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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선생님과 연애 외전입니다 ! 선도부 선생님과 첫키스 사건의 발단은 나랑 친구의 수다로 시작됨.아 친구가 저번에 말했던 나랑 쌤 관계를 알고 있는 친구임!! 친구네 집에서 티비를 보고 있었음. 티비에 집중하고 있는데 친구가 먼저 말을 꺼냄 "야 어디 멀리 놀러가고 싶지 않냐? 날 잡아서 졸업여행 겸 어떰" "오오 콜~" 저래서 어디 갈지 토론을 함. 솔직히 ...
* 헛...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힘이 나는데, 후원까지 해주신 독자님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더 열심히 쓸게요! 항상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간은 빛과 같이 빠르게 흘러갔다. 그동안 도준은 첫 번째 활동을 무사히 마쳤고, 다음 앨범 준비와 다소 뒤처진 무공 진도를 따라잡기 위해 갖은 애를 썼다. 리안은 대학 재입학이고 뭐고 본격적으로 들어간 권법에 푹 빠...
#참가서 [♠︎ 다정하신 선생님 ♠︎] " 네~ 질문 받았어요. 궁금한게 있나요? " "우리 학생들이라면, 얼마든지 질문해도 좋아요~" 이름 백희아 나이 34살 성별 XX 키/몸무게 160cm/45kg 외관 머리카락은 살짝 옅은 갈색을 띄고 있으며 뒷머리가 평균보다 살짝 더 자라있는 짧은 머리입니다. 살짝 부스스하며 이 때문에 흰색 머리띠를 쓰고 있습니다...
어떻게 운전하면서 경찰서에 왔는지 모르겠다. 그저 기쁨, 두려움, 반가움, 희망 만을 품으면서 온 것 같다. 경찰서에 오니 전화 한 형사가 나를 이끌어갔다. '여기 있습니다. 실종자 분의 소지품이 맞나요?' 가방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더럽고 꾸깃한 잔 주름이 많았다. 그럼에도 연지가 자주 메던 가방인 것을, 연지가 집을 나갈 때 메던 가방인 것을 알아볼 ...
해가 바뀌고, 새 학기가 오기 전 연호와 함께 살 자취방을 구했다. 지내던 원룸도 나쁘지는 않았지만 졸업과 취업 준비를 하려면 각자의 책상을 놓을 곳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이번에 구한 투룸은 공용 공간이 조금 작았다. 다행히도 2인용 식탁과 의자는 충분히 들어갔고, 방 자체는 넓어서 살기엔 적당했다. 부엌이 요리하기에 적합한 크기는 아니었으나 ‘자주 요리를...
10월 23일 꽃:흰독말풀 꽃말:경애 제국력 264년 제국의 새로운 태양이 즉위를 하다라는 기사가 떠들썩 했다 전 황제가 죽은 지 몇시간도 안되어서 새 황제가 즉위를 했고 그 황제의 나이를 듣고 사람들을 의심을 하기 바빴다 새롭게 즉위한 황제의 나이가 이제 겨우 17살에 성인식도 치르지 않은 황자였고 심지어 황제에게 황태자라는 칭호도 받지 못하고 즉위한 자...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일단 사진 구걸부터 할게요.. 연성용 움짤과 사진 구걸.. 특히.. 뱀파이어 꾹이(다른 멤버들도..) 있으시면..ㅠㅠ 안녕하세요 필토입니다 :-) 새로 오신 국민러 분들의 편의를 위해 만들었습니다. 저도 처음 만들어본 거라 빠진 거 있으면 디엠 주세요..ㅠ_ㅠ 기존 구독자 님들은 다 보셨을테니 딱히 가입 안하셔도.. 탈퇴 잊으시면 안됩니다 녜. [ 삐약삐약...
0. 레이의 본명은 산, 쇼의 본명은 우영. 레이와 쇼는 친구입니다. 동 레 경 이 생 │ 활 앤 백 │ 서 쇼 0. 레이와 쇼는 각각 이제 막 3년이 된 밴드 ‘도쿄 세카츠’의 베이스 기타와 보컬을 맡고 있습니다. 0. 밴드 초창기 도쿄 시내를 돌아다니며 하루에 한 번 버스킹도 겨우 하곤 했던 저희는 어느덧 시부야 교차로 근처의 한 라이브 카페에서 정기공...
화창한 날 모두가 모여서 대본을 읽고 웃고 떠들던 때 딱 한명만 웃지 못하고 그저 멍하니 하늘을 바라다보고 있었다. 자 오늘도 수고했다! 그럼 잘가라! 응! 츠카사군도 잘가~! 그렇게 에무와 츠카사는 해산하였고, 스테이지에서는 네네와 루이만이 남아있었다. 루이는 낮부터 네네가 이상하다는 걸 느낀것이었다. 네네 괜찮아? 루이는 네네에게 괜찮냐고 물어봤지만 돌...
내가 진짜 백번 양보해서 석진이형을 아무리 좋게 이해하려고 해도 화가 난다. 아무 죄 없는 지민이형을 저렇게 겁먹게 만들어놓고 대체 뭘 어쩌자는 건지. 저녁도 안 먹겠다고 사람 속 상하게 해놓고 혼자 거실에 웅크리고 앉아서 소파에 기대서 웅얼웅얼 거리는 지민의 자그마한 뒷모습을 보고 있자니 한숨이 나왔다. 어차피 그 사신 놈들 아무것도 아니에요. 맘만 먹으...
사랑했던, 민혁이에게 민혁아 안녕 오랜만이야. 잘 지내지? 우리가 헤어진 지 벌써 1년 째 되는 날이야. 바로 작년 이 날짜에 눈을 맞으며 우리는 이별 했던 거 기억나? 그때 정말 슬펐는데 넌 어땠을까 모르겠다. 그 날 기억해? 내가 너의 패딩까지 붙잡으면서 헤어지기 싫다고, 한 번만 안아달라고 했을 때, 너 그때 진짜 차갑고 내가 처음 보는 표정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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