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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정보] 공장이름 : 실타래창물원(奇奥喵玩偶定制) 웨이보 : https://weibo.com/u/5128166504 위챗 아이디 : xtt221103 **후기에 앞서, 저는 정말정말 만족한 나머지 나작공(나만의 작은 공장)으로 남겨두려 했다가 너무 고마운 일이 생겨 후기를 쓰는 것이지만 갠제란 것이 늘 그렇듯 사바사 도바도가 심하기 때문에... 참고용...
엄마 친구 아들 윤정한. 그게 첫만남이었다. 귀걸이에 목걸이에 반지에 왕관에 투머치로 하고 간 자리에서 제가 가진 반짝이 보석보다 더 반짝이는 눈망울을 가진 오빠. 갑자기 부끄러워져 엄마 뒤로 숨는데 같이 놀자고 제 옆으로 다가온 정한에게 마음이 활짝. 헤어질 때 카페가 떠나가라 울었더랬다. "오빠 나랑 겨론하자." 엄마를 졸라 정한을 만나는 횟수가 잦아질...
" ****, ***. ****" 이게 뭔소리야... 귓가에서 웅얼거리듯이 들리는 소리에 살며시 눈을 뜨자 보이는 건... "에... 에!!?" "일어났어?" 왜 고죠 사토루의 턱인가... 내가 소리내며 깨자 고죠 선생님은 날 내려다보며 태평하게 인사를 했다. 눈 떠보니 전생의 선배이자 현 담임 선생님에게 안긴 채 잠들어있었다라는 무슨 말도 안되는 일......
나이를 구욷이 적자면! 이렇습니다. 은석 = 성찬 > 원빈 = 여주 > 주영 > 앤톤 매너 뒤지게 없는 놈이랑 밥먹기엔 체하기 딱 좋았다. 이침밥을 이미 든든~하게 먹은 놈(이찬영 내 앞에 있는 걔 맞음.)은 내가 언제 다 쳐먹나 라는 눈빛으로 날 노려봤다. 분명하다... 쟤가 시섬이었다면 난 이미 죽었을것... 그만 좀 노려봐 체하겠어. ...
*이 글은 비속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그래서 지금 이동혁과 내 눈 앞에 있는 새끼는 주석훈이다. 이 새끼 이름도 개명했네.. 주민후? 개 구려;; 그 역겨운 얼굴을 보자마자 두렵기도 했지만 어이 없다는 한숨이 먼저 나왔다. 이동혁은 주석훈은 계속 야렸다. 이 차가운 냉전을 깬건 다름 아닌 주석..아니 주민후였다. “안녕? 오랜만이다^^ 잘 지냈어?...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고전교사x학생관계 빻주의 2편: https://im-nanaming.postype.com/post/15692642 미리보기.. 선생님 애.. 아니거든요? 저기 멀리 서 있어도 내새끼 같은데 무슨 소리 하는 거야. 응? 이제 같이 갈까?
평화롭고 따스한 아침이었다. 기지개를 피며 아침인사를 나누고 슬쩍 매머드를 보았다. 밤이라도 샌건지 피곤해보였다. 난 조심히 매머드에게 다가가 조용히 속삭이듯 물었다. "매머드..무슨일이야..?". "흐암..yo, 그냥 밤센거 뿐이야..uh..그냥 어제 잠이 안와서 말이지..". 별거아니라니..? 그치만 암만봐도 무슨일로 잠에 설쳤는지 눈에 보였다. 그렇기...
그 여자, 요루이 하루. 요루이 하루는 눈이 좋았다. 시력이 2.0 이하로 내려간 적이 없었는데, 단순히 시력의 이야기는 아니었다. 하루의 눈에는 보이지 않아야 할 것들이, 보고 싶지 않은 것들이 보였다. 사람의 영혼, 감정, 그리고 그 감정에서 태어나는 괴물들이. 10살 때였다. 하나밖에 없는 가족인 엄마가 자신을 마중 나온 날, 평소 자신에게 늘 좋은...
*프라이베이터 API 문제로 인하여 상호팔로우 공개를 포타에 게시합니다. 장경은 하루 일과가 정해진 편이었다. 해가 뜨기 전 일어나 세수를 하고, 공부를 조금 한 뒤에 해가 뜨면 식사를 한다. 그리고 나서는 장군 언덕에 나가 한참을 칼을 휘두르다 점심을 먹으러 돌아왔다. 겸사겸사 심십육 이 한량의 안부를 묻고 그의 수발을 잠시 들었다. 심선생이 오면 그와 ...
*프라이베이터 API 문제로 인하여 상호팔로우 공개를 포타에 게시합니다. 심역은 경성에서 지낼 때면 종종 안정후부를 찾곤 했다. 안정후가 친척이라고는 티끌만큼 있는데다가, 후부의 노복들은 늙었고 젊은 사람이라면 안정후 고윤과 태시제 이민, 그리고 후부를 지키는 사병들뿐이었기 때문이다. 고윤이 어린 시절에도 결코 젊지 않았던 노복들은 이제 허리마저 구부정하고...
*프라이베이터 API 문제로 인하여 상호팔로우 공개를 포타에 게시합니다. “안된다고 몇 번을 말했어? 이젠 내 입에 딱지가 앉겠구나.”장경은 마주보고 있는 이 사람이 화가 굉장히 많이 났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대체로 장경을 바라볼 땐 눈에는 사랑이 꿀처럼 담뿍 담겨 눈꼬리를 따라 흘러내렸고, 입 꼬리는 미묘하게 위를 향해 있었다. 단순히 고윤이 도화살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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