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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진짜 이 개같이 지랄 맞은 새끼-!!!!!!” 귀찮다고 사람 내던지는 건 어째 고쳐지지를 않아! 포효에 가깝게 고성을 내지른 에스퍼가 내동댕이쳐진 몸을 일으켰다. 통과하는 그 짧은 시간 사방에서 얼마나 사람을 잡아뜯었는지 온몸이 따끔거린다. 그 와중에도 머리통에 용케도 붙어있는 모자를 탈탈 털어 다듬으며 필립이 씨근거렸다. 그러면서도 기감은 빠르게 주변을...
이현은 게이트가 있던 자리를 가만히 보았다. 게이트가 일렁이던 바닥은 이제 매끄럽다. 연구소가 흔들리며 점점 금이 가고 있는 것마저 평범하기 그지없었다. 누군가 있었다는 흔적조차 남지 않는 완벽한 통제력. 이 연구소가 어떤 설계고, 이곳의 벽과 바닥이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 생각한다면 무서울 정도로 깔끔한 통제력이다. 그때, 두 걸음 정도 떨어진 곳의 천장이...
차라리 독기가 온건할 기운이 금방이라도 숨통을 끊을 것처럼 들끓었다. 한 마디 거짓도 없는 진심이 상대를 겨냥한다. 잃을 거라면 짓밟아 손에 쥐겠다는 이기적인 감정을 여과 없이 드러내며 음험하게 으르렁거렸다. 그 모습을 옅은 금안이 고요하게 주시했다. 그리고 필립은 열이 머리 끝까지 오른 상태에서 아주 약간 당황하고 말았다. “………너.” 착각이 아니다. ...
대한민국 수도권 대학교의 동아리라면 다수가 거쳐 가는 장소. 동아리가 아니고 과 단위로도 자주 방문하는 장소.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대성리의 모 펜션 위로 하현달이 비뚜름히 솟았다. 황보석은 달 옆으로 뻗은 흰 점의 개수를 세어 보다가 금세 그만두었다. 술기운이 돌아 열이 오른 볼에 괜히 부채질도 몇 번 해 보았다. 초봄의 찬 밤바람이 제 역할을 다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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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갈수록 최근 연성 갈수록 그림체 잡혀가는게 좀 웃기네요 맘에 안들어서 다시 그리고 싶은건 뺐음 언젠가.. 그리겠쥬..? 언제나 그랬듯이 크기 조절 못해서.. 크기 주의 거의 1년 반 동안의 그림인데도 논페스 그림이 별로 없다니... 분발하겠습니다(아마도)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먼저 너무 죄송합니다. 제가 개인 사정으로 연재 텀이 의미가 없어졌습니다. 연재 안 하냐는 질문을 너무 많이 받아 공지를 해야할 것 같아 작성합니다. 여전히 스스로 제 글에 애정이 있습니다. 연재 중지 계획은 없습니다. 상상한 것보다 너무 바빠진 2023년이라 사정 상 글을 쓰지 못했으나 조금씩이라도 파일을 채워넣고 있습니다. 기다려주시는 모는 분들의 사랑...
날씨가 뭐 이래? 추울 거라길래 겉옷 든든하게 챙겨 입고 나왔더니 보란 듯이 내리쬐는 볕 아래 승질부터 뻗친다. 이래서 일기 예보는 믿는 게 아니라고. 기껏 꺼내입은 블루종이 짐짝 같아서 한숨 푹 내쉬었다. 눈에 보이는 아무 카페나 들어가서 아이스 라떼 테이크 아웃 한 잔 들고 나올 때 즈음에서야 허둥지둥 달려오는 길다란 인영에 저절로 미간이 구겨진다. 쟨...
♧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장면이 나옵니다! ♧ 소설은 소설일 뿐! 학교 명, 인물 전부 가상입니다! ♧ 구독자 300명 넘었어요!! 넘 감사합니다!! (조만간 외전 하나 올릴 예정이예요!!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 회의가 끝난 학생회실에는 6명의 인물이 있었다. 윤수, 윤수의 직속인 혁, 혁의 직속인 윤. 그리고 도운, 도운의 직속인 우석, 우석의 ...
픽션으로 내용상 이름, 사진은 해당 가수와 무관합니다. 자극적인 트리거, 범죄, 모럴리스한 요소가 있습니다. 보기 불편하신 분은 읽지 말아주세요. 아래 BGM은 필수입니다. 꾹 눌러서 반복재생으로 틀어주세요. Written by. VVO 아직 동이 트기까지 시간이 남은 이른 새벽이었다. 거리에는 빈 택시만 간간이 마주칠 뿐 오가는 차도, 사람도 없었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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