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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자욱한 꽃내음이 숨을 틀이막았다, 그날마저 마침내 난 눈을 감았다. 마음껏 사랑할 수 있는 정원 독초가 가득한 정원에서의 만남 서로의 상처를 핥아줄 수 있을 뿐인 관계 숨이 트이고 독초의 생생함을 받아들였다 덧없는 관계일지라도 사그라들 마음일지라도
일전에 처음으로 플라이트가 떴을 때 티켓팅에 장렬히 실패해서 못 갔던 억울함에 이번엔 이 악물고 티켓팅에 성공하여 다녀왔다. 지인이랑 갔는데 정작 체험 직전이 되니까 너무 쫄려서 엉엉 울고 별 꼴값을 다 떨었다...스포일러 관련은 결제글 밑으로 내려놓겠다. 요렇게 생긴 여권이랑 티켓도 준다! 정말 비행기 여행 하러 온 것 같아서 들어가기 전까지 은근히 설렜...
210612 21주차 전력스터디 11:15 ~ 1:34 (+79min) 달력 / 우리 좀 진정하면 안 될까? 이렇게 서로 무례하게 굴 이유가 없잖아. *지난주에 미련이 남아버린 김대마... 한번 쓰고 말기엔 설정이 아쉬워...;;; 21. Unconnected Link 2 귓가에 소곤거리는 목소리에는 어떠한 감정도 담겨있지 않았다. 그래서 더 이상할 수 밖...
아니 오늘 음악듣다가 비밀의 화원이 나오는데 원래 들었었는데 오늘 유난히 가사도 너무 이쁘고 노래가 너무 좋은거임... '어제의 일들은 잊어 누구나 조금씩은 틀려 완벽한 사람은 없어 실수투성이고 외로운 나를 봐' 가사 개이쁘지 않냐ㅜㅜ 진짜 요새 시험기간이라 이부분이 너무 와닿는거임... 진짜 구라 안치고 이부분만 10번 넘에 돌려들음... 이거 듣다가 급...
[20210612 토요일] 그러니까, 원래 우리의 교환일기는 일요일에 시작해서 토요일에 마무리하는 방식이지만... 다른 사람의 글을 읽고 나니 후기랄까, 하여간 하고 싶은 말이 턱 끝까지 차올라서 어쩔 수 없었다. 그 다른 사람이 남도 아니고 내 친구라서 더 그런가 싶다. 일단 일기를 읽은 나의 반응 중 가장 웃긴 것부터 말하자면, 울었다. 그래, 남의 일...
영업 당하는 중이예요..🥺 클로로랑 이르미 그려봤어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특징인간이 할 게 아니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많은 공부량, 매일 최소 8시간 1달 이상 하지 않으면 시험을 볼 수 없는 양시험 기간 (학기말 시험-1학기, 2학기) 중에는 모두 완벽하게 암기 (주관식, 구두 시험)학기 중: 과제 제출, practical lab note 정리해야 하는 누적 방식의 공부 방법 (중간/기말고사)과목: 화학, 생물, 생리학, 생화...
드디어 성드니를 봤다. 약간 이게 무슨 기분이냐면 전설의 포켓몬 실제로 본 기분이네 이거... 성드니 일찍 나와있을때.. (이걸 뭐라고 표현해야될지 모르겠음 조기입장..?) 하여튼 그때 나와가지고 타자기에 있는 먼지 쓸어서 후 부는거에서 숨이 턱 막혔음.. 당연함 되게 이쁘게 생겼었음. 여튼 그거 딱 하는데 진짜 무슨.. 몰락한 양반마냥 타자기 대하는게 짜...
I Magician 1번 마법사 / Priestess Discs 여사제 디스크 / Ace Discs 에이스 디스크 메이저 카드 - 변하기 힘든, 이미 예정된 것 I Magician: 말 잘하기, 언어, 설득, 영업, 자신감, 창업, 거짓말, 잘난 척하는 Shaman: 힘, 경험, 두려움과 의심이 없음 Shaman Wands: 복잡한 상황 잘 해결, 조율이나...
* 4,657자. * 트위터 썰 백업 + 수정 (@IM_PONEX2) * 생각보다 길어질 것 같아서 두 개로 나눠 올립니다. * 다른 곳에 재업/공유 불가능합니다. 1. 아카아시가 물에 몸 담그고 있다는 말에 영상통화 걸어버리는 사쿠사 보고싶다. 밤새도록 하고 나서 주말이니까 아카아시는 집에, 사쿠사는 잠깐 연습때문에 나갔을 거야. 사쿠사가 씻겨주고 전기장...
도대체 유소는 언제부터 눈치채고 있었던 걸까. 역비비가 수백에 이끌려 부금전을 벗어났을 때부터? 어쩌면 역비비를 빼돌리는 첫 과정에서부터 들켰을 지도 모르는 일이다. 워낙 죽은 듯 지낸 탓에 유소조차 첫 대면부터 "그러고 보니 둘째 황자도 있었지! 저렇게 생겨먹은 놈이었구려." 라며 놀랐을 정도로 존재감이 희미했던 역비비다. 있는 듯 없는 듯한 존재감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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