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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히프노시스 마이크 유우키 유우나는 용사다 au※버스터 브로스 중심 올캐러※사망소재, 부상, 고어 등 이것저것 트리거 요소 주의※원작과 세계관이 매우 다릅니다. 지금 우리들이 평범히 살아가고 있는 일상이, 사실 다른 누군가가 흘린 피와 눈물로 인해 형성된 것이라면. 누군가가 흘린 눈물의 수만큼 사람들이 미소짓고, 누군가가 흘린 피의 수만큼 사람들이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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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어려울 것도 없었다. 핀치는 그렇게 생각했었다. 아니, 그렇게 생각하고 싶었나. 불안한 손가락이 책상을 똑똑똑 두드렸다. 그의 길고 긴 자기기만의 역사는 지금도 쓰이고 있는 건가. 그런 건 네이슨을 잃었을 때 불태워버린 줄 알았는데. 다시는 스스로를 속이지 않겠다고 다짐했었는데. 그는 안경 밑으로 손을 집어넣고 눈을 비볐다. 결국은 그저 연애일 뿐이...
*크리스마스, 여자친구에게 차인 두 남자의 데이트. “우리 트리 사와서 소원 빌기 하자.” “제가 왜 그런 징그러운 짓을 해야하죠?” 크리스마스 이브. 스승의 말에 나는 질색하는 표정을 지었다. 그러자 스승이 당당하게 말했다. “왜냐니. 너는 한달 전에 여자친구한테 차였고, 나는 3개월 전에 여자친구랑 헤어졌고, 내일은 크리스마스니까 그렇지.” 스승의 말은...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댕- 댕- 댕- 끼이이익- "저, 아무도 안 계세요?" 아무것도 보이지 않은 새까만 방 안. 아무런 기척도 들리지 않는 문 안의 방에, 들이마시고 있던 숨을 천천히 뱉어낸다. 두려움으로 물들었던 눈의 꼬리가 살짝, 아래로 쳐지며 실망감이 차오른다. 마지막, 마지막이었는데... 눈 꼬리의 끝에, 아주 작은 물방울이 맺힌다. 어디선가 희미하게 들어오는 빛에 반...
우울해서 낙서했다. 직장이고 꿈이고 다 때려치고 그냥 썩어버리는 게 정답일지도 몰라.
코난이 길을 지나가다 멈춰섰다. 포와로의 내부에서 익숙한 사람이 보였기 때문이였다. 검은 단발을 풀고 아즈사와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에스텔라, 하리스 델라포스였다. 코난은 전에 아카이와의 대화에서 나왔던 의문점을 기억하고 조금 주저하다가 포와로의 안으로 들어갔다. 무서움보다는 호기심이 보다 강했다. 딸랑거리는 소리가 들리고 문가로 고개를 돌린 하리스가 ...
사랑하는 것은 쉬운 일이었다. 어릴 때는 사랑이 어려운 줄 알았다. 마음에 드는 사람을 찾아서 내 마음을 알려주면서 긍정적인 대답을 바라는 그과정이 너무 힘들고 번거롭고 자존감을 깎는 일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래서 누군가를 사랑하는 일이야말로 스스로를 극복하는 일이고 힘들고 대단한 일이라고 여겼었다. 하지만 살아보니 사랑은 쉬운 것이었다. 지금처럼, 지금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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