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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호텔 데이드림(1) w.지배인B 창문으로 들어오는 달빛이 어둠을 몰아내고 고풍스러운 복도를 환히 비추었다. 복도를 걷던 남자는 한 방문 앞에 멈추어섰다. 화려한 장식이 조각된 검은 문에는 달빛을 머금고 은은하게 빛나는 명패가 달려있었는데, 남자가 문 손잡이에 손을 올리자 아무것도 적혀있지 않던 명패에 201이라는 글자가 조각되었다. 남자는 문을 열고 들어가...
(노래와 함께 감상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그 남자는... 그 남자는 다름 아닌 정인헌이었다. 나겸은 깜짝 놀랐다. 인헌이 어떻게 여기 있는걸까. '세상 참 좁구나...' 그 와중에도 나겸은 대락 7, 8년만에 다시 보는 인헌이 내심 반가웠다. 시간이 약이라는 말을 증명하듯 인헌 때문에 힘들 게 지내온 나날들은 이미 싹 잊혀졌다. 그래서 인헌을 향한 별다른...
* 본 소설은 실존하는 인물, 단체, 사건과는 상관없는 허구임을 밝힙니다. * 인물 설정에 따라 편견에 입각한 대사 등이 나올 수 있으나 이는 어디까지나 인물 성격을 드러내기 위한 장치일 뿐 창작자가 이에 동의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밝힙니다. 천국의 덫 Copyrightⓒ2022 by.차담 All right reserved. 1화 그는 무너질 듯 ...
야생 X 미수반 크오 주작조, 부산조 / 야생소룡, 미수뜰, 미수덕, 미수룡, 미수랃, 미수션, 미수각 - 호칭 22. 04. 27. 야생소룡이랑 미수룡이 너무 닮아서 연관있는 사람인가 아닌가 아주 잠깐 고민했던 미수반과는 다르게 야생소룡은 잠경위가 자신이 아는 잠뜰이 아니란 걸 금방 알았을 거 같아. 사회생활 한다고 새랑 소통하는 능력을 잃지 않았듯이 그...
입을 맞춘 순간이 영원처럼 느껴졌다. 두 사람은 그저 입을 맞댄 채 아무것도 하지 않았지만, 입술을 타고 오는 따뜻한 온도에 사르르 녹을 것만 같았다. 시간이 꽤 지났다고 생각했는데 입맞춤은 찰나의 순간이었다. 끈끈하게 떨어지는 입술의 촉감 뒤로 밀려오는 건 민망함이었다. 민호와 기범은 입을 맞췄던 자세 그대로 서로의 눈도 쳐다보지 못하고 굳어버렸다. 다음...
미스터리 수사반 오로라조, 주작조 / 미수룡, 미수션, 미수뜰 - 지적 호기심 22. 02. 22. 매화꽃 사건에서 공경장이 뭐가 들어있는지도 모르는 술 마셔보는 거 보고 뭔가 알아내려는 지적 호기심이 강한 인물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술 안에 위험한 게 들어있지 않다는 걸 알고 있지만 뭔가 있다는 건 분명함. 그럼 뭐다? 우선 먹어보고 파악해보자! 이런 의...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바로 전 이야기> 01. 동 30문 “네 죄를 네가 알렷다!” -퍽, 콰앙! 뿌직. 요란한 소리와 함께 육신이 깨어졌고 예전 그들이 내게 열매로 먹였던 씨앗이 다시 피를 타고 꽃을 피워 네게 상처입힌다. ‘아, 슬프다...’ 미움으로 태어난 생은 끝까지 증오만 받고 가는구나. 〈〈 널 만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텐데...! 〉〉 그래, 널 만나지 ...
<지난 이야기> 00. 어느 무관의 이야기 “......” 그는 늘 가슴에 품고 살았다. 한없이 자애롭던 제 스승을. 이무기 이전에 상사탕이었던 저가 미웠다. 어째서 본질이 흐려질정도로 남을 해치는 악귀였던 자길 거두고 이름까지 준걸까. “무슨 생각을 그리 하느냐?” “주인어른...?” 필요한 수련을 끝내고 그는 요즘 바깥을 순찰하고 있었다. 그...
"저쪽, 저쪽. 동균이랑 은호 따라붙고. 상훈이 너는 홍석이랑 가." "예-." "다치지 말고!" 이놈의 동네는 사건이 끊이지를 않는다. 전 반장의 마지막 말이 들릴 새도 없이 뛰쳐나가 차에 올랐다. 어디라고 했지? 가스나 말 더럽게 안 듣제. 시장 위쪽, 주택가. 부리나케 시동을 걸고 엑셀을 밟았다. 알 수 없는 승부욕은 여기서도 나타난다. 김은호는 뭐가...
•발급 사유 : 여권 소지 불편함 해소 •발급 준비물 : 신청서 (우체국에 구비되어 있음), 여권, 체크/신용카드, 은행 계좌 명세서 (은행 방문시 무료 발급 가능), 49.95불 (당일 발급 기준 비용) •당일 발급 신청 가능 지점 : Flinders Lane Post Office, Footscray Post Office3 •오후 12시까지 방문해야 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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