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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다음주까지 제가 엄청 바쁠 것 같아요. 초고는 써놨는데 수정할 시간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일단 최대한 연재일은 놓치지 않도록 해볼게요.SSC(안전, 온전한 정신, 협의)를 준수하는 SM 디엣 소설입니다. SM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시 신중해주세요. 화, 목, 토, 일 밤 10시 발행하고 있지만, 수정이 일찍 완료되면 조금 더 빨리 발행하기도 합니다....
다음날 우리는 의관을 정제하고 바깥 구경을 나섰다. 아직 비무대회까지는 이틀 정도 남았지만 많은 무인들이 자기 문파 도복을 갖춰입고 거리를 나다니고 있었다. “오오, 다들 기세등등하네.“ ”너도 어깨 펴. 대화산파 제자다.“ 청명이 말에 나도 당당하게 걸어다녔다. 하지만 군것질 거리가 나타나면 나도 모르게 고개가 돌아가서 청명이를 한숨 짓게 만들었다. ”알...
피오피오레의 만종 니콜라 후기(전체 스포 多,매우 주관적임) 처음에 나한테 니콜라는 부담없이 할 수 있을 공략캐였다정말 선입견으로 처음에는 외형이나 능글맞을걸 예상하고 딱히 내 취향은 아닐거라고 생각했는데 니콜라라는 애는 생각보다 겉으로 보이기에도 속으로 안보이는 모습도 다정한 남자였다. 내가 니콜라를 취향을 너머 좋아하게 된 것은 첫번째, 일단 겉으로라도...
29.1. 월요일. 영인은 주말에 답지 않게 무리를 한 대가를 호되게 치르고 있었다. 꾸벅꾸벅 졸다가 옆자리 미혜 씨가 찔러서 깬 게 3번이었고, 원래 두 잔 이상 안 마시는 커피를 세 잔이나 마셨지만 결국 회사가 언제부터 놀이방이 돼서 낮잠 시간이 있냐며 과장의 비꼼을 들었다(물론 "네 원장 선생님. 간식은 안 주시나요?" 맞대거리를 했다가 더 혼났다)....
-오타 많습니다. -트리거 요소 있습니다. -편의상 '님'자를 제외하였습니다. -이 글 참고. "잭쌤. 오늘따라 많이 피곤해 보이네. 무슨 일 있었어요?" "아... 시험지 파일을 실수로 날려서 밤새 다시 만들어야 했습니다." 아님. 밤에 임무 나갔다가 온 거임. 방금 말 걸었던 선생님 친척분 기지 털고 왔음. "오뉴쌤, 오늘따라 기분이 좋아 보이네? 무슨...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진혼기 본편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월성 팔괴담(月城 八怪談) ~ 반혼(反魂) (101화 ~ 225화(완결)) ※ 폭력, 살해, 시신 매장 등의 잔인한 묘사가 들어가 있으니 감상에 유의해주세요. 햇빛이 피부를 데우고, 시원한 바람이 흐르는 땀을 식혀주는 한낮이었다. 완연한 가을이 오기 전, 아직 미련이 남은 여름이 흔적을 남긴 듯, 사람이 북적...
<<유리 안구 구매시 유의사항>> ●절단면이 있는 안구이며, 날카로운 부분은 갈아서 보내드립니다.●저온유리 안구로 갑작스러운 온도변화(ex.갑자기 차가운곳에서 뜨거운곳으로)에 약하며, 높은곳에서 떨어트릴경우 쉽게 흠이 생길수 있습니다.●사이즈는 캘리퍼스로 재어보지만 0.05~0.1mm정도의 차이가 있을수있습니다.●배송 우체국(택배 38...
디페는 참관객으로, 아이소는 부스러로 다녀왔습니다!! 아이소 이후에 감기걸리고(코로나는 아니에요) 힘들어서 골골대다보니 일주일이나 지나서 기억이 많이 흐릿해요 ^-ㅠ 더 생각나는거 있으면 갑자기 추가될 수도 있음! D.Festa 강호님의 은혜로 서클입장을 했어요 ^___^ 9시 20분쯤 함께 줄섰는데 50분쯤 입장! 구죽님이 '방금 당개님같은 사람 봐서 말...
하. 쟤 또 왔네 진짜. 쟤가 누군데? 있어. 김영훈 동생. 친동생? 존나 안 닮았는데. 휴대폰을 내려다보던 김영훈의 시선이 그대로 학교 후문으로 올라간다. 김영훈이 후문에 서 있는 사람의 얼굴을 확인하고 엷은 숨을 내쉰다. 괜히 말했나 보다. 김영훈의 옆에 서 있는 친구들이 한순간에 얼어붙은 분위기를 살핀다. 김영훈은 착잡한 얼굴을 마른세수하며 지워낸다....
" 일단 옷만 다 챙겨올까? " " ........." " 가전제품이나 가구 같은 건 크기도 그렇구 .. 처리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니까..." " ....." " 책이 많지는 않은데 ... 요거는 몇 권만 챙겨와야겠다." 그의 팔을 베고 누워 열심히 옮겨올 짐에 대해 종알종알 얘기하는데 대답은 안 하고 나만 빤히 본다. 딱히 대답을 바라고 말을 한 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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