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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w. 제비 : 2인 글러 합작으로 나온 글이며 찐빵님(@jjin_bbang39)의 cp, 콘티로 구성된 글입니다. : 회사에 대한 전체적인 이해도가 떨어져 회사 직책, 업무는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꼭 이렇게 해야 하는 거예요?" "어, 신입사원 남자친구씨랑 같이 출근해서 좋을게 뭐가 있어." 리에프는 쿠로오의 단호한 거절해도 썩 마음에 들지 않는 듯...
얼마 전 여름 휴가를 냈다. 주말을 포함하면 열흘에 가까운 긴 휴가였다. 한 해의 반이 지나가는데 아직 연가의 절반도 쓰지 않은 상태였다. 여름 휴가만큼은 눈치보지 말고 길게 쓰자는 욕심에 덜컥 한 주 휴가를 내고, 그 전까지 미친듯이 일을 말그대로 '해치우며' 그러지 못한 것들은 미래의 나에게 던지고 휴가를 다녀왔다. 코로나 때문에 이번 휴가는 잠시 강원...
오늘은 날씨가 참 맑다. 여자는 일을 하던 중간에 아무 생각 없이 하늘을 올려다보다, 입꼬리를 올렸다. 쨍한 햇볕은 통유리를 통과해 자신의 발치에 내려앉았고 여름에 알맞게도 몽실하고 두터운 구름들은 떼를 지어 바다를 헤엄치고 있었다. 멈춘 제 손을 흩고 지나가는 에어컨 바람, 오늘따라 얌전히 사고 안 치는 후배, 언제나 제 입맛에 꼭 맞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무언가에 얶매이는건 누구나 괴로운것 같아.’
사랑하는 자매들의 드디어 마지막 이야기입니다. 봐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페이지와, 스크롤 편하신 쪽으로 봐주세요. (다음화에 후기가 있습니다.)
여름비가 내리기 시작하는 6월. 오늘도 어제와 별 다른 일이 없는 일상이 계속되고 있다. 그저 변변치 않은 알바를 구하기도 힘든 요즘. 잠시 숨통을 트이는 것조차 힘든 나날이 하루 이틀 쌓이고 있다. 오늘도 겨우겨우 30분을 걸어서 정주는 지갑 사정에 맞는 카페에 들어왔다. 카페 문을 열고 계산대로 가자 직원이 환하게 미소를 띠며 메뉴를 물었다. "손님, ...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베리드 스타즈 트루 엔딩 관련 스포 있습니다. A루트 안 보신 분들은 피해 주세요.시리즈 앞 이야기와 설정 동일, 이어지지만 안 보셔도 별 상관은 없어요. 도윤이한테 도윤이 주접떠는 이규혁을 보실 수 있습니다. 평온한 일상 2 어둑한 창고 문을 열고 들어가 감자와 양파를 하나씩 집어 들었다. 들어오는 햇살에 흩날리는 먼지들이 눈에 띄었다. 조만간 창고 정리...
💐 아틀레냐 시리즈 팬카페 ☞ https://cafe.naver.com/atlania 🌷 작가 블로그 ☞ https://blog.naver.com/kez512 🌻 작가 트위터 ☞ https://twitter.com/Kez_512 합숙 필수코스 ↓ Go! ↓
나는 예전부터 나의 장점, 단점을 써보라는 게 싫었다. 주로 학교에서 그랬던 거 같은데, 나를 한 장의 종이로 요약해서 적어야 할 때, 취미, 특기 다음으로 장, 단점을 적어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 나로 말하자면, 단점으로는 한 장을 훌쩍 넘어 적을 수 있는데, 장점은 아무리 생각해도 도통 떠오르질 않아 뇌를 쥐어짜다가 겨우 한 마디 적곤 했다. 장점을 적...
새로운 학교의 친구들이 오해했던 일들을 현정에게 사과했고 조금씩 친구들과 가까워지기 시작했다. 현정의 예전의 밝은 모습으로 돌아갔고 친구들과도 곧잘 어울렸다. 그런 모습을 보며 진혁은 기분이 좋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오롯이 자기만의 친구였던 현정을 빼앗긴 기분이 들곤했다. "현정아." "응?" "이전 학교로 돌아가고 싶지 않아?" "나? 왜?" "너 그학교가 ...
그래, 특별할 것 없는 날이었다. 늦은 점심 무렵, 연구실 한켠의 익숙한 갈색 카우치에서 눈을 떴다. 얇은 커튼 사이를 뚫고 들어온 햇빛이 따스한 여느때의 오후였다. '어쩌다가 여기서 잠 들었지.' 잠이 덜 깨 멍한 정신으로 제 연구실을 둘러보고는 이내 전날의 기억을 떠올렸다. 얼마전 발견된 신종 마물의 혈액 샘플을 운 좋게 손에 넣어 몇 달 동안 몰두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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