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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눈부신 아침 햇살에 영화도둑은 자신의 옆에 있는 따뜻한 물체를 잠결에 껴안았다. '어, 잠만. 따뜻한...?' 비좁은 싱글 매트리스 위에서 느껴지는 부피는 영화도둑 한 명이 아니었다. 영화도둑은 놀라서 눈을 번쩍 떴다, 흐린 시야속에 붉은 바이저가 잡힌다. 영화도둑은 새해 첫날부터 이런 일이 생길 것이란 예상은 해본적은 한번도 없을 것이다. 영화도둑은 지금...
청명른 베이스, 천마청명 메인 보고싶은 장면을 위해 캐붕과 설정날조를 서슴치 않음..;; 화산귀환으로 처음 접해본 .. 장르라서ㅠ 다소 어색한 부분들은 흐린 눈 해주시면 감사함니다,,, ,, [천마청명/청명른] 수련은 동기부여를 타고 W. 나람 상(上) “어, 동룡이 세상 편해졌나 봐? 팔이 막 떨리네? 고작 이 정도로? 아이고~ 장문 사형! 내가 이...
보수적인 할배를 자기랑만(감정전이)하게 만든 카이로스 오래오래 인생으로 책임져라
명문으로 소문난 수양남자고등학교. 전교20등만 들어갈 수 있다는 '특별반'에서 한 학생이 자살하게 된다. 석연치 않은 것들 투성이지만, 폐쇄적으로 소문난 이 학교가 수사에 협조적일리가. 그렇게 사건은 일단락 되는 듯 하지만, 또라이로 소문난 형사2팀은 고등학교에 잠복수사를 하기로 한다. 고등학생이야 당연히 배가 브라자 찰정도로 나온 아저씨들 사이 키작고 말...
※ 게임 스토리 전개와 다릅니다. 한 겨울 11시 26분. 본관 기둥에 어렴풋이 보이는 태엽시계가 틱틱거리는 시침 소리가 들릴 정도로 고요한 밤이었고, 여느 때와 다름없이 송현우와 밤 순찰을 하며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점검하던 참이었다. 겨울의 밤은 안개가 얼어붙을 정도로 시렸고, 정전되어 빛 한줄기 없는 학교는 별을 더 빛나게 해주었다. 나는 창문 턱 아래...
누구나 다 얻는 것이 있다면, 그만큼 잃는 것도 있겠지. 사실 이몸은 따지면 얻은 것보다 잃은 게 더 많을 수도 있고. 그렇다고 해서 그 잃은 것들이 지금와서 아쉽고 후회되냐고 하면, 글쎄다. 딱히 그렇게까지 느껴본 적도 없는 것 같고. 이렇게까지 낙관적으로 생각해도 되는걸까, 싶기도 하지만- 그렇기에 그게 이몸의 모습인 것 아니겠냐? (킥킥.) 그래서- ...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아 진짜로오.. 애들한테 이미 다 간다고 했단 말이야..” “아가, 안 된다 했지. 그만해” “아 진짜 오빠는 나한테 왜 그래? 뭐 내가 말하면 다 안 된다고만 하고! 미워죽겠어 ..” "말이 안 되는 것만 요구하니까 그렇지” “으 진짜… 오빠 미워! 오빠랑 말 안 해” “쓰읍, 안 되는 건 안 되는거야." 이게 무슨 일이냐면… 저번에 친구들이랑 술 약속...
*유료분(완결까지)의 네타가 있습니다. (중요) *고증오류 많음. + 캐해석 안맞을 수도 있음 +사투리 잘 모름 + 저도 프로리그 잘 모릅니다. *종수와 상호가 프로에 진출한 설정 *농구 프로팀 이름은 현실과 상이합니다. *오탈자 비문 수정...진짜 천천히 합니다. “주말은 왜?” “그냥, 별일 없음 놀자고요.” 형 내일부터 훈련 들어가면 만날 시간이라곤 ...
-게토 탈주X -게토/토우지 주술고전 교직원 -재밌게 봐주세요! *구독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전편 보러가기 @dreamchu 임무 가는 길 날씨는 왜 좋은거야~~ @geto__ 조심히 다녀와~ ㄴ@dreamchu 넹~ @toge._.p 언제 복귀함? ㄴ@dreamchu 아마도 4시간 뒤? 임무는 쉬운데 좀 멀리 나옴 ㅜㅜ ㄴ@toge._.p ...
* 본 이야기의 등장인물은 실제 인물과 무관합니다 오픈 준비를 막 끝내고 남은 커피도 원 샷 했을 때 제노에게 연락이 왔다. [ 누나 저 오늘 아파서 가게 못 나갈 것 같아요...죄송해요 ( ĭ ⩊ ĭ ) ] 헉 강쥐가 아프다니...어제 열이 좀 있다고 하더니 결국 몸살이 났나보다. 나 제노한테 감기 옮긴건 아니겠지? 일단 괜찮다고 푹 쉬고 밥 잘 챙겨...
나의 불안함을 증폭시키는 그런삶속에. 인간은 인간으로 잊는다는 그런 말도안되는 사상속에 나는 믿었다 그럴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현실은 인간은 인간으로 또 상처를 받으며 살아가야하며 그받은상처를 또 다시 혼자서 감당하게된다 잊혀질것이라고 믿었던 그마음이 나를 더아프게한다 그래서 더 인간을 멀리하고 더 믿지못하게된다 그러면서도 또 인간을 원한다 이 반복 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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