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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로우는 의외로 잘 웃는다. 웃기 전에 가리는게 많을 뿐. 로우는 낯을 가리고 상황을 가리고 때를 가린다. 하지만 이것저것 방해하는 낯선 것이 없을때 로우는 퍽 26살 답게 웃는다. 바로 저렇게. 샤치가 로우의 어깨에 팔을 얹고 능청스럽게 농담을 한다. 담담하게 듣는가 싶더니 어느순간 로우도 펭귄도 파- 웃는다. 안와가 깊고 또렷한 눈이 둥글게 휘어진다. 미...
내가 만약 유명한 사람이 되어 인터뷰를 할 때, 누군가가 내 소원을 물어보면 난 다른 이 들이 내가 걸어온 길을 걷지 않는 것이 소원이라 밝힐 것이다. 내가 정녕 성공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나의 인생에서 크게 실수한 적도, 옳지 못한 잘못을 저지른 적도 많다. 그러니 나는 사람들이 내 길을 따라오지 않고 각자의 길을 개척해 나가기를 소망하는 바이다.
안녕, 에이든. 오랜만이야, 이렇게 편지를.. 쓰려니, 무언가 어색하네. 편지, 써줘서 고마워. 당연히 잊지 않았어, 아직 졸업한 지.. 얼마 되지도 없았는데 어떻게 기억을 못해. 못하는 것도.. 어려울거야. 아, 소문... 어쩌다가 들었던 것 같아. 훌륭한 마법학자라니, 대단하네... 너라면야, 뭐.. 할 수 있을꺼라고 믿어. 나도.. 당연할지 모르겠지만...
미션 참여자 : 델피아, 레체로, 리슈에, 버밀리온, 사스타샤, 아스트롤라베, 에녹, 키르케 험난한 산맥에서 보내는 밤은 이전의 야영과 달랐다. 치안에 신경쓰는 마을 주변과 달리, 산맥은 그 힘이 충분히 닿지 않은 모양이었다. 레인저들이 부지런히 마물과 맹수들을 소탕한다고 하던데, 산맥에는 아직도 맹수와 마물들이 가득했다.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었다. 인간들...
소화되지 못한 채 고여있던 마음들이 역류한다. 새카만 타르처럼 엉켜있는 것들은 한때는 사랑이었고, 그리움이었으며 서러운 눈물이었고 상실이기도 했다. 변기를 부여잡은 마른 몸은 잔뜩 지쳐있다. 온통 젖은 눈가는 시야마저 뿌옇게 흐렸다. 달칵. 레버를 내리자 요란한 소리와 함께 쏟아져 나온 물들이 손지우가 토해낸 고약한 것들을 소용돌이치며 쓸어갔다. 마음도 이...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프로젝트. 라 메테오 🌐한마디 왜 그렇게 봐? 양산 쓴 사람 처음 보니? 🌐이름 Blanca de Normandie (블랑카 드 노르망디) 🌐나이 34세 🌐성별 XX 🌐키/몸무게 170cm/ 51kg 🌐외관 +오른손 손등에 화상 흉터가 있다. 🌐성격 #쾌활한 언제나 활기가 넘치는 성격이다. 에너자이저라고 불릴 만큼 체력과 활기가 엄청나다. #친절한 누구에게...
이름 금물결 순우리말 이름으로, 언제나 바다 같은 분위기를 풍기는 물결에게 딱 맞는 이름이라고 할 수 있겠다. 나이 19세, 고등학교 3학년 신장 178cm 69kg 또래보다 큰 키를 가지고 있다. 어릴 적 우유를 밥 먹듯이 먹고 다녔다고 뽐내며 말하는 일이 많다. 외관 라봄 픽크루 https://picrew.me/image_maker/139707/comp...
엄마와 통화하며 한참을 울었다. 엄마도 나와 같은 시절 9년을 연애한 남자와 헤어졌었다고 했다. 나는 5년인데도 이런데.. 엄마는 어떻게 그 시절을 버텨냈는지 모르겠다. 아직도 가끔 생각난다고 하는데 나도 그를 가끔 생각하게 될까. 그를 기억하고 간직하는 것은 너무 아파서, 아직 추억의 영역으로 내려가지 못해서, 그냥 그가 다 없어져버렸으면 좋겠다. 사랑하...
1. 히나타는 어렸을 때부터 다른 아이들보다 감기에 자주 걸리고 빈혈도 심해서 자주 쓰러지고 해서 미야기현에서 효고현으로 이사를 가게 되는거지 이때 히나타가 이사간 집 옆집이 바로 미여형제네였음 미야형제는 학교 수업을 마치고 배구클럽을 가기 전 집에 들렸다가 가려고 이제 집으로 가고 있는데 누군가 담력박에 인형을 안고 가만히 앉아 있는게 보였는데 그 담벼락...
정국이는 좋고 싫음이 얼굴, 뱉는 말, 행동에서 모두 티가 난다. 상대방이 싫은 행동하면 얼굴에서 싫은 감정을 못 감추고 좋으면 좋다고 웃는다. 그만큼 사람이 거짓 없고 꾸밈 없다. 가끔은 사람 말을 너무 잘 믿어서 탈이다. 친한 친구라서 지민의 거짓말을 믿은 게 아니라, 원래 사람을 의심 안 하고 잘 믿는 성격이다. 그래서 같이 다니는 무리에서도 별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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