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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인刻印 현생 四 writer. 여름 | illustrator. 히스 입을 가리고 하품할 기력도 남지 않은 위무선은 남망기의 등에 얼굴을 묻고 비비적댔다. 고개를 든 얼굴은 한눈에 봐도 피로에 찌들어 보였다. 깨끗했던 흰자는 붉게 충혈되고 고개를 제대로 가누지도 못했다. 이런 몰골을 하고도 용케 후배를 위한 세미나에 참석한 위무선은 자신을 몹시 기특하게 여...
1. 바리스타 자격증이 있는 히나타가의 이야기를 써보려고 한다 2. 히나타는 어렸을 때 호기심이 상당히 많았음 자기 눈에 심심한 것이 있으면 입안에 넣어보고 그랬음 3. 그러다가 이제 4살이 되던 해 할머니가 마시고 계시던 커피를 보고는 할모니 저거 무야요? 하고 물어보았고 할머니는 우리 히나타는 먹으면 안되는거에요 하니 더 궁금해진거지 4. 그래서 할머니...
01 첫 만남 투둑.. 투두둑.. 툭툭.. 정적만이 감도는 고요한 방. 밖에서 내리는 비가 방 안에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리려는 듯이 그 방의 창문을 툭툭 치며 흘러내렸다. 그리고 그 방 안에는 빗소리가 알려준 대로 사람이 있었다. 정말 고요했다. 하지만 쌕쌕... 숨소리를 내며 잠든 사내를 보는 유중혁의 눈길은 고요하기는 커녕 살기가 느껴졌다. 하얗다못해...
*** 본 글은 미식협에 발행한 중혁독자 회지 <중독, 진한 사랑을 해라!>에 기재된 단편 중 하나입니다. 전편을 구매하실 생각이 있으시다면, 본 글은 바로 구매하지 마시고 공지사항을 참고해주세요. - 유료발행 기간 ~8/31 - 상아수영 요소가 있습니다. - 상당히 오글거립니다. ㅎㅎ 못 견디는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김독자는 ASMR 계에서 꽤...
*** 본 글은 미식협에 발행한 중혁독자 회지 <중독, 진한 사랑을 해라!>에 기재된 단편 중 하나입니다. 전편을 구매하실 생각이 있으시다면, 본 글은 바로 구매하지 마시고 공지사항을 참고해주세요. - 유료발행 기간 ~8/31 - 김독자가 무대뽀 직진남 또라이입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집착남입니다... 중혁이가 불쌍하니 꼭 참고하고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본 글은 미식협에 발행한 중혁독자 회지 <중독, 진한 사랑을 해라!>에 기재된 단편 중 하나입니다. 전편을 구매하실 생각이 있으시다면, 본 글은 바로 구매하지 마시고 공지사항을 참고해주세요. - 유료발행 기간 ~8/31 - 미공개 외전 포함하고 있습니다. - 포스타입엔 썰로 올려두었습니다. 같은 국어교육과 동기인 김독자와 유중혁은 한 오피...
“이게 말이 되요?!” “뭐가아?” 태형이 느긋하게 대답하며 캔버스 너머로 빼꼼 정국을 바라봤다. 세간에서 떠드는 것과 다르게 둘은 만나서 미술부 학생들처럼 시간을 보냈다. 태형의 작업실에서 각자 그리고 싶은 걸 그리면서 수다를 떨고 음식을 시켜먹고 빈둥거렸다. 정국은 그림을 가르쳐달라고 졸랐지만 태형은 누군가를 가르칠 깜냥까진 되진 않는다며 연필과 종이를...
"반갑습니다, 저의 아가씨, 혹은 도련님." "집사 루시와, 어울려주셔서 감사드리며" 혜렌 "딱히, 마주치기도 싫고, 보기도 싫고, 명령도 듣기 싫은 아가씨랄까요?" 싱긋 이내 그녀를 보더니 "아가씨, 좀 작작하지 그래? 꺼지라고" https://open.kakao.com/o/s4TR26ub {혐관} 호야 "구미호...?입니다. 저의, 소중하고, 제가 아끼...
입금자명 / 닉네임 : 김지나 mail : tmon__s@naver.com Twitter : @Jina_comm 신청내용 : =========== * 생김새에 대한 설명 ( 드림캐 : 마르코 (장르 : 원피스) ) 신장 203cm / 男 / 나이 40~43 깐 바나나 껍질을 뒤집어 쓴듯한 혹은 파인애플을 떠올릴듯한 머리 스타일의 캐릭터입니다. 졸린듯한 눈매...
"너는 그때 무슨 생각으로 받아줬는데?" "그냥 좋아하니까요." 싸움 중에 퍽 어이없는 말이 아닐 수 없었다. . 지금은 이런 어이없는 싸움을 하고 있지만, 결국 별 의미 없는 사랑싸움이다. 이래놓곤 결국 또 다시 모든 걸 내어줄 승협, 그걸 또 받아줄 회승. . "슬슬 덥네.. 야, 매점가자." 평소와 다를 것 없이 친구들을 끌고 매점으로 향하는 회승. ...
잣토는 소속사 사장이 찰떡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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