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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부터 시작해야한다고? 의 기본호칭편 특히 문파의 가계도(?)와 호칭에 대해서 먼저 시작해봄. (예의바르게 하려고 했는데 음슴체가 역시 편하다) 기본은 아래 그림과 같다 표준교육과정에서 가족 호칭법을 배운 사람이라면 뭔가 익숙한 데 싶을 것이다 그거 맞다 본인을 기준으로 스승은 사부, 스승의 동기(ex. 화산귀환이라면 백자배, 청자배 등이 동기다)들을 성...
대청소의 날이었다. 사다리타기 의식이 엄숙하게 치러진 결과, 누구는 화장실이 걸렸고 누구는 강당이 걸렸다. 선생님들은 가끔 우리 수준을 생각하지 못하고 우리 학교가 도시에 있어도 니들이 공부를 못하니까 정부의 혜택과 정책에서 소외되기 일쑤라는 어려운 말을 하기도 하는데, 대부분은 무슨 뜻인지 이해를 못했다. 그러나 옆 사립학교 애들에게는 감히 시킬 엄두도 ...
*'창작 동화'타입 커미션으로 작업했습니다. *트위스티드 원더랜드의 에펠 드림 신청받았습니다. 옛날 어느 왕국에 말괄량이 공주님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공주님에게는 비밀이 있었어요. 달이 뜨지 않는 밤이면, 커다랗고 무시무시한 괴물로 변하는 것이었어요. 왕국의 마법사들은 이렇게 말했어요. 공주님은 저주받은 게 분명합니다! 또, 왕국의 기사들은 이렇게...
이리나의 방 창가에는 바다가 놓여있다. 작은 유리병에 모래를 조금 채워 넣고, 조개껍데기와 돌조각으로 꾸며낸 작은 바다. 이리나는 그 작은 바다를 꽤 좋아한다. 파도가 발을 잡아끌듯 하루의 시작과 끝에 항상 눈길을 이끄는 그 유리병은, 햇살이 내려앉을 때면 빛을 오롯이 받아 반짝였고 비바람이 몰아칠 때면 검은 바다마냥 먹구름을 품었다. 그것을 바라보고 있을...
* 헐 저 이거 안 올렸었네요??? 그렇게 도착한 영화관이었고, 인성은 평소같이 보고 싶었던 영화가 있었다며 예매를 끝낸 뒤 팝콘과 콜라까지 사든 채 상혁에게 다가왔다. 상혁은 그런 인성에 앉아있던 몸을 일으켰다. "아니, 이건 제가.." "끌고 온 건 저잖아요, 제가 쏴야죠." "밥도 사셨잖아요.." 미안한 표정의 상혁에게 괜찮다는 듯 웃어 보이는 인성이...
위나라/진나라 전개 순서:석정합전-촉의 북벌(장합(엔딩), 사마의, 장춘화, 사마사, 사마소, 하후패)/합비신성침공(만총(엔딩), 신헌영, 제갈탄)-오장원 결전(신헌영 엔딩) (위나라 11장 메인:왕원희) 한중진격/합비공방, 성도정비/형주정비에 이은 또다른 갈림길 촉의 북벌과 합비신성침공. 동시에 위나라 스토리의 마지막 부분이기도 한 갈림길. 그런데 이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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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탁합니다. +집으로 들어온 나호야. 마침 집에 있던 소우야 덕분에 들어올 수 있었다. "(-) 에그타르트 먹어! 니가 좋아하는 걸로 사 왔어! "...뭐야 싫다며" "장난이지 장난~"소우야 얼른와!" 동생을 귀여워하는 나호야는 쩔수 없음. 소우야도 귀여워서 둥가둥가 하는데 여동생이다? 오우 끝났지. 2. 진도가 너무..빨라 3. 숨은 쉬고 있어. ?:...
차우경은 여전히 이따금 민호의 꿈에 나타나곤 했음. 거리에서 환영을 보는 것도 모자라 무의식까지 점령당한 것이 민호에겐 그리 달가운 일은 아니었지만 멈출 방법이 없는 민호는 매일 차우경을 꿈 속에서 만나야만 했음. 어느 날은 자신을 원망스러운 눈으로 보고 있었고 또 어느 날은 이제 다 잊었다는 듯 민호에게로 시선도 주지 않는 모습이었음. 만약 누군가 둘 중...
0.1 어떤 동화가 있다. 개와 고양이에 대한 동화다. 어떤 나이 든 부부가 이웃 마을 노파에게 보물 구슬을 도둑맞는다. 노부부는 개와 고양이를 기르고 있다. 둘은 주인에게 은혜를 갚고자 이웃 마을로 떠난다. 구슬을 되찾아 돌아오는 길에 강을 마주하자 고양이가 구슬을 입에 물고 개의 등에 올라탄다. 개는 고양이를 태우고 헤엄을 친다. 걱정이 된 개는 ...
"어느 쪽이 히카루일까요 게임!" 언제나의 질문에, 나는 손가락을 들어서 한 쪽을 가리켰다. "이 쪽이 히카루." "땡! 틀렸습니다!" 똑같은 동작. 똑같은 리액선. 마치 판화처럼 종이에 찍어내듯이, 거울이 같은 형상을 비추듯이 손짓 하나까지도 똑같이 보여주는 모습에 나는 또 틀렸네. 그렇게 말하며 깔깔 웃는 모습에 나도 입꼬리를 끌어올려 웃었다. 그러게....
호랑 신부 빗방울이 몇 방울 떨어지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 비가 주룩주룩 내리기 시작했다. 좁은 툇마루에 앉아 비가 떨어지는 걸 구경했다. 워낙에 비 오는 걸 좋아해서 비오는 날에 자연스레 하는 습관이었다. " 누나 " " 응? " " 이런 날씨를 뭐라고 해? " " 비 오는 날 말하는 거야? " " 다른 말은 없어? " " 음.. 아! 김서방 올 것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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