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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좀비아포칼립스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유혈 묘사가 있습니다. --- "제정신이야!" 명헌이 우성의 손등을 문 좀비의 머리를 꺾으며 외쳤다. 우성은 두 눈에 눈물을 가득 매달고 명헌을 잡아끌었다. "이리 와요!" "정우성!" 우성은 명헌에게 달려드는 좀비를 거침없이 떼어냈다. 명헌의 오른팔을 쥔 손이 덜덜 떨리고 있었다. 명헌은 눈에 핏발이 서는 게 느껴...
저는요 -카벙클 성인여성 20대 후반(나이가 음.. 많아요), 개인집은 없으며 부대집을 전전하고있습니다. - 남캐는 다 하는 메타몽이며, 최대키를 좋아해요. 현재는 아우라젤라 최대키이며 단님이 원하시면 종족 고정 가능 합니다! - BL>>GL=HL , 사실 가리지않고 좋아해요. -근무지 특성상 시간이 매일 변동되지만, 매일매일 접속하며, 접률시간...
-동오가 우성이에게 편지를 보냅니다. -동댐뿅 같은 대학 설정 있어요. 떠난지 2년이 넘었다고, 이제 우편함에는 편지가 많이 꽂혀있지 않았다. 이건 공과금, 이건... 스팸이네. 의미 없이 건성으로 발신자의 이름을 확인하던 그는 꼬부랑 문자가 아닌 익숙하고 완만한 문자를 발견했다. [FROM.최동오] 반가운 마음에 입에 물고 있던 빵을 내려놓으며 편지 봉투...
(그림은 과장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예전에 친구들이랑 같이 무주식 했을 때 충분히 벌었다고 생각했는데 정신차려보니 앞자리가 바뀌어가고 자릿수가 하나 줄어들겠다는 위기감에 결국 다시 시작하게 되었어요... 타임슬립은 사용하지 않다보니 하루하루 떨어지는 무값을 보며 이마를 파바박 치고 있고요... (다행히 아직까지는 마이너스가 아님) 마왕성... ...
-드림주 이름 언급이 일부분 있습니다. -시대에 맞지 않는 표현이 일부 있습니다. -이후 수정될 수 있음. 3. 정우성의 물음에 꼬박꼬박 대답해주지 말았어야 했다는 생각이 든 건 그로부터 며칠이 지난 후였다. 그전까지는 나름대로 생각을 밀어두는 게 나름 가능했는데 일주일 전부터는 속수무책으로 생각에 붙잡혔다. 집에 있을 때 현철에게 주려던 스웨터를 입고 있...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준수야, 신유반에 가고 싶어?" "?" 뜬금없는 소리에 성준수는 또 이 자식이 헛소리를 시작하나 생각했다. 아니나 다를까 전영중은 대답도 듣지 않고 제멋대로 말을 꺼내기 시작했다. "넌 거기 절대 못 가. 아까 들었지? 신유반엔 너 가이딩 할 만한 등급이 없는 거." "어." "..순순히 납득하네? 역시 준수 너도, 죽는 건 무섭지?" "그거 말인데." ...
와! 신현철드림! 현필이랑 동갑으로 입부한 1학년 드림주 보고싶다… 작고 뽀짝한 드림주와 크고 뽀짝한 현필이 콤비왁왁하는 분위기인 산왕 농구부 속 말랑한 1학년 2명... 처음 입부했을때 정우성 꼴에 선배 됐다고 멋있는 척하다가 신현철한테 새우꺾기 당하지 않았을까ㅠ? 그거보고 저거 괜찮은건가 호달달 떠는 현필이와 림주처음부터 본 게 그런거라 드림주 속 신현...
*취향타는 소재 주의. 다른나라 역사 모티브 있음.*모두 센티넬이면서 동시에 가이드인 설정으로, 센티넬 능력을 잃으면 가이드 능력만 극대화됩니다. "준수야, 그 놈들은 네가 상상할 수도 없을 만큼 악랄한 짓을 아무렇지도 않게 저지른단다. 그러니까 항상 조심해야 해." 이모는 엄마의 친구였다. 엄마랑 아빠는 성준수의 기억 속에서 이미 가물가물한 실루엣인지 연...
하우스에서 생활하는 동안, 꼭 숙지해야 할 사항들을 정리한 문서입니다. 끝까지 정독하신 후 이곳에서의 생활을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1. 이곳의 주인은 슈입니다. 이 점 꼭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2. 하우스 내에서 마주친 다른 색의 바나나에게 야미니언이라 부르지 마십시오. 그들의 이름은 야미니언이 아닙니다. 3. 하우스 내에서 누군가가 당신을 지켜보는 기분이...
06 덕춘은 어두운 새벽녘 속에 묵묵히 흙을 갈았다. 날이 점점 따뜻해지는 만큼 고구마를 파종할 시기가 다다랐다. 전날 비가 왔으므로 땅이 축축했고 무거웠다. 이랑을 충분히 높이기 위해서는 고랑의 흙을 깊게 파고 그 흙더미를 다시 이랑에 덮어야 했다. 부드러운 흙을 뒤질 때마다 갖가지 아주 작은 벌레들이 몸을 튀기며 도망친다. 지루하고 번거로운 작업이었다....
달이 유난히 크게 뜬 밤. 거리는 이상하리만큼 사람이 없었고, 그만큼 고요했다. 여자는 남편이 사오라 윽박지른 술을 사기 위해 야심한 새벽에 홀로 이 거리를 걷고 있었다. 집에서 5분도 안 걸리는 24시 편의점, 그러나 그녀는 지금 10분 넘게 주변을 헤매고 있었다. 길눈이 어두운 것도 아니고, 하물며 이사 온 지 얼마 안 된 것도 아니었다. 그녀는 이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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