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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하고 왔다고?" 과연 지금 내가 제대로 들은 것인가, 레예스는 살펴보던 보고서를 내려놓고는 언짢은 눈초리로 자신 앞에 서있는 맥크리를 올려다보았다. "사령관님께 가서-"내 앞에서 굳이 존칭 붙이지마." 맥크리는 어이없다는 듯이 눈을 한번 크게 굴린 후 말을 이어나갔다. "모리슨 사령관에게 한 번만 더 징계 처분에 대해서 생각해달라고 말하고 왔습니다."...
일단덕질하고봅시다님 화랑 무명삼맥(선우삼맥) 썰 (문제시 삭제합니다) 6 눈이 삐어서 7화 반류삼맥 싸우기 전 주렴구 던질때 삼맥종 선우 침상에서 잔 줄 알았다. 이 착각 때문에 충동적으로 화랑 10화까지 보고 선우삼맥 파기 시작한 거라고 말 못함. 보상심리로 선우랑 침상에서 자는 삼맥종 보고싶잖아 어제 안보여줬으니 오늘 보여줘ㅠㅠㅠ드라마 장르 바뀔까봐 일...
카쿠는 자기 자라는 건 잘 몰라도 히샤가 자라는 건 문득 느끼지 않았을까 어쩌다 다치거나 해서 업었을 때 예전보다 제법 무거워진 것 같다거나-(변성기썰)히 "크흠..."(감기 걸렸나...?)카 "너도 변성기 왔구나?"히 "난 아직도 카쿠 목소리 적응 안 돼...😅"카 "하하."- 카쿠 의식불명....카쿠가 이번에야말로 죽어버리면 어떡하지와 아냐 카쿠라면 깨...
그리핀은 첫 눈에 이 나라가 마음에 들었다고 했다. 비행기에 내리는 순간 베트남 특유의 쨍한 햇살과 높은 습도와 공기중에 섞인 이상야릇한 냄새가 단번에 마음 속으로 날아와 박혔노라고. 맥스로서는 잘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였다. 그는 이따금 베트남의 빌어먹을 열기를 욕하면서 고향의 보송한 추위를 떠올리는 부류 중 하나였다. 말라리아를 옮기는 모기떼와 질척이는...
흉터 中 /백로마 아직 해는 지지 않았는데 달이 떠 있었다. 제시는 짧아지는 담배를 손가락 사이에 끼고 반쯤 빛나는 달을 올려다보았다. 반팔만 입기에는 춥고 무언가 더 걸쳐 입기에는 더운 날씨였다. 제시는 다리를 앞뒤로 흔들며 끝나가는 여름의 하늘을 구경했다. 구름이 시야의 끝에 걸쳐 지나갔다. “레예스.” 목소리가 낸 것 같지 않게 사라졌다. 누가 들었을...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억울해서 우는 것이냐, 슬퍼서 우는 것이냐." 흐릿해지는 시야 끝으로 익숙한 얼굴이 비쳤다.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못하고 누워 하늘에서부터 떨어지는 눈송이를 맞으면서 그를 쳐다보았다. "다시 한번 묻겠다. 억울해서 우는 것이냐, 아니면 슬퍼서 우는 것이냐." 끝끝내 그 물음에 대답하지 못하고 고인 눈물을 떨어트리면 쌓인 눈 위로 눈물 자국이 생겨났다. 몸...
너를 부정한 만큼 나는 아팠다 / 전남진, 소나기 * * * 보통의 겨울처럼 사늘한 바람이 불었다. 길어진 밤에 하늘은 금세 새까맣게 물들었고 금방이라도 눈을 후두둑 떨어뜨릴 듯한 눈구름이 가득이었다. 자그마한 눈송이로 점점이 떨어지던 눈은 어느샌가 그쳐 있었다. 후, 강림은 길게 숨을 내뱉었다. 내쉴 때마다 주변으로 옅은 입김이 들락거렸다. 유독 추위를 ...
<신과 함께> 해원맥 x 강림 밤 중의 손 자객이 들었다. 높은 자리에 오르는 일은 무릇 피를 부르기 마련이다. 이는 그 자리를 꿰차기 위해 흘려야 하는 피가 많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만은 아니었다. 선망하는 이가 많은 자리는 그만큼 위험하고, 그 자리를 욕심내는 것은 끝없는 경쟁의 난장에 뛰어드는 것과도 같다. 그것이 황제의 총애를 받는 자리라면...
검붉은 선혈이 남자의 목에서 샘솟아 어깨를 타고 바닥까지 콸콸 흘러내리고 있었다. 한참을 몸부림치며 버둥거리던 남자의 몸은 이미 축 처진 지 오래였다. 뱀파이어의 손아귀는 한낱 인간이 어찌하지 못할 정도로 굳세고 단단했다. 아직은 살아있을지도 모르지만 이미 의식이 끊어진 저 남자는 그저 한 끼의 식사에 불과했다. 맥크리는 저도 모르게 헛구역질을 했다. 분명...
일단덕질하고봅시다님 화랑 무명삼맥(선우삼맥) 썰 (문제시 삭제합니다) 1 화랑으로는 엥슷 안파고 싶은데 즉위하기 전날밤 삼맥종을 찾아온 선우가 떠올라 다 끝내버리려고 왔으나 오랜만에 마주한 원수이자 친우는 자신을 포기한 얼굴로 서글픈 미소만 짓고 있음 한번도 입 밖에 내지 않았으나 선우가 사랑했던 소년의 얼굴을 하고. 진작에 베어버렸어야 했으나 기회가 찾아...
니건 <워킹데드>, 제이슨 <굿와이프>, 루크 <버스657>, 맥스 <레지던트>, 에드워드 <왓치맨> 데브루 호텔 특실에서 어거스트 크라우스는 자신의 주요 조직원 다섯명과 모여있었다. 네 명은 카포러짐이라 불리는 행동대장들, 즉 지부장급 인사들이었는데, 어거스트가 가장 신임하는 제1카포러짐 던 러너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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