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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돌과 바람 그리고 여자가 많은 아름다운 섬 제주에 단란한 가정을 이룬 행복한 세 남자가 산다. 1. 영조와 건학은 대학생때 처음 만났다. 시각디자인학과 김영조, 체육교육학과 김건학. 서로를 부르는 첫 호칭이었다. 군대를 빨리다녀온 편인 영조는 1학년인 건학과 같이 듣는 수업이 많았고 자연스럽게 안면을 텄다. 보기완 다르게 수줍음이 많은 건학은 타과 사...
*네임버스 소재 사용했습니다. "건학아, 우린 운명 같아." 형은 그런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곤 했다. 운전을 하거나 식탁 앞에 마주 보고 밥을 먹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누가 보면 뜬금없다 할 만한 상황에서 그랬다. 낭만에 갇힌 운명론자. 형을 표현하기에 딱 들어맞는 표현이었다. 김영조가 말하는 운명의 대상이지만 낭만이란 단어완 거리가 멀고 정해진 ...
올해 신입생인 건학은 꿈에만 그려왔던 캠퍼스 라이프를 즐길 새도 없이 요즘 한숨이 많이 늘었다. 대학교에 가면 선배들에게 예쁨 받으며 밥도 얻어먹고, 남자들만 득시글한 남고에선 꿈도 꾸지 못한 여사친도 생겨보고, 두꺼운 전공책을 옆구리에 끼고 녹음이 진 캠퍼스의 풍광을 여유롭게 즐길 것이라 예상했었다. 하지만 즐거운 캠퍼스 라이프는커녕 학교를 다니는 내내 ...
건학의 첫인상 : 놀 것 같다, 조용해서 더 무섭다. 다가가려 해도 단답형으로만 대답하고 하루종일 폰게임만 갈기는 건학은 말 거는 사람이 되려 뻘쭘하게 만드는 어색한 인간이었다. 오티까지 와서 고개를 푹 숙이고 빠른 손놀림으로 게임에 집중하는 뒤통수를 내보이는 건 왜일까. 가평으로 가는 버스 안. 선배 하나가 그런 건학을 이끌고 영조의 옆에 앉히는 바람에 ...
부드럽게 곱슬거리는 머리카락은 그 가닥이 얇은 편에 속했으며 엉덩이에 닿을 듯 말 듯 동그랗게 말려 떨어졌고, 본인 기준 왼쪽에 만두처럼 머리카락을 돌돌 말아 묶었다. 정수리부터 어깨 언저리까지는 아주 밝은 크림색, 밑으로 갈수록 하늘색이 되는 투톤이다. 하늘을 연상시키는 머리카락과 대조되게, 연노란색의 별빛 눈동자는 햇빛을 받으면 오렌지빛이 약간 돈다. ...
#비밀프로필이름 : 플로헤타(라틴어로 꽃이라는 의미가 담겨있다.)나이 : 공프와 동일키/몸무게 : 공프와 동일, 종족 : 인간성격 : -그녀는 지금까지 쭉 '코델리아'의 모습을 하고 살아오고 있었다. 아래는 '플로헤타'의 성격이다. [비관적인] -그녀는 비관적이다. 상황을 생각하면 최악의 상황을 먼저 생각하는 편이고, 종종 어릴적 단칸방의 자신을 생각하며 ...
※공포요소, 불쾌 주의※
"유나야......유나야...일어나.....벌써 점심 먹어야 하는 시간이야....." 윽엑?? "어엉?????뭐야?????" "일어났어?" "에엥???나 언제 잤어??????" "어제....눕자마자 자던데....??" "으에????맞다!!!그랬지...?헐 나 너한테 잘자라고 인사도 못했지??" "ㅎㅎ...괜찮아..! 잘 잤어??" "응!뭐 나야 잘잤지!!!...
내일이 오늘보다 힘들지 않기를... 이름_ 주다연 굳이 설명이 필요할까요? 그녀의 이름은 이름 그대로의 뜻입니다.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애초에 한자어로든 한글로든 별 뜻은 없는 이름입니다. 그녀는 아무런 뜻이 없는 것이 오히려 자신과 어울린다 생각합니다. 학번_ 21 그녀의 학번은 의외로 나이와 헷갈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정확히 하자면 그녀의 나이가 21...
“ 압니다. 당신이 그런 사람인거. ” 천세현 단훈고등학교 3학년 2반 담임 41세 176cm 평균 -4 수학 성격 차가운 | 날서있는 | 경계가 심한 | 벽이 높은 | 건조한 | 자존심이 센 | 다혈질 | 비꼬는 | 승부욕 | 화나면 걸어지는 입 | 죽음에 미련없는 | 죽음을 각오한 | 그러나 살고자 하는 | 필사즉생 필생즉사의 저주 | 학생들을 위한 희...
스포 다량 포함. 장편, 긴 호흡, 이야기 중심. 원작 설정의 재활용, 설원, 도서관, 활자 눈송이, 벽난로. 원작의 완결 / 엔딩 (551화) 이후의 이야기 상상. 15금. 중혁x독자 커플. 거부감 있으신 분들은 뒤로! XII “설명을 해라 김독자.” “무슨 설명을 하라는 거야. 방금 내가 다 말했잖아! 그렇게 딱 걸릴 걸 괜히 되지도 않는 거짓말을 해가...
그때 우리는 아마 카페에서 음료를 테이크아웃해 와 후문 앞에 서 있었을 것이다. 너는 의외로 단 것을 좋아해서 달짝지근한 이름이 덕지덕지 붙은 신메뉴가 나오면 꼭 시켜보곤 했고, 반대로 단맛에 취미가 없는 나는 항상 설탕이 안 들어간 커피를 시켰다. 가끔 평소보다 피곤해 당이 떨어진다 싶으면 평범하게 아이스티 정도를 골랐다. 그날이 바로 커피 대신 아이스티...
진정될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는데 체감상 한 10분 지났을까? "미안.." "응?아니야~울 수도 있지!!괜찮아!" "그냥...불안했는데....같이 미래에 대해서 생각하자라는 말을 들으니까...너랑 항상 같이 있었는데도..너가 그렇게 힘들었는지도 모르고 있었고..그래놓고 나한테는 전화 안한걸로 ...나한테 화가 나고...그래서 눈물이 났어.." 음 ...대충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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