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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집 안에는 두 마리의 고양이가 살고 있습니다. 제 아이가 입양해서 만 5년이 넘게 동거중인 냥이들입니다. 집 밖에는 대략 열 마리의 고양이가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집 밖에서 살고 있는 냥이들에 관한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그러니까 시간은 2020년 구정 하루 전인 1월 24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날 오후, 누군가 도로변에 버리고 떠났는지 새끼...
이상한 인포로 뵙게 되어서 굉장히 죄송합니다... 부적 포카 도안 미리보기 이걸 쓰실지 모르겠지만 도안 재판매, 재나눔, 상업적이용, 도안수정 외 자유롭게 사용해주세요. 87 X 57 사이즈를 생각하고 만든 도안입니다만, 크기 조절은 맘대로 하셔도 무관합니다. 협력, 축전 및 기타 다른 문의 사항은 언제든 디엠 주시길 바랍니다... 전체 멤버 압축 파일 멤...
※ 이 글은 파이널판타지XIV Patch 2.5 '희망의 등불' 관련 스포일러를 포함합니다. 또한, Patch 6.0 '효월의 종언'까지의 설정이 담겨있습니다. ※ 이벤트를 놓치신 분들의 편의와 봇주의 만족을 위해 작성하였습니다. ※ 본문에 나오는 날짜는 단순히 트윗을 올린 때를 기록한 것입니다. ('희망의 등불 Part 2'가 3일 동안 진행되었다는 뜻이...
알피노 000가 그렇듯이 '새벽의 혈맹'에 도움을 주고 있는 모험가 중에는 '초월하는 힘'을 가진 사람이 몇 명 있어. 그들이 있기에 '새벽'은 야만신을 토벌할 수 있었지. 하지만, 저 어둠의 전사들은……. 야슈톨라 지금까지 한 번도 보지 못한 자들이었어요. 나중에 타타루가 자료를 찾아 확인해주겠지만 아마 우리가 영입에 실패한 인재도 아닐 거예요. 우리 현...
게이 바에서 학부모를 만나게 될 확률은 몇 퍼센트일까. 바 테이블에 앉아 칵테일을 홀짝거리며 박재찬은 처음으로 그런 소리를 했다. 여기서 학부모 만나면 어떻게 되는 거지? 뭘 어떻게 돼, 좆되는거지. 하지만 박재찬이 좆될 확률은 아마도 10프로 미만. 청담동 한복판에 있는 유치원에서 근무하는 박재찬이 매일 만나는 아이들의 보호자는 70%가 등·하원 도우...
젠장, 어린 것도 무언가의 죄이리라. 이 망할 '바르세츠게' 에서 나가야 한다고 확신한 수하는 이를 악물며 매일 생각했다. 위대하신 망할 위쪽은 항상 신인인 저에게 잔 심부름만 시키었고, 수하는 그것을 아무 말 없이 받아 드려 주변 경계라고 허술하게 포장한 개 심부름을 다녀와야 했다. 상사에게 그저 네, 네. 라고 말하는 것은 수하의 특기였으리라. 적안인...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약간의 실망, 커다란 감동. 학교 앞에서 파는 테이크아웃 밀크티가 이렇게 맛있을 줄이야. 5분 지각 하고 밀크티 없이 수업을 듣느니 10분 지각 하고 밀크티와 함께 수업을 듣는 것이 훨씬 커다란 동기부여가 되겠구나. 이온은 그것을 첫 입을 마시고 알았다. 원래는 운동 전 부스터 느낌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밖에 마시지 않는 자신이기에, 밀크티 그런 거 난 별로...
향기에는 기억이 담겨있다. 향을 공부하고 연구하면서 얻은 결론. 향에는 기억이 담겨있다. 이 결론이 나온 이유는 간단하다. 향을 맡으면 그것을 처음 맡았을 때가, 그다음에 맡았을 때가 언제인지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굳이 애를 쓰지 않아도 강렬하게 뇌에 남는 향이라면 상황도 머릿속에 똑똑히 기억되는 것이다. 사람에게는 각자 어울리는 향이 있다. 그 사람이...
각님이랑 공님이 현실 동거하시면 생기는 일 *제 망상일 뿐이니깐 공각기동대 분들이 진짜로 동거한다는 그런 착각 ㄴㄴ *난 아직 살아있따!!! 늦긴 했지만... 커피를 마시면서 아침을 시작하시는 각님 "아... 기분 좋ㄷ" "으아악!!!!!!!! 각별님!!!!!!!!!! 야!!!!!! 김각별!!!!!!!! 길잃영!!!!!" "이 toRl가.." 역시 '오늘도...
글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단체 등은 모두 창작에 기반한 것으로 역사적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캐붕 있을 수 있고, 재미없을 수 있습니다. 전적으로 필력 딸리는 저 때문입니다. 이 글을 드라마 내일의 련중길을 놓지 못하는 한줌단에게 바칩니다. 상사화: 여전한 너를 사랑하는 여전한 나에게 - 이거 뭐야? - 또야? - 오오, 구련, 역시 바람고 인기녀....
02 유중혁은 생각했다. 김독자가 이상하다고. 첫 만남부터 자신을 싫어하는 것 같으면서도 계속해서 그리운 눈으로 보는 것이 여간 이상한 게 아니었다. 친해지고 싶은 것인지 싫어하는 것인지 알 수가 없었다. 그래서 더 다가가고 싶었다. 스스로도 이상하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유중혁은 김독자에게 다가갔다. 평소에 유중혁이라면 절대 그러지 않았을 텐데, 이를 눈치...
01. 김독자는 우중충한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늘 땅만 보고 걸었던 터라 꽤나 오랜만에 보는 하늘이었다. 밝지도 않은 하늘이 뭐가 그리도 예쁜지 보고 또 보던 김독자는 어느 순간 고개를 탁 끌어내렸다. 손에 들려있던 핸드폰에서 요란한 진동이 울려댔기 때문이었다. 보나마나 광고성 문자일 게 뻔했지만 그날 따라 핸드폰이 눈에 들어왔다. 하얀 손에 들린 폰 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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