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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有关于“9”的记录--凹凸霜润星探索日志-哔哩哔哩】 https://b23.tv/rucpRQ2 번역 다듬기는 익명의 천사님이 다 도와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这就开始记录了吗? 이렇게 기록하는 건가? 嗯,对的,红点亮了就代表开始了 응, 맞아, 빨간 불 들어오면 시작하는 거야. 唉,好麻烦的样子 아이~ 귀찮아라. 没办法,别人又看不到我接收的记忆 어쩔 수 ...
... 이회사는 이상하게 돌아가는 게 분명하다. 그러니 제가 이런 비효율적인 생각을 하겠지. 이런말 하면 당신은 웃을까 아니면 똑같이 한숨을 내쉴까... 그렇지 않습니까. 평생 들어주지 않겠다고 하고 싶었는데. 솔직히 조금 농담 섞인 말이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뭐 들어 주려고 노력은 계속하고 있었답니다. 진짜인데요, 미덥지 않으십니까? 저는 끝까지 믿을 ...
1. 시나리오 제목, 배포 링크, 라이터명 로얄 스트레이트 플러시! / Royal Straight Flush! https://dear-heresy.postype.com/post/3118301 Team. Laputa / 청서 > 이미지 파일 따로 삽입해둡니다! 2. 표기하실 캐릭터(혹은 유저) 이름 왼쪽 캐릭터 / 오른쪽 캐릭터 이안 아이리우스 / 웬디...
"해봐." "응...?" "어디 무슨 짓거리 하는 지 해보라고." "으응..." 와씨, 정대만 눈깔 좀 봐. 돌았어. 좀 쫄아서 최대한 조신한 동작으로 오므라이스에 고양이를 그렸다. "마, 맛있게 드세요, 주인님, 냥." 케찹 고양이 완성. "하...... 주인님? 냥?" 아 맞다, 윙크. "윙크...?" 마지막으로 윙크까지하자 정대만 얼굴이 붉어졌다. 어...
3월 13일 하루만 공유합니다! 키링 외에 아크릴스탠드나 그립톡 등 다른 굿즈로 제작하셔도 상관 없습니다 ^0^ 모쪼록 알차게 써 주시길 바라며.. 궁금하신 점 있으면 물어보세요~
05 235, 143, 132, 236, 152, 129. 아스키 코드로 변환하면 네 이름은 '도영' 이 돼. 연구원 K가 도영에게 이름을 붙여주며 한 말이었다. 도영은 바이오버그 초기 적응의 부작용으로 눈꺼풀을 쉴새없이 깜박이며 K의 설명을 들었다. K는 덜덜 떨리는 도영의 다리를 부드럽게 붙잡고 주무르며 발음을 가르쳤다. 도, 입술이 둥글게 모이며 혓바...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어둠, 처음 그가 눈 뜬 고향 행성은 다른 색을 전부 흡수해 빛마저 허용치 않은 듯 어둡고, 한 치 앞도 보이지 않았다. 그런 그의 눈에 처음 들어온 것은 그 어둠과 대적하듯 새하얀 자신의 손이었다. 부모가 남기고 간 정보, 지식들을 모두 습득한 후에도 한동안 그 어둠에서 떠날 생각을 하지 못했다. 많은 정보가 있고 뛰어난 두뇌를 가졌음에도 그는 아무것도 ...
신이 당신을 버린다고 해도, 저는 당신을. 아직도 모르겠어? 너는 버림 받은거야. 가족한테도, 신한테도 말이야. 깜빡, 새하얗던 배경이 칠흑으로 뒤덮였다. 어두워진 시야와 동시에 이상한 감각이 나를 지배한다. 눈앞이 어둡다. " 리엘? 아직 자고 있어? " 익숙하면서 그리운 목소리가 귓가에 담겼다. 살며시 눈을 뜨자 눈앞에 자신이 그토록 그리던, 보고 싶었...
나는 누구이며 지금까지 무얼하여 이 어두운 곳 까지 오게 된 거지? 지금 내가 사용하는 말은 무엇이며 나의 자세는 어떠하지? 모든것들이 무한으로 펼쳐진 곳 이라 한다면 누구든 어둠과 우주라 하는 공간이라 할 것이다. 하지만 나에게 있어 끝나던 끝나지 않던 모든것은 무(無)라고 답할 것이다. 그리곤 나와 모든것의 시작은 아마 아주 먼 옛시대 세상이 만들어지고...
그는 귀찮았고, 짜증났으며 다정하고 따듯한 이였다. 와론은 그가 싫은 동시에 그의 방문을 기다리게 되었다. 와론이 향하는 곳마다 그가 있었다. 제 뒤를 밟았나 싶어도 뭐라 하지 않았다. 늘 폭력을 휘두르는 놈들을 사냥하고 자고 먹는 것이 일상이었던 와론의 하루에 그냥 단지 귀찮고, 가끔은 즐거운 그가 나타났다. 굳이 말릴 필욘 없었다. “안 아파?” 그는 ...
- 작심삼월 2023 참여작입니다. -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장승준 x 정명석 커플링입니다. - 승준명석 합작에 참여했던 '산신의 신부'에 이어지는 연재물입니다. 산신의 신부 (6) 本 "고생 많으셨소." 그 한마디에 왜 그렇게 눈물이 흐르는 것인지 명석 자신도 이해가 안되는 일이었다. 그냥 그 말을 하시는 할머니의 음성과 눈빛이 너무 다정했을 뿐이었다. ...
* 파우스트와 단테 위주의 이야기이지만, cp요소는 없습니다.* 림버스 내의 E.G.O와 파우스트 캐릭터의 해석을 위해 쓴 글입니다. 이렇다 할 주제나 의미가 있지는 않습니다. “저는 답을 줄 수 없습니다, 단테.” 낮게 긁히는 듯한, 그러면서도 귀에 한 글자 한 글자 명확한 발음으로 꽂히는 음성은 어딘지 모를 불안함을 안겨주었다. 베르길리우스는 입꼬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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