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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상층부 회의 상층부 회의에는 주술계 상층부와 4대 가문이 참석한다. 젠인 가문,고죠 가문,카모 가문,그리고 나츠키 가문. 4대 가문 중에서도 거물이라고 하는 가문 그 가문들이 참석한 회의에서는 무슨 이야기가 있었을까 "당장 스쿠나의 그릇을 제거해야합니다!" -상층부1- "맞습니다 빨리 제거해야합니다" -상층부2- "어떻게 할건가 나츠키" -젠인 ...
13. "미각장애 중에서도 미각 소실입니다. 미각이 완전히 소실된 상태로 보이네요. 희귀한 병은 아니지만 환자분이 20대 남성이라는 점이 매우 드문 일이에요. 보통 아연 결핍이나 약물 부작용, 당뇨, 중추신경장애로 인해 발생하긴 하는데 지병도 없으셨고 다른 검사 결과에서도 아무 이상이 없으셔서... 정확한 원인은 불분명합니다." 원인이 불분명해? 그게 의사...
아침에 눈을 뜨니까 내 방 침대더라고. 어떻게 들어왔지. 머리가 너무 울려서 이불 뛰집어 쓰고 끙끙대다가 침대 옆 협탁을 봤어. 헉, 지금 몇시야. 술냄새가 나는 옷을 대충 벗고 아무렇지 않은 척하고 방을 나왔지. 내가 좀비처럼 나오니까 나율이가 아래에 뽈뽈 다가와서 삼츈, 술냉새나! 쩔루 가! 하고 종아리를 찰싹찰싹 때리는 거야. 귀여워... 공주님, 미...
ⓒ 2021. 오브 All Rights Reserved. 수 많은 날들 중 그저 하루 3 오브 그렇게 얼마나 지났을까. 셀 수 없이 많은 날들이 지나갔고, 나는 금방 회복해 나갔다. 그러다가 오늘도 평소처럼 터벅터벅 발소리를 내시며 하루의 엄마, 지금은 내가 이모라고 부르게 된 분이 들어오셨다. 사실 우리의 처지는 비슷했다. 남편과 절친한 친구 그리고 하나...
재윤 X 영빈 #2 컬러 온 미, 5월호 단독 커버 ‘배우 이재윤’을 만나다 pp 34-42 소년은 자랐으나, 여전히 소년이어라 이런 모습은 처음이에요. 배우가 아니라 아이돌 같은데요? 만나기 전까진 수수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보니까 화려한 것도 잘 어울려요. 그런가요? 저도 이런 컨셉은 처음이라 낯설어요. 색이 있는 렌즈도 처음 착용해 봐요. 색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후쿠로다니 고교에 오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아카아시는 (-)라는 여자아이와 같은 반이 되었다. (-)는 학기가 시작하고 한동안 창가 자리에 앉아 있었다. 아카아시는 종종 교실의 맨 뒷자리에 앉아 오후의 햇살을 받는 그 애를 보고 있었다. 혼자만의 세상에 사는 것처럼 유선 이어폰을 꽂고 노트에 무언가를 끄적거리는 모습이 영화 속 한 장면 같다는 생각을 했다...
우즈이랑 여주랑은 서로 다른 학과지만 같은 동아리임. 우즈이는 처음에는 여주 별 신경도 안쓰였는데 보면 볼 수록 눈에 자꾸 보이는거임. 여주는 우즈이 처음 보자마자 진짜 엄청 잘생겨서 좋아함. 근데 여주는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너무 부끄러운 나머지 무표정에 조금 쌀쌀 맞아짐, 말도 잘 못하고. 다른 사람이 보면 오히려 싫어한다고 생각할 정도임. 아무튼 우즈...
#도쿄_시내 "저는 이런 사람인데 모델 일에 관심 없나요?" -아저씨- 이제 시작인가 "잠깐 아저씨" "나는요?" -쿠기사키 노바라- 오아으으으아 홍일점이다악!!!! 사랑해요 홍일점 언니!! (나이 더 많음) "우리 지금 쟤한테 말 걸어야 하는 거지?" "좀 창피한데" -이타도리 유지- "너도 마친가지거든?" -후시구로 메구미- "픕.." -나츠키 히나노-...
#학교 밖 "진짜 이야기가 어떻게 되고 있는거야..." -나츠키 히나노- 쿠웅!! 난리 나겠네 (상층부에 뭐라고 보고하지) 음 뭐 어떻게든 되겠지 찌릿- "아이c.." -나츠키 히나노- 아까 다친 다리가 아프다 "이지치이익!!!" -나츠키 히나노- 언제나 고생하는 이지치>.< #다음날_주술고전_히나노 기숙사 방 "Zz.." -나츠키 히나노- 따르...
세현은 운전을 하면서도 옆에서 또 무슨 생각을 하는지 조용히 앉아 창밖을 내다보고 있는 영채의 모습을 바라보았다. 휴가가 내일로 마지막이라 가기 전에 작별 인사도 하고, 영채의 일이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하기도 해서 오늘 영채랑 둘이서만 식사를 했다. 그런데 식사를 하면서도 그렇고 차 안에서도 내내 밝은 척 행동하고는 있지만 때때로 어두운 얼굴로 생각에 잠기...
“왜, 나한테는 맞을 수 있어도, 친구인 우리 오빠한테는 맞고 싶지 않아요?” 빈정거리듯 되묻자, 권우가 가만히 고개를 흔들었다. “아닙니다. 지은 잘못에 합당한 처분이라 여기고 있기에, 본부장님께도 부디 그렇게 해주십사 청할 심산입니다. 하지만… 제대로 된 반성을 위해서, 아가씨께도 부탁드리고 싶은 게 있어 그렇습니다.” “뭔데요.” 권우는 아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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