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좀 많이 주절거리고 날조 범벅입니다. 의식의 흐름을 따라가기도 합니다. 괜찮으시면 읽어 주세요! - 썰체 주의해 주세요. 0. 설정 망기무선+사추 같이 살면 좋겠다. 남사추는 남망기 사촌 동생인데 부모님 돌아가셔서 대딩 때 독립한 남망기랑 같이 살았음. 중학생 때 수학 과외를 했는데 선생님이 위무선. 남망기랑 인사 몇 번 하고 그러다가 눈 맞음. 썰이니...
Ver. 지민 집 옥상 썬배드에 누워 음악을 들으면서 일광욕 중이다. 아버지는 동네 과수원에 일 도와 주러 가시고 할머니는 노인정 가시고 집엔 녀석과 나 둘 뿐이다. 나는 들려오는 음악에 따라 노래를 흥얼거리고 있다. 햇살 좋고 바람 좋고 음악 좋고 무엇보다 녀석과 함께 있어 좋다 요즘 행복하단 자주 하는 나를 발견하고 놀라곤 한다. "형~ 녀석이 부르는 ...
평범한 하루가 그리워 달라진 일상이 힘들어 얼굴을 마주 보고 웃으며 밥을 먹고 자유롭던 일상이 이제는 너무 힘든 일이 되었어 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텐데 이런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행복한 거였는지 시간을 되돌린다면 그때로 돌아가 너와 같이 밥을 먹고 같이 영화를 보고 평범하게 하루를 보내고 싶어
안녕하세요??굿바이바비
나리님의 부름으로 염주님 잠시 나리님댁 다녀와서 이것저것 생각하느라 거실에 앉아있으면 탄지로는 냄새로 렌고쿠씨 돌아온거 알아차리고 호다닥 달려와서 방 입구 마루에 공손하게 앉은 다음 사범님 돌아오셨습니까 라고 웃으면서 반갑게 인사 올리는 게 보고 싶을 뿐이고 염주님 장기 임무라도 나갔다가 며칠 만에 돌아오는 날에는 아침 일찍부터 설레는 마음으로 혼자 훈련하...
※공포요소, 불쾌 주의※
프리랜서 하겠다고 선언한 민윤기 선언은 했는데 이 아기들의 하루는 굉장히 빨리 흘러가는지 어째 깨면 울고 먹고 싸고 울고 자고의 무한 반복임 반복의 늪에 갇힌 것 같은 윤기 오늘은 기필코 작업을 하겠다고 스스로 다짐함 사실 포도 태어나고 나서도 지민이가 알아서 다 해줬으니까 자기는 집안 일 신경 쓸 필요 없이 작업 하고싶은 대로 다 하고 밤 새고 싶은대로 ...
민윤기 세상 누구보다 무기력한 사람임 그래서 연애시절 지민이가 윤기 왠지 정력없을 것 같아서 헤어져야되나 심각하게 고민한 적 있었음 물론 얼마 안 가 굉장히 혈기왕성한 사람이란거 알고 헤어짐 생각했던거 쏙 들어감 포도 이제는 제법 옹알이도 길게 하고 약간 스파이더맨처럼 기는거 엄청 빨리 기는데 그래도 어딘가를 짚고 일어선다던가 불안해보여도 더듬어가면서 뒤뚱...
💐 아틀레냐 시리즈 팬카페 ☞ https://cafe.naver.com/atlania 🌷 작가 블로그 ☞ https://blog.naver.com/kez512 🌻 작가 트위터 ☞ https://twitter.com/Kez_512 우정과 감동의 서바이벌 에피소드, 지금 시작합니다! ↓ Go! ↓
새삼스럽게도 마음은 기울어져 있고 방향 잃은 마음은 갈 곳이 없네
내 몸은 상체에는 살이 없고, 하체는 약간 있으며, 허리에 바지를 맞추면 허벅지가 안 맞고 허벅지에 맞추면 허리가 안 맞는, 그런 상하체 불균형적인 체형이다. 근육이 없다시피 한 흐물흐물한 몸이다. 몸무게로만 따지면 저체중에 속하지만, 인바디를 측정하면 지방은 전혀 뒤지지 않는 그런 몸이다. 몸무게로만 따지면 나는 마른 편에 속하고, 보이기도 그렇게 보인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