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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목을 조르는 묘사가 있습니다.
(꼭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동문고 대신 전해드립니다 #124 조회수 34812 좋아요 3710 여기 졸업생도 와서 써도 되나요? 괜히 늙은이가 와서 이런 데에다 막 써도 될라나 모르겠다. 내가 쓰는 이 글이 진짜 페이지에 올라갈진 모르겠지만, 몇 년간 꼭꼭 담아두었던 여러 이야기들을 풀어볼게요. 이미 성인이 된 너가 이 글을 볼 확률은 극히 적지만.....
이즈미=뱀 츠카사=나비 어느 숲 깊은 곳에 인간도 아니고 도깨비도 아니며, 그렇다하여 유령도 아닌 요괴가 있어. 그 요괴는 뱀과 비슷한 느낌이며 뱀들과 대화를 할수있고 언제나 그 요괴의 곁은 길고 큰 흰뱀이 있어서, 쉽게 다가가지는 못하지만 그 흰뱀은 요괴인 그 아이의 감정을 속이지 못하고 감정에 따라 움직이게 된다. 그 말 즉슨, 요괴인 아이가 호감이 가...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첫눈이 지나고, 크리스마스가 지나고, 새해가 지날 때 까지. 아이든 헌터는 돌아오지 않았다. 그리고 3월이었다. 슉! 공기를 가르는 소리에 두 소년이 급히 뒤를 돌아보았다. ""헌터!"" "야, 꼬맹이들, 뭐야. 겨울 아니잖아?" 멋들어진 낙법으로 착지한 아이든 헌터가 어리둥절한 얼굴로 주변을 둘러보았다. 그래, 아이든 헌터가 떨어지는 주기가 점점 늘어나고...
윤기의 하루는 언제나 지민을 안부를 챙기는것으로 시작했다. 회사에서도 틈만나면 지민이 제때 밥은 먹었는지, 커피가 필요한건 아닌지, 오늘은 윤차장이 지민을 괴롭힌건 아닌지를 살피는게 자연스러운 윤기의 일과였다. 여느날처럼 지민은 출근을 했고, 자리에 앉아 모니터를 살피고 있었다. 주변 사원들이 술렁이는게 느껴졌고, 그들의 이야기를 언뜻 들으니 오늘 신입사원...
*전지적 독자 시점 에필로그 (완결) 까지의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이해와 변화의 관계 - 내가 이해할 수 없는 너를 위하여, “달 떴다.” 어두운 병실에 한수영의 목소리가 울렸다. 창문 너머로 비치는 달빛이 테이블 위에 얹은 그녀의 손끝에 내려앉았다. 수많은 성좌들의 별빛이 사라진 밤하늘에는 밝은 보름달이 형형히 빛나고 있었다. 창밖을 향하던 한수영의 시...
안녕하세요. 이사야입니다. 음 특별치는 않지만 제 작품, <워킹 인 투 더 라이언스 덴>을 읽기 전에 나오는 애들 독자님들께 소개시켜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더군요. 프롤로그도 결국에는 이야기의 시작이니, 독자 대 작품으로 만나는 게 완전히 처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프롤로그 전에 읽으실 수 있는 설정집(?)을 한 번 마련해 보았습니다.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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