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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1:以下、2013年にかわりまして2014年がお送りします:2014/03/24(月) 13:59:09.19 :y1kLr44F0 나가노노도카의 집 류카 " 그나저나 커다란 집이구만 " 두리번 두리번 아코 " 그러게-, 역시 변호사라서 잘 버는걸까나 " 두리번 두리번 노도카 " 나가노니깐 땅값이 쌀 뿐이에요 " 덜컥- 미호코 " 마실 거 가져왔어요 " 2:以下、201...
1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2/10(日) 22:16:01.46 ID:17UviwCm0 발렌타인 데이 나라 현 스미레 " 후우... 좀있으면 유우의 여관에 도착하겠군 " 스미레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발렌타인 데이다. 이 날을 위해서 연습을 하며 만든 초콜렛도 준비했지 " 스미레 " 게다가 오늘은 유우네 여관에서 자고 간...
네 사랑이 무사하기를. 내 사랑도 무사하니까. ㅡ이도우,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오백찬] 다섯시에게이달 씀 요즘 들어 이상한 꿈을 자주 꾼다. 낯선 장소, 낯선 사람들 사이에 시간이 멈춘 채로 서있는 꿈. 기분 나쁠 정도로 생생해서 발끝에 힘을 주면 딱딱한 시멘트가 피부에 그대로 와닿는 것 같은 기분이 들 정도였다. 그곳에서 '나'는 누군가를 보고 있다...
흘러내린 머리카락 사이로 무언가가 떨어진다. 그 무언가는 내 손등 위로 떨어졌고, 뜨거웠고, 손에서부터 머리로, 심장으로, 열기가 옮겨갔다. 우는 거야? "내가... 너에게서...도망갈리가 없잖아... ...꼭 붙잡고 있을거야... 네가 답답해 할지도 몰라... 그래도... 역시 나는... 너를 놓는건 아주..싫고... 그리고... 욕심이 나니까... 집착...
"무슨 일이야?""희귀한 양주를 구해서, 또 뇌물이나 바칠까 해서 왔죠.""뭐? 야, 고작 그런 걸로... 어? 그거 몇년산이야?"남자 주제에 여자 한복을 입고 다니는 이상한 요정 녀석은, 모습과는 안 어울리게 술을 좋아한다고 한다. 그거 참 마음에 든단 말이지. 저번에도 뇌물이라면서 술을 잔뜩 들고 오더니, 이번에도 또 들고 왔나보다."진짜로 귀한 술이네...
오후 다섯시. 아직 여름이라 해가 저물진 않았지만, 동시에 한낮처럼 강하지 않은 햇살이 창가에 앉아 밖을 바라보고 있던 에릭의 위로 내려앉는다. 약간의 왁스를 묻혀 자연스럽게 넘긴 진갈색 머리카락이 은은하게 빛나고, 팔을 제외한 상체의 나머지 부분을 가린 얇은 흰 셔츠 사이로 흐릿하게 창백한 속살이 비친다. 놀라게 해줄 심산으로 뒤에서부터 천천히 다가간 찰...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달이 밝았다. 어린 뱀은 바라지 않던 승리였다고 회상할 것이다. 승리 뒤에는 누군가의 죽음이 깃들어 있었다. 누군가의 절망과, 누군가의 체념이, 포기가, 그리고 누군가의 슬픔이 있었다. 모두가 무언가를 잃었다. 그런 것들을 발판 삼아 딴 과일의 이름을, 소년은 승리라 부를 수 있을까. 마냥 기뻐할 수 있을까. 기뻐해야하는가. 우리가 이겼어, 와아. 소년은 ...
아가, 이 할미가 이야기 하나 해주랴. 지금이야 여기 앉아있지만 사실 이 할미는 버려진 아이였단다. 할머니가 자랐던 건넛마을에서는 언제나 물과 쌀이 귀해서 입 하나라도 줄이는 게 간절했지. 특히 농사에 도움이 되지 않는 어린 여자아이를 못마땅하게 여기는 사람들이 많아서 산신님께 시집을 보낸다며 고운 옷을 입혀 숲으로, 산으로 떠미는 일이 허다했는데 할미도 ...
- 오라, 달콤한 죽음이여 (Komm Süsser Tod) * 데샹바레 / 바레데샹 * 위 곡은 모티브가 되어 준 곡입니다. 달이 추락했다. 지구의 대재앙에 대한 소문이 피할 수 없을 예측으로 변한 것은 어느 맑고 고요한 날이었다. 이제 막 가을로 접어든 북반구의 포트레너드 위로, 우주 먼 곳에서부터 태양계로 유달리 밝고 빠른 혜성이 지나간 달이기도 했다....
하늘이 보이는 유리창. 작고 둥근 탁자 위 흔적이 남겨진 유리잔, U자 모양의 유리병에 밤하늘보다 푸른 와인이 출렁인다. 가늘고 굵으며 황갈빛 손이 와인잔을 기울이며 매만진다. 와인잔에 담긴 달빛에 생각에 잠긴다. 방황하고 싶은 푸른 달빛 부모님 몰래 외출을 나갔다. 고즈넉한 한 여름밤 정처 없이 걸어본다. 길거리 벤치 위 달을 향해 손을 뻗는 한 소년, ...
어린 나이에 한 가문의 당주이자 한 도시의 주인이 된 토오사카 린은 아버지의 제자이자 자신의 사형인 코토미네 키레를 후견으로 두고 있었다.-후견이라고는 해도, 그 사형을 마뜩찮게 여기는 소녀에게는 후견인의 역할을 줄이기 위해 낮과 밤도 없이 공부에 매진하고 있었지만.(물론 그 사실을 알게 된 코토미네 키레가 그렇게 하면 제대로 성장하지 못한다는 충고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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