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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bayverse 보면서 항상 생각한건데 제작진 누군가 옵티머스가 괴로워하는걸 즐기는거같다(...). ㅋㅋㅋ 그냥 보다보면 취급이 안좋은거 같은데.. 물론 난 괴롭힘 당하는 옵티머스도 즐기지만.. 마감독의 (아주) 부족한 스토링텔링 탓도 있지만 생각보다 많이 굴려지는 대장님...물론 캐붕도 많았지만 어차피 continuity생각안하고 보는게 정신건강에 더 좋...
___ *걔: 아래 레스토랑의 직원. 나를 많이 도와준다. 나와 절친. 눈을 뜬 곳은 거대한 건물 안이었다. 일반적인 건물이라기보단 분위기가 약간 카지노건물 같았다. 라스 베가스에 있는 것만큼 넓고 위로 매우 높았다. 건물 안은 매우 혼잡했고 신비로웠으며 휘황찬란했다. 여기에 닌텐도 게임 스플래툰 세계관이 짬뽕되어 있었는데, 여러가지 게임맵들 중 내가 관할...
(20.08.30 웹용 표지로 수정) ( 표지: 새벽네시 @4am_sandlake ) 2017.12.11 발행 2020.08.28 웹발행 * Attention * * 본 글의 세계관 및 등장인물은 원작과 조금의 접점도 없습니다. 동인 및 개인 설정에 주의해 주세요. * 본 글에는 질풍! 아이어리거의 TV판 전반의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 본 글은 이하...
'어울릴 일인가'가 오타 나있다는 걸 포타 업로드하며 처음 눈치 챈... CUCU님(@CUNERUMAI)의 트윗을 보고 감명받아 그렸던 젊토니와 더젊(폭소)피터 람님(@spidey_ram)의 '픽셀 선글라스를 쓰고 머니건 갖고 노는 피터' 썰을 보고 아직 그런 사이가 아닌 시절의 두 사람 (웃음) 피터른 부흥회 람님(@spidey_ram)과 우유님(@mil...
유한한 삼각관계 - 3 Love triangle of Finite 도영은 태용의 말에 집중된 시선과 삽시간에 싸해진 분위기에 어쩔 줄을 몰랐다. 괜찮으니까 혼자 가. 라고 태용의 등을 떠밀어 봤지만 오히려 태용이 도영의 손을 잡아 끌었다. 이것들 봐라? 하는 표정으로 둘을 지켜보던 경인이 옆에 있던 패거리들에게 눈짓을 보내자 태용을 에워쌌다. "잠깐 이야기...
(20.08.30 웹용 표지로 수정) ( 표지: 새벽네시 @4am_sandlake ) 2017.11.12 발행 2020.08.28 웹 발행 * Attention * * 본 글의 세계관 및 등장인물은 원작과 조금의 접점도 없습니다. 동인 및 개인 설정에 주의해 주세요. * 본 글에는 질풍! 아이어리거의 TV판 전반의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 본 글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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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는 인기가 많은 편에 속했다. 이성이든 동성이든 주변에는 늘 사람이 있었다. 그 중 누군가는 보라를 연애감정으로 좋아했고, 누군가는 단지 인간 대 인간으로 좋아했다. 보라는 자신의 인기를 증명이라도 하듯 연애를 꽤 많이 했다. 하지만 오래 하지는 않았다. 가장 연애를 오래 한 기간은 기껏해야 5개월쯤이었다. 평균적으로는 100일을 넘기지 못했다. 이별의...
평소 제가 입던 스타일의 옷이 아닌지라, 지민은 마치 맞지 않은 옷을 입은 것 처럼 연신 제 옷 매무새를 살폈다. 목을 단단히 조인 넥타이와 셔츠도, 유려한 모양의 커프스 단추도, 등허리 라인을 유연하게 드러내는 재킷도 영 불편하기만 했다. 유일하게 새로 사지 않은, 발에 꼭 맞춤이 된 구두만이 걸음걸이마저 어설퍼지는 것을 막아주길 바랄 뿐이다. 샵에서 막...
앙드레는 붉은 탄환 2발을 들고 육교에서 조금 떨어진, 공원 한구석에서 한참을 망설인다. 자꾸만 후드티 주름을 만지작거린다. 방금 또, 자신이 보낸 두 사람이 당한 것을 보고서, 더욱 불안해진다. 어찌해야 하나? 지금 이 자리에서, 또 다른 누군가를 찾아야 하나? 아니면, 일단은 후퇴하고서, ‘선물’을 줄 상대를 다시 골라야 하나? 남은 건 2발. 잘 골라...
※빅터가 격투장에서 피조물을 찾아낸 이후. 남자가 준 옷들은 하나같이 불편한 것밖엔 없었다. 단 한 번도 제대로 된 상의를 걸쳐 본 적 없는 _은 다소 난색을 표했으나 이내 슬그머니 눈치를 살피며 셔츠를 집어 들었다. “불편해.” “그래도 입어.” 딱 잘라 떨어지는 대답에 _이 흠칫 어깨를 떨었다. 불만이 가득한 시선에 아랑곳 않고, 빅터는 이번엔 바지를 ...
설마 내가 생각했던 일이 일어나리라곤 생각하지 못했다. 그들에게 배신을 당할 줄은 몰랐다. 그래서 그런지 그 아픔은, 화는 배가 되어 돌아왔다. "놔." "잠깐만. 내 얘기 좀 들어봐." "놓으라고!" "진정하고 내 말 들어!" 너와 눈이 마주친 순간 눈물이 차올랐지만 우는 꼴은 보이고 싶지 않아 온 힘을 다해 참았다. "내 눈으로 다 봤는데 너한테 무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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