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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스는 밤새 두근거리는 심장을 어찌 할 바를 몰라 방에서 계속 서성거렸다. 레오에게는 별다른 마음이 없었겠지만 둘이 정원에 누워 보낸 시간은 크라우스에게 너무나 설레고 행복한 순간이었다. 옆에 누운 크라우스의 심장이 갈비뼈를 뚫고 나올 것 만큼 거칠게 뛰었으나 레오는 듣지 못한 건지 평화롭게 나비를 구경하고 늘어지게 하품을 하며 여유로움을 즐겼다. 깜빡...
1. 매트리스가 아주 얕게 출렁이고 미지근한 체온이 제 곁을 빠져나간다. 시트와 이불이 스치며 작게 바스락거리는 순간 눈이 번쩍 뜨였다. “피트.” 우악스럽게 손목을 낚아챘다. 거의 본능적인 움직임이었다. “브래들리.” 가물가물한 시야가 점차 선명해지고 어둠 속에서 느릿하게 움직이는 몸이 보인다. 별빛도 드문 으슥한 새벽, 초록빛 눈만이 희미하게 빛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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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강정 가게 총각 송태섭(29) x 늦깎이 배우 정대만(35)현로, 일상물 입니다. 커플링은 태섭대만 뿐이며, 태섭모브, 모브대만이 내용 중에 언급 될 수 있습니다.주의 : OC 잔뜩 등장, 송준섭 생존 기반본 이야기는 몽땅 허구 입니다. “어서..오세요. 실례했습니다.“ ”안녕하세요.“ 태섭은 남자를 피해 슬금슬금 게걸음으로 걸었다. 운동복도 아니고 맵시...
오랜만이네요, 블레어 양. 사실 이런저런 격식 차린 말투로 시작해 드릴까 고민을 좀 했는데, 역시 손해인 것 같아서 말이죠. 아니, 뭐 친애한다느니 행운이라느니 멋대로 적어놓는다고 이게 예쁜 내용이 되기라도 한답니까? 저도 미신 같은 걸 잘 믿는 편이긴 하지만요, 블레어 양은 조금... 자제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아마 저 말고도 다른 분들께 이 편지를...
ㅡ고스트키드(초능력대학교)ㅡ "오리지널 고스트키드의 자캐" 기본적으로 속공 및 분신술을 활용한 인해전술 전투 방식이 특징으로 주 무기는 단검같은 가볍고 작은 무기입니다, 성격 역시 평범하고 각성 시 몸의 일부가 어둠처럼 물들어 그림자처럼 늘어나거나 재생되거나 변형을 시킬 수 있습니다, 학생의 설정으로 꽤나 경험이 부족하지만 특유의 감으로 위기를 헤쳐 나갑니...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아침에 일어났는데 집이 어두워서 새벽에 일어난 줄 알았다. 오랜만에 일찍 일어난 기념으로 수능 고사장 실시간 입장이 궁금해서 뉴스를 틀어보았다. 집에 학생이 없어서 인지 나도 모르게 요즘 학생들에 관해서 관심이 생겼다. 우와... 나이 들어 보임..(그러고 보니 내 수능샤프 아직도 필통에 모셔져 있음) 작년 수능 날에 정시 출근이라 눈물 흘리면서 출근한 기...
주간 소년 점프 연재 작품 ≪주술회전≫의 2차 창작 소설입니다. 작품 내 모든 이름, 인물, 사건들은 허구입니다. 실존하는 인물, 장소, 건물, 제품과는 일절 관련이 없습니다. 또한 원작 작품과도 일절 관련이 없다는 것을 밝힙니다. trigger warning : 사이비 종교 소재 등장인물들의 나이는 만 나이로 표기됩니다. 주요 등장인물은 대한민국의 민법상...
1. "환자분, 정신이 드세요?" 단정한 목소리가 대만의 머리맡에서 울렸다. 적당한 습도와 안온한 온기의 공기, 부드러운 빛이 쏟아지는 공간은 유달리 고요했다. 눈꺼풀이 무겁고 눈가가 뻑뻑해서 몇 번을 깜빡여도 시야가 뿌옜다. 머리에 안개라도 낀 것처럼 몽롱하고, 온몸이 무거웠다. 대만은 검지부터 천천히 힘을 줬다. 마디를 하나 움직일수록 몸의 근육이 살아...
장도교도소 교도소는 지상이 대세기는 한데 장도도 교도소로 먹고 싶음 1. 최종수 되게 억울하게 들어왔을 거 같음. 존속살해라는 ㅈㄴ 패륜적이고 무서운 죄목으로 들어왔는데, 진범아님. 억울하게 몰렸는데 이복형제들이 작정해서 몰아가고 도움 안줘서 종수는 누명 못 벗고 복역 중임. 누명 벗어보려고 계속 노력은 하는데 밖에 있는 형제들이 그렇게 두지 않아서 그마저...
—여기는 아카데미의 마귀할멈 가넷 마이어입니다. 어쩌다 보니 답장이 조금 늦어졌네요. 약간의 변명 겸 제 이야기를 해보자면, 당신에게 이 말이 어떤 식으로 들릴지는 모르겠지만... 먼저 편지를 써주실 거라곤 생각치도 못했던지라, 처음엔 조금 놀랐답니다. 당신이 절 친구로 여기고 있을 거라는 것도 예상 밖의 일이었고요. 음, 그러니까... 조금 부끄러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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