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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등교도 하기 전 농구공에 맞을 확률을 맞추시오. 지금 일단 100%임. 지나가다 처맞았으니까. 고등학교 입학이라 신나서 잠을 설친 바람에 이른 등교였다. 근데 이 새벽에 무슨 농구공이 날아와? 열받아서 고개를 드니 보인 건 키가 크고 굉장히 잘생긴 남자애였다.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가 슬로우모션처럼 보였다. 아직 덥지 않은데 민소매에 반바지 차림의 남...
*포타 기준 4,821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나랑 같이 살려면 몇몇 규칙을 지켜야 하는데, 그래도 괜찮다면 우리 집으로 가자고. 그러면 우린 불편해하면서도 평생 같이 사는 관계가 될 거라고. "나한테 잘하라고는 안 하는데, 다른 사람들한테는 보통까지만이라도 해라." "이미 그러고 있잖아요." "거기에서 좀 더 잘하라고, 새끼야....
"흐음....."에슾은 짧은 신음을 냈다.'내가 착각한건가....?'그때, 마들은 에슾이 너무 진지한 모습을 보자 마들은 에슾 옆자리에 앉으면서 괜찮냐고 물어본다."자네.... 심각해보이는 데.... 괜찮나...?"마들이 말하자 에슾은 깜짝놀랐다."당...당연하죠, 마들!"에슾은 애써서 평온함을 유지한다. 이를 본 3팀원의 두눈은 분노로 가득찼다. 하지만 ...
형님 뭐하십니까? 할 짓 없으면 술이나 사주십쇼. 뭐야? 허창현이 졸업 했다. 2년 만에 온 연락이 뭐하십니까라니. 보통 잘 지냈냐는 말부터 꺼내지 않나. 마침 허창현의 말대로 할 짓이 없던 조신우는 외투를 입고 지갑을 챙겨서 밖으로 나왔다. 날카로운 겨울바람이 볼을 삭 스쳤다. "왜 이렇게 춥게 입고 나왔어? 감기 걸리면 어쩌려고." "보자마자 잔소리.....
띠리링 - 방에 울려퍼지는 전화밸 소리에 ' 권순영 ' 이 눈살을 찌푸리며 핸드폰을 든다. " 여보세요 - ? " 권순영 특유의 능글거리는 그 목소리로, 전화를 건 사람이 웃게 만든다. 권순영은 몸싸움만 잘 하고, 시키는것만 잘하는 그런 사람이다. 공부에 재능도 없었고 그렇다고 노력도 하지 않았다. 대학에 갈 성적을 채우지 못했고, 갈 생각도 없었다. 현재...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https://youtu.be/kxs9Su_mbpU1. R의 입장에서, K에게.왜 사랑하게 되었냐면. 나는 그냥 멀거니 하늘을 바라볼 뿐이었다. 이상할 만큼 푸르고 시린 하늘이었다. 그래서 한참을 바라보았다. 바람은 불었고, 구름은 흘렀고, 천체는 기억과 달랐다. 목이 뻐근함을 넘어서 굳어갈 정도로 하늘을 바라보다 누군가 나를 잡아당겼다. 새빨간 머리, 당...
“결혼해주지 않을래요?” “… 뭐?” 박문대는 손에 들고 있던 머그컵을 그대로 떨어뜨렸다. 읏차, 민첩하게 떨어지는 머그컵을 받아든 청려, 그러니까 신재현은 웃는 얼굴 그대로 미친 소리를 지껄였다. 그대로 다시 박문대의 양 손에 꼬옥 쥐여 준 후, 사과 모양 담요까지 덮어주기도 하였고. “이게 그렇게 까지 반응할 일인가? 좀 서운하네….” “… ….” “우...
※ 본 글은 2021년작 <같은 시간에>의 후속작입니다.100권 이후의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 빅맘과 페로스페로가생환했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어떤 감정은, 그것을 인정하는 것 자체로도 삶을 송두리째 흔들어놓을 힘이 있다. 그 과정은 폐에서 공기가 온통 빠져나가는 듯한 아픔과 수백 일의 불면의 밤, 그리고 지금까지 누려 ...
#가보자고 귀찮아서 제목 아는것만 쓰고 안썼습니다 유후😃😃 ♥︎ 위험한 약 - 하츠네 미쿠 멜로디가 복잡하진 않은데 딱 깔끔하게 지뢰계느낌나고 조음 ♥︎ 사디스트 - 하츠네 미쿠 윗노래와 같은 작곡가십니다 비슷한데 음기가 추가되고 좀더 침착한느낌 ♥︎ 언더 히로인 - 츠유 유명해서 다들 아실것같지만 신곡 모르는사람이 은근 있더라구요 츄라이츄라이^!^ ♥︎ ...
14 읽씹이 기분이 나쁜가 안읽씹이 기분이 나쁜가 사람들이 토론을 하면 제이크는 늘 재수없게 완벽한 치아를 드러내며 말했다. 내 존재감에도 불구하고 씹을 수 있는 놈이 있어? 응 그런데 세상은 넓고 그런 놈은 있었다. 동구래미는 진짜 존나 막강했다. 제이크는 처음으로 제 얼굴을 그렇게 들이밀고, 들이 민 것도 모자라 사랑의 하트 시럽까지 쏘고도 통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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