러니 너무 정해진 것에 얽매이지 말아요, 우리. 조금 자유롭게 살아도 가끔은 엉망이어도 괜찮아요 [ blue ] [ gray ] [ whi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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