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브금 추천] (출처 : https://youtu.be/Yg16Xv5MYcU?t=390 ) *6분 30초부터 들어주세요. *포스타입 화이트 모드로만 봐주세요.다크모드로 읽고 싶으시면…. 화이트 모드로 읽은 후 다크모드로 전환해 주시면 감사합니다.내용이... 달라집니다... ;) 이것은 오래전 어느 신비한 숲에서 일어났던 일이었습니다. 찬란히 빛나는 햇살 기...
짤랑, 하고 의미 없는 쇳소리가 고요한 공간에 울렸다. 손에 쥐어진 차가운 감촉이 낯설어 여러 번 쥐었다가 폈다. 여전히 낯설다. 차가운 쇠에 뜨거운 눈물이 떨어졌다. 벌써 1년이나 된 일이었다. 예상했던 일이지만 마주하니 숨이 막힌다. 알면서도 외면해왔던 진실. 이제 진짜 이민형을 보내줄 시간이었다. 이민형의 생일에 이민형이 돌아왔다. 아니, 이민형의 마...
연기 활동을 재개하고 여러 예능에 출연하는 등 한율의 한해는 꽤 바쁜 일정이 잡혀 있었다. 라디오 게스트로 출연한 뒤 다음 주 콘서트 연습, 잠시 쉬는 시간에 기사를 이것저것 찾아본 한율은 이내 휴대폰을 내려놓고 수면안대를 꼈다. 저번 팬 미팅 때 어린 팬이 선물해준 것으로, 검은색의 보들보들한 귀, 감은 눈이 분홍색 실로 바느질 된 심플한 안대는 꽤 취향...
난 항상 크고 확실한 것들을 바랐었다. 갑자기 SKY 노리기, 미국 유학과 같은 자칫 극단적으로 보일 지 몰라도 확실한 한 방을 좋아했다. 그 연장선으로 내가 대학을 온 곳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갓 스물이 되었고 내가 산 곳이 시골이라 좋아하지 않던 내겐 촌구석인 이 곳이 너무 마음에 들지 않았다. 항상 큰 것, 자극적인 것을 추구하면서 심장이 뜨거워질...
**********캐붕주의 ***원작 스포 주의(에필까지 읽지 않으셨다면 그대로 뒤로가기를 누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퇴고없음. * 시점은 에필로그 이후 * 미약하게 중혁독자 *이전화가 있긴 하지만 안 읽으셔도 전독시만 읽으셨다면 이해 무방 70. 멸살법 최고 권위자 내가 네 사부에 대해서는 제 일의... 아니 제 이의 권위자일거다. - 36 '멸살...
"여기 진짜 미친 거 같아." 거의 반 해탈한 듯한 빈센조가 헛웃음을 지었다. 뭐 이런 곳이 다 있어. 옆에서 뭐라 떠들어대는 것 같긴 한데 귀에 들어오는 것은 하나도 없었다. 겨우 머물 집 앞에 도착하자 숨이 트이는 듯했다. "옆집에 학생이 한 명 살고 있습니다. 자주 마주칠지는 모르지만요." "친한 사람입니까?" "예. 어릴 때부터 봤던 친구입니다." ...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드디어, 2년간의 추격 끝에, 포위망을 만드는데 성공했다, 저 엿같은 핓빛 밤인지 뭔지, 일단 지원을 받기 전까지 11시간, 그 전까지는 기본적인 경계만 서면서 쉬고 있으면 된다, 그 이후의 작전은 다른 찰스 사무소 인원들이 알아서 내려주겠지. "드디어 끝났군...." "하... 그러게요, 저놈 한놈 잡을려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었는지, 다행히 찰스 사...
진주 가을방학 알아주지 못했던 것들전해주지 못했던 선물닦아주지 못했던 눈물난 그렇게 아쉽진 않아 착한 아이로 돌아갔던눈 마주치면 웃곤 했던서로의 상처가 고맙던그때가 난 그립진 않아 난 시간 속에서 거품같이나쁜 기억만 걷어 낼 순 없어진짜보다도 더 예쁜 모조품을품고 살아갈 순 없어 이미 지나간 얘기 아무래도 괜찮지만누굴 탓할 수 있는 얘기도 아니란 걸 알지만...
전부 잊어버려야만 해. 그 무엇도 돌아보지 않게 해줘, 그래야만 나는 이곳에 존재할 수 있으니까. 분명 초여름임에도 나는 왜 겨울을 부유하고 있는지. 그럼에도 내가 놓을 수 있는 것은 단 하나도 없었어. 너를 포함해서도. 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여름의 철길, 네가 말하는 것들을 들었다. 네가 무릎 꿇은 채로 매만지는 장갑에 자연스럽게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