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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BGM I don't know why it is but I sometimes feel That I have to get away, yet I know I love you 깊은 구덩이 위로 기어나오더군. 외관 백색의 머리칼은 이리저리 흩어져 간신히 묶였다. 발목 아래까지 끌리는 머리칼은 전투 시 확실히 불리했다. 그래도 그냥 길렀다. 정말 불리할지 궁금하잖나...
다음날 사나에 그래! 다음은 정권지르기 만번이야! 준비ㅡ! 타마미 마, 만번이요...!? 하루나 오늘의 사나에 씨, 평소보다 힘차네요... 히카루 뭐랄까... 더 힘들어졌어...! 그렇지만 해 보일 거야! 타마미 그런데, 프로듀서 공은..? 하루나 아, 숙취래요. 하루 뭐야ㅡ 그 느슨한 마음가짐은. 하루 ...흠... 타마미 응? 무슨 일 있나요, 하루쨩....
들으실 때 연속재생 시켜주세요. (모바일 - 재생 후 꾹 눌러 연속재생 / PC - 재생 후 오른쪽 마우스 연속재생) "... 헉." 오래간만에 푹 자고 일어난 요섭은 뒤척이다 제 허리에서 느껴지는 묵직함에 살며시 눈을 떴다. 그리고 제 눈앞에 보이는 익숙한 얼굴에 그만 숨을 멈추고 입을 틀어막았다. 두준이었다. 그러고 보니 두준과 요섭은 침대 위에 누워있...
💚❤️💚 (이 노래를 꼭 틀고 신청서를 봐주시길 바랍니다!!) " 내 그대를 위해 친히 이 만남에 나왔으니, 그대는 무엇을해줄텐가. "당신을 향한 약간의 경계심과 그럼에도 당신과 친해지고싶은듯 다정함이 섞인 말투로 말했습니다.🧧이름 : 현월(弦月) "내 이름뜻말입니까. 듣자하지 초승달이자 그믐달이더군요. 이무기로 태어난 운명과 잘 어울리지 않겠습니까. 용이...
*필또웹진 백업 우리 집에서 나가요. 원필이 아침마다 모닝콜 보다 먼저 듣는 소리였다. 잘 잤어요? 같은 낯간지러운 말까진 바라지도 않다만 아침 댓바람부터 나가라는 말은 좀 너무 하지 않나 싶었다. 원필은 잠이 덜 깬 눈으로 흐릿한 말간 얼굴을 더듬다가 곧 그 애의 허리를 끌어안아버렸다. 놔요. 오늘은 진짜 나가요. 그러거나 말거나 원필은 그 애의 목에 얼...
" 이지현! 너 듣고 있어? " 째깍- 째깍-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은 채 침묵만 유지될 뿐이었다. 이지현, 특이한 시계를 산 이후로 이상하게 변해버렸고 머리 또한 돌아가지 않았다. " 너 왜그래? " " 뭐가? " 간신히 정신을 차린 이지현이 김다연에게 당황하며 입을 열었다. " 너 요새 이상한거 알지? 이러다가 작가 시험조ㅊ-! " " 그 얘긴 꺼내지 말...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작중 시점에서 주인공 19세, 탄지로 15세 설정입니다. 나는 열 일곱이라는 나이에 혈귀에게 가족을 잃고 고아가 되었다. 올해로써 귀살대에 들어온지도 2년째. 현재는 귀살대원들로부터 성주(星柱)라고 불리고 있다. 간단히 설명을 하자면 귀살대는 인간을 지키기 위해 혈귀들을 무찌르는 멋진 집단이다. 주(柱)는 그런 귀살대를 지탱하는 기둥으로써 대충 개쎈 사...
"한 번만 더 저 건드리면 여기 있는 이 선배님 덮쳐버릴 겁니다!" ...순간 정적이 닥쳐왔다. ** 포장과 내용물이 비례한다는 건 순 거짓말이었다. 이제 막 열 일곱이 되는 귀여운 청년 이동해만 보아도 그건 확실했다. 생긴 것만 보면 하늘에서 뚝 떨어진 날개없는 천산데 하는 짓은 말 그대로 문자 그대로 개차반. 어여쁘게 생긴 얼굴을 이용해 여자를 갈아치...
글의 베이스가 된 노래입니다 - 먼저 들으시고 읽으셔도, 읽으면서 들으셔도, 읽고 나서 들으셔도 됩니다 *모든 노래의 해석은 주관적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사랑이 변한다고들 하지. 난 평생 넌 그러지 않을 줄 알았어 싸운날, 햇살이 쨍쨍한 맑은 날, 오랜만에 너를 만나러 가는 길 벌써 만난 지 2년이 됐다지만 오랜만에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러 간다는 건 여...
스핀어라운드 * 소재 주의 I 이름과 소속을 말하세요. 식탁 하나를 사이에 두고 수사관이 물었다. 샐러드를 먹는 것은 경이로운 일이다. 얼마 전 교외의 허름한 병원에서 깨어났을 때 주치의가 당신이 살아서 숨 쉬고 걷고 눈을 깜빡일 수 있는 것은 기적이니 신에게 감사해야 한다고 떠드는 것을 들었다. 사실은 우스웠다. 차라리 거기서 차를 몰다가 죽었으면 좋았을...
왜, 심심해? 얼쩡거리려면 거기 앉아서 옛날이야기나 해보는 게 어때. [자유를 동경하는 피곤한 망상가] 이름: 셀레스틴 R. 플루비아 나이: 30 소속 영지: 나시르니케 성별: XY 키 / 몸무게: 175 / 61 외관: 곱슬거리는 은빛 머리카락을 대충 넘겨서 묶었다. 어두운 녹색 셔츠에 물려받은 정장 바지는 조금 길어 접어 올렸다. 나시르니케의 영지민답게...
차장이 표를 확인했다고 말했었지. 나는 품 안에서 표를 꺼내 손에 쥐고 기다렸다. 그러나 복도로 들어선 차장은 나와 모든 승객들을 지나쳐 즉시 쿄쥬로 일행에게로 향했다. 의아함에 표를 만지작거리는데, 갑작스레 들이쉬는 공기 안으로 비릿한 향이 느껴졌다. 탄지로에게 들었던 말이 생각났다. 분명 혈귀술에 당해 깨어났을 때, 혈귀의 피 냄새가 잔뜩 풍겼다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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