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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빙의탄은 말 그대로, 탄환을 맞은 상대에게 빙의할 수 있게 해주는 상식을 뛰어넘는 물건이었다. 몸에서 무지개 색깔 불꽃을 피우는 사람도 있는데 빙의가 뭐 대수인가 싶지만, 어쨌든 상식을 뛰어넘는 일이긴 했다. 그 외에도 빙의탄은 사람에게 해를 가하는 사용법이 잔인하기로 유명했다. 단순히 몸을 조종하는 것이 아닌, 육신 자체를 지배하는 원리이니 당연하다면 당...
“하나도 안 남기고 지들끼리 다 쳐먹었네” 배신감에 치를 떠는 한수영이 일행들을 노려봤지만 이길영과 신유승은 김독자의 옆에 찰싹 붙어 무시할뿐이고 정희원과 이지혜는 한가롭게 과일을 먹고 있었다. 이현성이 눈치를 보고 유상아가 죄송하다고 했지만 다 먹은 도시락이 다시 생기는 건 아니었다. 유중혁은 과일을 먹지 않았는데 김독자가 포크로 콕, 사과를 찍어 들이밀...
http://www.joara.com/romancebl/view/book_view.html?book_code=1506583&sortno=2조아라 연재 시작했습니다. 이후 내용은 조아라에서 감상 가능합니다. (조아라 연재는 처음이라 주소를 이렇게 공유해도 괜찮은지 모르겠습니다. 차후 연결에 문제가 있으면 주소 수정해보겠습니다.)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어후 어제 무슨 정신인지 오늘 날짜 써두고 잤네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 1. 친구 2. 사랑 3. 나 자신 이 물음에 대한 답변을 조만간 내려야겠다. 심장이 두근거려서 잠을 잘 수 없다. 밤이 깊었는데도 잠 못들고 생각에 잠겨 나를 갉아 먹는구나. 이 어지러운 세상에 어찌 내 마음까지 이리 어지러울 수 있을꼬. 하나 둘씩 내려 놓으면 나의 ...
※ 수정, 배포 절대금지/그저 재밌게 읽어만 주세요:) 승조/여림 모두의 축하 속에서 결혼식을 올린지 2주가 지났다. 기쁨도 잠시.. 이틀 전 여림은 왼쪽 갈비뼈가 골절되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갑갑한 병원에 갇혀있기 싫었던 여림은 승조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퇴원을 결심한다. “진짜 이렇게까지 안 해도 되는데.. 내가 다리를 다친 것도 아니구.. 어차피 차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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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애 세원고 2학년 6반 이과 여성 167cm 2 달칵, 달칵, 달칵... 아씨. 장이애가 손에 들려있던 샤프를 내던진다. 되는 게 없어. 1 강우 오빠, 남들은 냉장고에 있던 간식 누가 먹었는지 가지고 싸운대. 우리랑 참 다르다. 화기애애한 가족 식사, 장이애가 폭탄을 던진다. 이애, 요즘 이상한 애들이랑 어울린다 싶더니... 수준 떨어지니까 아무나랑 ...
오늘 부리또를 먹었는데 먹다가 가방안에 넣어놨더니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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