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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알버스 덤블도어는 영리했다. 그는 대를 위해 얼마든지 소를 희생할 수 있는 사람이기에, 그 영리한 머리를 굴려 시대를 뒤집을 수 있는 각본을 짜내는 것도 어렵지 않았다. 물론 그 각본에는 제 죽음까지 적잖이 포함한 바였다.덤블도어는 해리 포터라는 인물을 허울뿐인 영웅이 아닌 진실한 영웅으로 만들기로 한 날로부터, 어린 해리 포터를 가혹한 환경 속에 방치하고...
억겁을 뒤덮은 저 구름 사이로 띄워 보낼 사유를누군가는 이 밤에도 고요히 다듬고 다듬겠지구름 너머 하늘과 겸허히 마주할 작고 맑은 희망을 잿빛이 뒤덮은 이 땅에 햇살 한 줄기 비치지 않아도이 밤에도 차고 기우는 달빛 한 웅큼 배이지 않아도구름 너머 하늘의 마음을 티 없는 가슴으로 우러르며
유타 ( @uoota27 ) 의 하이큐 기반 글연성 포스타입 올라운더 / 무지뢰 / 리버시블 ▶ 카게히나 오이이와 보쿠아카 쿠로켄 쿠로츠키 리에야쿠 ◀ 이외에도 많은 걸 팝니다
판윙 The Supernatural 101 Oh Wonder - Ultralife (Abbey Road Piano Sessions) 판윙 The Supernatural 101+ Oh Wonder - Ultralife (Acoustic) 판윙 두 계절을 지나서 Oh Wonder - Plans Terror Jr - Super Powers 윙섭 내 옆의 너너너 ...
그렇게 혜진과 휘인은 계약을 하고서 같이 동거아닌 동거를 하게 된 지 일주일이 넘어가고 있다. 다행인지 아직은 휘인이의 다른 인격이 나오지 않았다. 휘인이의 정신력이 강해서 그런 건지 잘 버티고 있는 것 같다.오늘도 일을 끝내고 같이 차를 타고 퇴근을 했다. 그래도 일주일이 지나서 그런지 휘인이도 이제는 익숙하게 자신의 차를 탄다. 별거 아닌 그 사실 하나...
귀가서비스 18 조금 내려앉은 분위기. 다정하지만 냉기를 띄우고 있는 얼굴을 보던 종대가 끊어진 핸드폰을 다시 내려다봤다. 부재중 전화 1통 남시연. 종대가 말없이 핸드폰을 보고 있자 백현이 깍지를 끼고 있던 손에 힘을 풀었다. 그리고 한숨을 내쉬었다. 벌써부터 이러면 어떡해. 전화야 한 번 받을 수 있는거잖아. 부담될거야. "미안해요." "응?" "부담스...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랑선생님은 너무나도 반갑게 날 맞아주셨다. 그러고보니 딱 1년 전이었다. 내 목소리를 가지고 세상 밖으로 나오는 법을 배웠던 시간. 1년 전의 그 수업으로 인해 많은 것들이 바뀌었다는 내 말에 나를 꼭 끌어안고 기뻐해주시던, 언제까지나 나의 영웅이자 선생님일 사람.
어찌 그리도 핀란드 인들은 여유롭고 걱정 없어 보일까요- 라는 마사코의 질문에 토미는 "숲이 있으니까요."라고 답했다. 무언가를 깨달은 듯 그 길로 숲에 가서 버섯을 따는 마사코의 모습은, 일전에 TV에서 본 북유럽 청년들의 모습을 떠올리게 만들었다. 내 또래의 청년들이 숲에서 발견한 버섯들의 이름을 척척 대던 모습. 그들의 어린시절에는 심심하면 숲에 나와...
오랜만에 러시아어하니까 너무 재밌다. 하지만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지금의 감정은 그 언어 자체에 대한 애정이라기보다는 - 배움의 과정, 그리고 잊고 있던 지식들을 되살려내는 희열 같은 것이 더 큰 것 같다. 결국 오래 가지 못하고 무뎌질 것들. 하지만 지금 좋은 것이 좋은 것이므로 할 수 있는데까지는 해보고 싶다. 6년차 러시아어 전공생이라는 명분에 마침표...
복학이 싫다는 말을 입에 달고 다녔던 것이 무색한 하루를 보냈다. 계획에 없던 딸기라떼와 친구들과의 틈새만남, 좋아하는 사람들 앞에서 또렷해지는 내 목소리, 한나와 팔짱끼고 내려가는 언덕, 기대 않았던 갓구운 밤식빵 냄새, 버스 맨 뒷자리에서 보는 노을지는 종로의 풍경, 젖혀놓은 커튼, 산책하는 도쿄친구와의 저녁통화 등 내가 이렇게 사소한 것에도 기분 좋아...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언제 어디서 누구와든' 대화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을 3월의 첫날에 깨달았다. 익숙하고 편한 대화만 하려고 하고 있었지, 요즈음의 나는.
B/W. Speak low, if you speak love… What else can I whisper but a love,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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