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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kakaotalk theme Theme name : 끼오의 낚시(안드로이드) ₩1,000원 [구성] 카톡테마 1종 [info] 테마버전 10.3.5 용량 3.39mb 구매 / 다운 전 주의사항 - 핸드폰 기종에 따라 미리보기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추후 카톡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에 따른 테마 업데이트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 무단 공유 및 2차 수정...
*이번 회차는 기현 시점 회차입니다. #8 기현 시점 세상을 등지고 혼자 살아가길 마음 먹은 뒤, 집부터 이사 했다. 사람이 최대한 많이 다니지 않는 동네, 조용한 동네, 다른 입주자들을 마주칠 필요 없는 단독 주택. 이 세 가지가 내가 원하는 조건이었고, 지금 사는 집이 그 조건에 딱 들어 맞았다. 값이 있긴 했지만 집도 좋았고. 그렇게 5년을 혼자서 조...
⚠️ 귀하는 지금 IRS 재단이 관리중인 상지백화점을 향해 가고있습니다 돌아가십시오. ⚠️ 귀하는 죽음보다 끔찍한곳으로 가고있습니다. 부디 돌아가십시오. 해당 경고문을 무시하지 마십시오. ⚠️ 전방 200m 앞에 IRS 재단이 관리중인 상지백화점이 있습니다. 신체적 장애, 정신적 장애, 뇌사, 실종, 사망에 이를 수있습니다 부디 돌아가십시오. ⚠️ 전방 1...
하민ㅇ!!하미나!!!!! 하민아!!!!!!!! 붕방방 하민이 반응 너무 귀여워!!! 다 같이 간 겨울바다 누가 가장 추위를 탈까 고민하다 어느 순간 노아가 중앙을 차지함...ㅎ 아 줄무늬 빠졌다.... (덕질만으로 돈이 벌렸으면.... 다시 현생 살러 갑니다ㅠ)
셰린포드라는 이름의 열두 살의 소년은 재미라고 눈 씻고도 찾을 수 없는 곳에서 살고 있었다. 그와 같이 사는 것은 소년의 큰아버지인 정부 실세, 마이크로프트였다. 마이크로프트는 하나뿐인 조카인 소년을 매우 아껴주었고 소년이 묻는 거의 모든 것에 대답해주었다. 지금은 같이 살지 않는 그의 아버지는 두 달에 한 번 얼굴을 비출까 말까 하는 사람이었지만, 소년은...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알라바스타를 떠난 지 며칠이 지났다. 배는 지침이 가리키는 서북서로 쭉 나아갔다. 사막의 더위에 지쳐있던 밍크족 아이들은 항해를 시작하자 행복하게 시원한 바닷바람을 만끽했다. 레일리는 레인 베이스에서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지 얼굴이 생기가 가득했다. 듣기로는 처음 며칠은 돈을 잃기만 했는데, 마지막 날에 대박을 터트렸던 모양이었다. 레일리는 도박으로 이...
문대가 톡으로 보낸 리스트를 보며 장을 본 배세진과 청우는 집으로 돌아왔다. S급 센티넬이 사는 곳은 보안상 배달은 안된다고 해서 차에 실었다. 청우는 장 본 것을 가볍게 들어올렸다. “이거 무거울 줄 알았더니 생각보다 가볍네.” “그건 네가 센티넬로 각성해서 그런거야. 앞으로 차차 적응하게 될 거야. 너는 물리 계열이기도 하니까.” “그래?” 확실히 ...
새벽낙서 트위터에 올린 야오ㅣ 데이트 코트 주머니가 커봤자 얼마나 크겠어요~ 그냥 형 손이나 함 잡아 볼라구 수작 부리고 그러는 거지~ 연하의 맛 TV 허티는 그런 겁니다
환계에 있는 한나 대륙. 낮의 신인 룩스 트와일라잇은 온전한 타계의 신이지만 자신의 힘을 빌어 지금 이곳에 와 있었다. 자신의 세계 밖으로 잘 나가지 않던 그녀였으나 제 오라비보다는 호기심이 많아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까닭이었다. 그곳에서 그녀는 여러 인연을 제법 만들 수 있었는데, 지금 그녀의 옆에 있는 이도 그 중 한 명이었다. 흑여우 일족의 '흑현.' ...
*개인 사정상 늦어졌습니다... 개인 만족용과 가독성으로 외부 링크로 드리는 로그이니 편하게 이어주세요... 말하면서 모순적이라 생각은 안 들어...? 켈리, 아아... 어째서, 너는 왜. 내가 아플 길로만 이끄는 거야... 너를 볼 때마다 아프고 싶지 않아. 돌아가면 뭐가 달라져? 결국 난 망할, 범죄자이고. 너는 영웅이야. 우리의 끝을 그렇게 네 손으로...
희망, 죄악, 추념 익명 10010 (지은이), 1989-12-01 정가 15,000원 판매가 13,500원 (10%, 1500원 할인) 마일리지 450원(5%) + 멤버십(3~1%) +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 배송료 무료 (도서 1만5천원 이상 무료) 양탄자 배송 오후 1시까지 주문하면 밤 11시 잠들기전 배송 고전 주간 1위, 종합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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