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2017년 8월 본즈커크 통합배송에서 처음 판매된 책입니다. * 본 글은 스타트렉 STAR TREK KELVIN MOVIE SERIES(2009~) 영화를 기반으로 하는 2차 창작물이며, 원작의 내용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 일부 공개 후 유료구매하시면 전체 글을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발행한지 오래된 글로 무료 발행으로 전환합니다. 결제창 아래는...
로즈 라빌랑. 그 이름만큼이나 달콤한 향기를 풍기는 여자아이였다. 분홍색 장미처럼 귀여운 원피스를 입고, 그 꽃말과도 같은 행복한 사랑을 꿈꾸는 소녀. 그 소녀는 언제나 주변에 따스한 햇볕과도 같은 오오라를 만들었다. 쥘레카 쿠페는 제 곁에서 긍정적인 기운을 불어 넣어주고 응원의 말을 하던 로즈를 그 누구보다도 좋아했다.최근 들어 향수에 푹 빠진 로즈는 제...
달빛아래, 키스해줘 캐플렛 가문의 고운 소녀와 몬터규 가문의 앳된 소년은 서로 사랑했어. 그래 뻔한 사랑이야기야. 둘은 아무도 반기지 않는 사랑을 위해 싸웠어. 그래서 해피앤딩이냐고 ? 아니. 둘은 결국 죽었어. 그들은 어울리지 않았거든. 그들은 물과 불처럼 만나면 안될 운명이였어. 물과 불이 만나면 어떻게 되는줄 알아? 불이 너무 세면 물이 소멸하고 물이...
홈마 온지구 X 아이돌 박하현 "이번 물품들 진짜 예쁜 거 같아요." 지구가 자연스럽게 하늘색 끈으로 매듭을 묶었다. 파스텔톤 색감의 포장들은 한눈에 봐도 깔끔하고 예뻤다. 서포트를 도와주러 온 팬들이 빠르게 손을 움직이며 끊임없이 감탄을 뱉었다. "그러면 다행이고요. 매년 발전이 있어야 하니까요." 칭찬들을 덤덤하게 넘긴 지구의 포장 속도는 다른 사람들의...
* 주의 : 몇편이 될진 나도 모르겠음. 전하지 못한 이야기 - 번외 : 2년전 이야기 부제 : 달그림자. 동래에 다녀오던 어느 순행길이었다.밤이 깊어 산중에서 노숙을 하기로 정하고, 월영은 수하들을 시켜 준비를 서둘렀다. 간단한 식사가 끝난 뒤, 야영으로 잘 준비를 점검했다. 다들 그의 지시아래 일사분란하게 움직인다. 지금까지 한창 고생한 부하들을 먼저 ...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1.혜성은 얇은 유릿장같은 남자였다.유릿장이라 속이 잘 들여다 보이는 것은 물론, 티끌도 태가 잘 나지 않았다. 흠집인가 의심할라치면 유리 너머로 투영되는 온갖 것들이 정혁의 눈을 어지럽혔다. 신혜성의 취향, 상황, 주변 사람들, 그리고 아주 종종은 도를 넘은 제 마음이 유리에 손자국을 찍었다. 손이 댈만큼 뜨겁다가도, 살점이 베일만큼 차가워 지는 것을 반...
제목 그대로. 그냥 자기 전 간단한 썰인데 이건 글보단 그림으로 풀고 팠으나....그림고자인 저는 웁니다.ㄸㄹㄹ 그냥 제 설정일 뿐, 원작에서 그런 소리 한 건 없어요. 은찬이가 주술을 배우기 어려운 체질이라고 하는데 그 이유가 주작은 대양(大陽)인데 양을 상징하는 남성으로 태어나서 기존의 자기 핏줄에 속한 양의 기운이 배가 되어버려서 기운이 넘쳐버려서 오...
분명히 난 이런 사람이 아니야.이런 감정적인 사람이 아니었다고.그런데 왜 너만 생각하면 감정적으로 되는 거지?지금 당장 널 보러 뛰어가고 싶어.너의 자다 깬 표정이 보고 싶어.너의 몸을 끌어안고 싶어.너의 목소리가 듣고 싶어.너의 얼굴에 핀 미소가 보고 싶어.너의 장난치는 손길을 느끼고 싶어.너의 빈정대는 말투가 듣고 싶어.너의 숨결을 느끼고 싶어.그런 후...
#멘션온_캐가_자캐에게_사실_널_이용했던_거야_라고_말한다면_자캐는 최 은규 & 도 혜지 ···· 하얗고 가냘픈 손끝이 잘게 떨리던 그때를 혜지는 잊을 수 없었다. 간헐적으로 내쉬던 숨에 따라 메말랐던 입술이 다시금 달싹거렸다. 다시··· ···. 다시 말해줄래 은규야. 네가, 뭘 했다고? 언젠가 자신이 염원하던 그 차분한 음성으로 날카롭기 그지없던...
네가 자꾸 멍한 내 머릿속을 비집고 들어와요. 털어버리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었어. 그래서 너를 받아들였어요. 당신과 만난 날은 제가 좋아하는 달이 떴던 밤으로, 보랏빛과 남빛이 오묘하게 섞인 자정의 어두운 하늘에 잘 다듬은 눈썹같은 모양의 초월初月이 미황색으로 빛나며 제 존재를 뽐내던 날이었다. 나른한 공기가 가득한 창 밖으로는 연분홍색의 벚꽃잎이 달빛을...
그래, 그럼 지금까지 이해라고 생각했던 행동들은 우리가 연인이 아니기에 당연한 것이었고. 기념일마다 못 만나는 건 당연히 만날 생각을 안 했던 거고? 우리가 연인이 아니니까? 와 이건 진짜 예상도 못 했던 일이었다. 피터는 묘하게 담담한 부분이 있어서, 자신이 믿는 것을 그대로 믿는 경향이 있었다. 그게 히어로 활동을 할 때는 좋았었다. 자신의 정의를 믿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