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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주술회전 드림 "뭐? 너 담임이랑 사귀는 거 아니였냐?" 혼돈. "아니라고? 사토루가 저렇게 히죽거리는데?" 파괴. "츠나마요." 망붕. 씨발... 다채롭게 좆된 상황에 드림주 머리카락 쥐어 뜯으면서 발작함. 안 사귄다니까! 어젯밤에 술 처먹고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눈 뜨자마자 반 애들(특: 5명 미만)에게 둘러싸여 재판 받는 중. 어쩐지 아침에 구...
에스텔, 에스텔, 에스텔... 레널드는 조심스럽게 그림에 손을 얹었다. 얄팍한 캔버스가 그의 손을 따라 살짝 눌렸다. 레널드는 마치 그녀처럼 금방이라도 스러져버릴 것 같은 그림에 이내 손을 거두었다. 에스텔이 고요하게 영면에 든 후, 유일하게 그녀의 얼굴을 볼 수 있는 물품이었다. 혹시라도 빛에 바랠까, 에카르트 공작이 평소에 커튼을 달아 가려두라는 지엄한...
공작은 고요히 잠든 제 딸을 바라보았다. 조사를 끝낸 레널드가 말하길, 에스텔이 마신 독은 마시고 5분 이내로 고통 없이, 잠들 듯이 숨을 거두게 하는 독이라 했다. 그래도 아프지는 않게 떠났구나. 공작은 생각하며 침대에 흩어진 검은 머리칼에 조심스레 손을 얹었다. 거의 처음으로 쓰다듬어보는 딸이었다. 저와 피가 이어지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머리카락 만큼은...
공작저의 모두가 잠든 어느 봄날 자정에 가까운 시각, 공작저에 몸을 기댄 날짐승, 나무, 심지어는 달마저도 잠이 들어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맑은 밤, 그 중 한 사람만은 또렷한 정신으로 침대에 걸터앉아 있었다. 아주 넓고, 그래서 오히려 방 주인을 묘하게 짓누르는 듯한 방 한가운데에 한 소녀가 침대에 몸을 눕히지 못하고 있었다. 에스텔은 그녀의 손에서 희미...
※ 폭력 / 유혈 묘사가 있습니다. 유의해 주세요. 공기가 그대로 얼어붙는 것 같았다. 나는 숨 쉬는 법을 잊어버린 사람처럼 호흡을 멈추고 란을 올려다보았다. 란의 보라색 눈동자가 느릿하게 움직였다. 나를 거쳐간 눈길이 엄마와 이시다를 훑었다.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는 눈이었다. 이시다가 잡고 있던 엄마 팔을 팽개치고 댁은 누구냐고 물었다. 란은 대...
˖◛⁺˖ 캐붕 주의 ˖◛⁺˖ 썰 체로 진행됩니다! ˖◛⁺˖ 오이카와 토오루, 이와이즈미 하지메 (18) X 드림주 (18) 오이카와, 이와이즈미, 드림주는 어릴 때부터 친했음. 오이카와도, 이와이즈미도 드림주를 굉장히 챙겨줬고 최고의 친구로 여겼음. 중학교 때 오이카와, 이와이즈미가 경기하는 모습을 보니까 드림주는 걱정이 되기 시작했음. 오이카와랑 이와이즈...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사토 나나시는 김여주처럼 일본의 흔한 성과 이름을 붙인 가상의 인물입니다. 지인이랑 다른 캐들은 다 웅앵모토 아니까나st인데 여주인공만 혼자 "김여주"인 건 의아하지 않냐고 하다가 급 만들어짐; * 동그란 눈에 까만 작은 코는 비단 아기곰에게만 해당하는 이야기는 아니다. 성장이 끝난 다 자란 곰을 귀여워하는 노래는 없는 것처럼, 그런 발랄한 멜로디는 주어...
思慕 필수는 아닙니다 인간들은 왜 5일 고생하고 2일만 쉴까. 과로사가 괜히 나온 말이 아닐 텐데. 동혁이 하품을 쩌억 했다. 죽어서도 이렇게 죽어라 일만 해야 하는데 벌써 인간들은 사서 고생하네. 에이구 쯧쯧. 동혁이 혀를 끌끌차며 과로사로 죽은 혼을 저승으로 끌고 갈 채비를 했다. 자, 아저씨 갑시다잉. 저어기 억울한 이야기는 저승에 가서 다 하시고요....
1. 2. 불쌍하고 미안한 사람 3. 4. 5. 6. 6-1. 7. 8. 9. 10. 10-1. 11. 12. 13. 14. 15. 15-1. 15-2. 15-3. 15-4.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오랜만이네요. 산즈 분량이 많아진 이유는... 갑자기 좋아져서 <3
본 글은 알파레이가 파혼하고 졸업한 이후, 삼 년 만에 만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대충 드림 서사라는 뜻. [알파레이] Love or Lie 알파드 블랙 × 레이시 스칼렛 作 유엘쓰 삼 년이라는 시간은 길었다. 크게 길지 않고 딱히 짧지도 않은 시간 동안, 레이시 스칼렛은 오랜만에 평화와 안정을 맞이했다. 이루어지지 않은 첫사랑으로부터, 자신의 가문,...
그렇게 혈궁의 대주교를 흠씬 두들겨 패고 일각 후 급히 달려온 소림과 남궁세가의 무인들이 대주교와 연화가 제압한 오십 정도의 혈의인들을 포박했다. 대주교는 무공의 재생 능력이 없으면 곧장 죽을 상태였기에 무공을 폐하진 못했지만,잔챙이 혈의인들은 모두 단전을 박살 냈다. '이제는 정파 연합이 알아서 하겠지' 솔직히 연화는 두들겨 패는 거에 일가견이 있을 뿐 ...
마루 위에 놓인 길쭉한 꽃대의 꽃은 드림주가 정원에서 꺾어온 꽃이다. 미유키의 손바닥크기 정도 되게 큼직한 하얀 꽃의 이름을 백합이야? 하고 묻는 미유키에게 아말리리스라고 가르쳐준 것은 드림주이다. 사시 사철 꽃이 피는 정원. 계절의 변화를, 꽃이 피우는 것으로 알 수 있을 법한 정원을 미유키는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한낮의 햇볓이 바로 드는 양지바른 마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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