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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안녕하세요. 한힌샘입니다. 최근 연재하면서 독자님들의 양상을 관찰해본 결과, 대략 다음과 같은 세 부류로 나누어지는 것 같습니다. 1) 올라오는 족족 읽고 계시는 분들 2) 천천히나마 읽어오고 계시는 분들 3) 완결까지 기다렸다 한 번에 읽으시려는 분들 저는 데뷔작을 일일연재로 써서 완성했던 사람입니다. 그리고 <우연은 없다>는 제 두 번째 작품...
정리는 못했습니다.
넷플릭스 드라마 'Shadowhunters' 말렉(알렉매그) 2차 합작 https://jooha321.wixsite.com/maleccollabo2 주제 : 운명
2018년 3월 17일 2시 현준빌리 일주일 만에 다시 본 현준이. 이번에는 중블의 저 멀리 무대보다 문이 훨씬 가까운 곳에서 보게 되어서 미세한 표정의 변화 같은 것은 어느 정도 포기한 관극이었다ㅠ_ㅠ 일주일 전에 본 표정들을 곰곰이 떠올리면서 지금은 이런 얼굴이겠거니, 하고 채워넣으며 봤다. 시각정보가 제한적이다보니 자연스레 대사를 치는 톤에 더 주의를...
개짱됨 아이돌 이거글 가운데정렬 못하냐? 아니? 행간 왜이러는???? 부대원들이랑 봄놀이 갔다왔음 유잼!
밤 00시 45분 약을 먹었다. 오전 11시 일어났다. 오후 12시 52분 오전 약을 먹었다. 오늘은 집에서 조금 일찍 나서기로 했다. 날이 따뜻했고, 부는 바람에는 봄 냄새가 가득이었다. 괜히 설레었다. 별일 아닌 것에도 설레는 날이었다.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니 이제야 살 거 같다. 겨울은 정말 나와 맞지 않는 계절이다. 물론 그런다고 해서 없어지면 아...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새벽 01시 40분 저녁 약을 먹었다. 걱정거리가 하나 생겨서 그런지 잠들려고 해도 쉽게 잠이 오지 않았다. 오전 09시 1차 기상, 오후 12시 30분이 돼서야 자리를 박차고 일어날 수 있었다. 오후 14시 08분경 오전 약을 먹었다. 오전 약 함량이 늘어난 만큼 약을 먹고 나면 꾸벅꾸벅 조는 일이 잦았다. 최근 들어 오전 약을 먹고 나면 버스 안에서든...
엄마에게 돈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하지 못했다. 기분이 좋지 않았다. 스멀스멀 마음을 기어오르는 보고 싶다는 말도 애써 잘라냈다. 응, 나도.... 상대도 나를 그리워한다는 걸 알면 기쁠 줄 알았더니 아니다. 서로 그리워하면 어떻게든 마음을 쓰게 되어 있다. 내가 만약 엄마를 정말 보고 싶어하는 게 아니라면 어쩌지, 엄마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 거라면 어쩌지...
캐릭터를 만들고 나니 교수님이 translate()함수를 알려주셨다. 이 함수는 좌표를 설정해주는, 변환시켜주는 작업을 한다. translate(mouseX,mouseY); 를 적으면 (0,0)가 마우스를 따라 움직이게 된다. (0,0)을 (mouseX,mouseY)로 바꾸어주는 것이다. 이것을 이용해서 내 새로운 캐릭터는 내 마우스를 따라 움직이게 되었다...
드디어 찾았다. 여러 벽에 맞아서 튕기게 하는 방법...! 처음에는 전과 비슷하게 xPos, yPos를 변수로 선언하고, 두 변수를 원의 중심으로 설정했다. if문도 비슷하되 x좌표나 y좌표 중 하나만 벽에 맞으면 된다는 단순한 생각을 하여 if (xPos<10 || yPos<10) { } if (xPos>width-10 || yPos>...
"아!"갑작스러운 외침에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며 채팅창을 보고있던 텐의 시선이 이오리에게로 돌아갔다. 황급히 자리에 일어서서 충전케이블을 찾아 허둥대는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던 텐이 손을 움직였다.「잠깐, 중단해도 돼?」배터리가 나간 휴대폰을 겨우 충전기에 연결한 뒤, 채팅창의 상황을 보기 위해 이오리가 텐에게 다가갔다. 자신이 확인하지 못하는 사이 어떤말이...
드물게도 상쾌한 아침이었다. 기지개를 꿍깃꿍깃 펼치고서는 푹신하게 감싸고 있는 이불을 풍성하게 끌어안고는 베개를 꼬옥 껴안았다. 엊그제 본 라텍스 베게는 아직 경화된 기도 보이지 않은 채로 몰랑몰랑하기만 해서, 꿈결에 잘못 본 것인가 했었지만 역시 짐작이 맞아서, 손 끝으로 닿는게 단단했다. 품안으로 꾹 끌어안겨 지는건 겉만 단단한게 아니라 꼭 사람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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