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포트거스 D. 에이스 굳이 이유를 들자면, 날씨가 화창했다. 그게 전부였다. 피부가 따갑지 않을 만큼 햇볕이 내리쬐었고 공기는 폐부를 시원하게 할 만큼 서늘했다. 바닷바람이 간간이 불어 달궈진 신체를 식혀주는 것은 물L이거니와 하릴없이 망망대해를 거닐면서 자꾸만 선원과 노닥거리게 되는, 흰 수염 해적단의 2번대 대장 말을 인용하자면 놀기 딱 좋은 날이 서...
-트위터 소재 소썰 백업입니다. -오타가 있습니다. -2022.3.3 작성 "야, 너희 바보냐?" 그가 피식 웃으며 말하였다. 그는 키보드를 빠르게 두들기며 당연하다는 듯이 얘기했다. "내가 왜 희생을 해. 당연히 나 살길은 만들어 놨지." "거짓말!" 아까부터 침묵하던 그가 소리쳤다. 모두의 시선이 그에게로 향하였다. 미소를 짓고 있던 그가 표정을 일그러...
쥑쥑이로 환생한 당보................ 청명이 환생 했을 때는 나이 한 80 먹은 영물일 듯... 협의를 위해서라고 하지만 사람 많이 죽여서 쥑쥑이 생에서 잘 살아야 담 생에 인간 된다고 함. 청명이는 왜 인간이냐 하면 청명은 또 다른 프로세스로 초삼이 된 거라. 그래도 당보는 악인은 아니라 그냥 쥐 아니고 영물이 될 운명을 타고 태어남. 아가 ...
계정 양식 아이디: @자유이름: 한글 기재바이오: 이름(원문) | 키 | 성별 | 출신 지역 | 기숙사 | 소지 링 | 소지품 | 자유링크란:비밀 설정을 제외한 공개 신청서 링크(임시) / 인트로 이후 반드시 공개된 윅스 프로필로 교체 바랍니다.팔로잉과 팔로워 수는 34명을 유지해야 합니다. 계정 안내 총괄계:@goldilocksfor스토리계:@goldis...
*보고싶은 장면이 있어서 썼는데 도대체 제가 뭘 쓴건지 모르겠음.. *이번에도 역시 이름있는 모브가 나옵니다 ‘내일부터 너도 안 좋은 일을 당한다고 해도 책임지지 않을테니까.’ 그때의 나는 분명히 그렇게 말했었지, 당시 전혀 예상치 못하게 맞닥뜨렸던 상황인데다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을 만한 일이었으니 분명 틀릴 리가 없었다. “하루키, 점심먹으러 가지.” ...
----- 해당 소설은 팬픽에 해당하지 않으며, 알페스와 엮어내지 않습니다. BDSM 성향 소설처럼 '체벌' 을 소재로 다룬 자극적이고, 마이너한 창작 소설입니다. 성향이 전혀 없는 분들은 '이게 뭐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미리 소재에 주의를 바랍니다. ----- 영혼 갈았어요. 네. 정말 갈았어요. 약, 30시간 이상 꼬박 갈아 넣었습니다. 재미있...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해당 소설은 팬픽에 해당하지 않으며, 알페스와 엮어내지 않습니다. BDSM 성향 소설처럼 '체벌' 을 소재로 다룬 자극적이고, 마이너한 창작 소설입니다. 성향이 전혀 없는 분들은 '이게 뭐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미리 소재에 주의를 바랍니다. ----- http://asked.kr/yousay00mmi 에스크 개설했습니다. 답은 아직 돌...
가지 않았다. 불을 끄고 컴컴한 방에서 자신을 안은 뒤 배우자는 언제나처럼 집을 나서는 일 없이 자신의 방으로 돌아갔다. 다음날 아침 똑똑 소리에 눈을 떠, 다녀오겠다 인사하는 배우자를 오랜만에 방에서 배웅했다. 달구어진 쇠꼬챙이가 무자비하게 찔러대는 듯한 고통은 여전했고 혹여나 그곳이 찢어질까 공포에 떨었으며 겹쳐지려는 과거의 장면에 정신을 잃지 않기...
<문호 스트레이독스> 2차 연성 2022 란포 생일 기념 * 작업 브금 - Epik High, 개화 (링크) / FF14 OST, Dynamis (링크) 0. 10월 21일, 오전 7시 40분. 출근 시간보다 일찍 탐정사에 도착한 아츠시가 사무실의 문을 빼꼼 열고 안을 들여다보았다. 왔다 갔다 하는 사람도 보이지 않고 말소리도 없는 게, 아직 조...
나는 방 한 켠을 차지하고 있는 달항아리가 마음에 들지 않아 미칠 지경이었다. 같이 사는 J양의 어머니께서 귀한 것이니 잘 갖고 있으라 하신 그 백자에는 묘하게 사람의 신경을 잡아끄는 것이 있었으며, 그것은 결코 유쾌한 종류가 아니었다. 둘이 살기도 비좁은 하숙집에서 궤짝의 맨 윗자리를 뻔뻔하게 차지하고 있는 그 작태를 보자면은 나는 배알이 뒤틀려 하루에도...
“선배님, 저도 이거.” “어? 어, 그래.” 언제 따라왔는지, 지민은 은박지로 포장된 초콜렛을 내밀며 말했다. ‘같이 계산해주세요.’ 희성이 카드 내밀었다. 16알이나 들어있는 하트 모양의 초콜렛은 편의점에서 파는 물건치곤, 꽤 비싼 편이었다. 자신도 몇 번인가 사 먹어 봤지만, 3알이 넘는 건 사 보질 못했다. 애가 통이 커서 그런지, 남의 돈도 ...
츠지무라는 늘 그렇듯 제 앞에서 당당하게 계약조건 위반을 저지르는 아야츠지를 보며 문득 떠오른 것이 하나 있다. 사카구치의 방 안 깊숙한 곳 서재 중간 어딘가쯤 세워져 있던, 먼지만 쌓여 가는 파이프 담배의 존재. 받침대까지 따로 구해서 올려둘 정도면 막 다루는 물건은 아닌데. 그렇다고 해서 많이 쓴 것처럼 보이지도 않았다. 연륜이 쌓여 시대의 풍파를 맞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