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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1. 에쥬니는 ‘크하하핫‼️‼️이 사와무라 에이쥰, 에이스침대보다 안정적인 팔베개를 보여드리겟슴다‼️‼️‼️’ 하면서 초롱초롱한 표정으로 팔베개해줌... 조건 : 드림주가 꼭 자기쪽으로 마주보고 자야 됨2. 후루야는 조용히 햄 구우면서 자기 팔 내줄거같다 근데 아침까지도 팔베개가 되어있는거야 드림주가 놀라서 헉 팔 안저려?ㅠㅠㅠ 하고 물어보면 ’..괜찮아‘...
항상 대화와 즐거운 음악이나 이야기로 가득했던 수메르의 술집은 오늘은 고요했다. 한 테이블만 빼고 몹시 조용한 기묘한 현상이 일어나는 건 보통 달에 몇 번 정도였는데 풀의 신을 감금하고 있던 현자에 대한 문제가 없어지고 나서부터 시작되었다. "오늘은 둘 다 표정이 좋지 않은데 무슨 일 있어?" 타이나리와 사이노가 모래라도 씹은 듯한 얼굴로 자리에 얌전...
저번편: https://posty.pe/k40a8n ' 설마 오고 싶다고 했던 곳이 술집이었을 줄은 생각하지 못하였습니다 ' " 헤헤, 한번 타게 마치 군이나 가족들을 제외한 다른 사람이랑 술집을 오는 것이 소원이었거든 " _ 하나 타 ' 그런가요... 그러면 소원 성취이시네요 ' 꿀꺽 (-)는 자신의 책상 앞에 올려져 있는 커다란 맥주잔에 든 맥주를 한 ...
드림은 갓 유학온 학생이었음. 나오기전엔 자신도 있었고 꿈도희망도 가득했지만 막상 나온 외국은 차가운 곳이었다... 긴장을 많이 하는 성격이라 언어도 배운만큼 나오지 않았고 모든걸 혼자해야하는데 관공서 사람들은 불친절하고... 수강신청법도 잘 몰라서 헤맨 드림의 짠내... 활기차고 자신감 넘치는 학생이었던 드림은 갈수록 지쳐감... 내가 뭐하러 그돈 그시간...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범천 란 X / 린도와 함께 클럽을 운영하는 그나마 갓생사는.. 란 사랑은 젠가 게임과 같다. 시간이 지날수록, 탑처럼 높이 쌓아진다. 아득히 높은 쌓인 탑은 멀리서 봤을 때 아름다워 보인다. 그렇지만 가까이서 들여다보면 곳곳에 균열이 보인다. 사랑은 작은 균열로 무너질 수 있다. 마치 탑의 좌우 균형이 맞지 않아 무너지는 것처럼. 사랑 또한 마찬가지다....
드디어 중소문파 후기지수 비무대회 일정이 나왔다. 들은대로 항주에서 열린다는데 거대문파 속가문들은 참여 불가능하다고. 그래서 천우맹에서는 유령문만 경공 부문에 참여하기로 했다. 천우맹에서는 맹주님, 녹림왕, 남궁 소가주, 당가 소가주, 해남 대제자, 화산 장문대리가 참석하고, 추가로 유이설 사고, 청명이 그리고 내가 가게 되었다. ‘다른 문파들 앞에 공식적...
#77 얼음 겨울만 되면 손발이 얼음장처럼 차가운 드림주. 연인의 옷 속으로 손을 넣어봤을 때 반응 산즈 " 아, 씹..!! " 꽤나 잘 당하는 편. 차가워서 화들짝 놀랐다가 드림주가 킥킥대고 있는 거 보면 하, 짧게 한숨만 내쉼. " 적당히 해라? " " 싫어~ " 그리고 또 계속 당하는데 드림주는 산즈가 약한 점도 있구나~ 하고 웃음 사실 산즈 냉동창고...
카네코 챠비의 기억은, 아주 어릴 적부터 함께했던 듯한 쌍둥이 누이로부터 시작된다. 어떤 상황에서도 언제라도 함께라면 우리는 강해질 수 있으니까, 그렇게 토로하며 말갛게 웃던 쌍둥이를 챠비는 여즉 기억한다. 비교적 행동파에 가까운 챠비와는 다르게 지식 탐구나 논리 분석 따위에 흥미를 가지던 그 아이는 그러나 아주 이성적인 사람은 아니었고, 다만 자신이 흥...
서태웅 사랑니나서 헐 너 좋아하는 사람 생겼어~? 라고 농담하면 곰곰히 생각해보다가 '아 걔 좋아하네' 하고 "응."이라고 대답할듯 서태웅 좋아하는 사람 생겨도 아무도 모를 듯. 심지어 본인도 모름. 그런데 자각하고 나서는 직진밖에 모르는 순정남일것 같음. 북산 애들 짝사랑 타입 정대만: 갑자기 두근...!해서 헉, 혹시...? 이러고 혼자 김칫국 마심. ...
1. 그것보다 슬픈 건 나 없이 그대가 행복하게 지낼 먼 훗날의 모습 감독생은 매번 자기가 갑자기 추락사하거나 마법에 휘말려죽거나 그 후에도 오르토는 하하호호 웃고 잘 지낼 거 같아서 선택적으로 약아빠지게 오르토를 좋아했으면 좋겠음 약한 자기때문에 너무 슬퍼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서 막상 그렇게 감독생이 죽고 나면 오르토는 형한테 바이탈이 이상하다고 계속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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