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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수업 시작하겠습니다." 내 참관을 수업 전까지 비밀로 해달라는 약속을 지켰는지 로아의 가정교사는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마이스 부인 또한 당황한 듯 싶지만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잃지 않았다. "로아 루이소님 잘하셨습니다." 수업은 생각보다 잘 진행되었다. 수업의 내용은 알아듣지 못했지만 로아가 똑똑한 편인지 대답할 때마다 맞추는데 괜히...
볕이 좋은 어느 날, 살랑대는 봄바람이 불었다. 그 바람에 연분홍빛 벚꽃잎이 휘날려 한 남자의 코끝에 떨어졌다. 남자는 손가락으로 벚꽃을 집어 '후'하며 날려 보내며 중얼거렸다. "이렇게... 날씨도 좋은데 왜 난 혼자냐..." 동그스름한 눈매의 남자는 한숨을 쉬며, 벤치에 털썩 앉았다. 그의 눈이 향하는 곳마다 커플들이 저마다 봄을, 꽃을 즐기고 있었다....
패션 첫 연성이었던 걸로 기억함... 처음엔 패션을 이렇게까지 좋아할 생각이 없었는데...뭔가 다들 그렇지 않나요 이렇게까지 사랑할 생각 없었는데 나중에 보면 ...어쩌고저쩢고 크리스 내가 키울거임 두번째 배경 있는건 서클에만 뽁 지인들이랑 했던 홀리패션 말씀카드 게임대사를 적어주시면 그게 누구의 대사인지/시리즈의 몇 권인지 맞추는 것이었는데... 3등 했...
카르칼리 앤솔로지 <외곽연구소 사건일지>에 만화로 참여했습니다. ※스토리 및 캐릭터 관계 상 Lobotomy Corporation, Library of Ruina 엔딩에 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https://posty.pe/ht0qu1 위의 연성을 보고 과몰입 하여 급하게 쓴 3차 연성입니다. 긍님 연성 짱이니까 다들 한 번씩 봐주세요🥹 (보고 싶은 장면만 뜨문뜨문 썼기에 연결이 부드럽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글 짧아요!! --- 가끔 히어로 영화를 볼 때면 이런 장면이 나오곤 한다. 왜 히어로가 되었는가? 왜 희생을 자처하는가? 그럼 히어로들은...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정대만이 인간이 아니고 단발대만임. * 스마트폰, 편의점 등등이 널린 현대의 한국 배경. 비속어 나옴 * 썰 설정으로 동오의 전여친 모브 언급 있음. * 전지적 3인칭 시점이랑 1인칭 시점 묘사가 섞여있음. 여기 있는 죽상의 건장한 남자의 이름은 최동오라고 한다. 그는 얼마 전 여자친구를 잃었다. 헤어졌냐고? 차라리 그랬다면 이렇게까지 슬퍼하지 않았을 ...
! 음슴체 주의 부탁드려요... 스포 다수. ! 오페라 극장 건립 당시 (1879) 에릭 최소 30살이라는 가정 하에 썼습니다. ! 댓글과 좋아요 부탁드려요! 본론부터 말하자면 마젠데란은 현재 이란, 즉 과거 페르시아 제국에 소속된 지역임. 그렇다면 에릭이 살던 곳이 마젠데란이면, 그 시대는 언제일지 예측해 봄. 우선 에릭이 살았던 시대는 페르시아 제국이 ...
그 시각 제주국제공항 그리고 한 시간 후.. "너..너 왜 여기 있어...?!" "왜긴, 너 보러 왔지. 가서 짐 챙기고 내 방으로 가자." ••• "..편의점을 벌써 갔다왔어?" "씻고 나올 때까지 안 오면 문 잠근다며..;;" "ㅋㅋㅋㅋ말 잘 듣넹ㅎㅎ 근데 뭐 사왔어?!" "과자랑 맥주. 아이스크림은 냉동실에 넣어놨어." "미쳤다;; 나 딱 아이스크림 ...
기상호는 휴대폰을 만지작거렸다. 손가락이 기억하는 번호를 눌렀다가도 고개를 저으며 지워나간 게 30분째였다. 인상을 쓴 기상호가 한숨을 내쉬면 옆에서 정희찬이 한마디 거들었다. “그마이 고민할거면 연락 해봐라” 기상호가 이렇게 고민을 하는 이유는 일주일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한다. 사건의 시작은 기상호의 이별 파티였다. 실연의 고통을 잊고자 절친 정희찬을 ...
● Dream 몽롱하게 달뜬 숨이 쉬어졌다. 몸이 내 몸이 아닌 것처럼, 뜨거운데 가벼운, 마치 공중으로 붕 뜰거 같이. 꿈이란건 원래 내 마음대로 꾸어지는게 아니니까, 항상 보여지는 낯선 상황에 이질감이 들진 않는데, 우리 너무 가깝잖아. 범규야, 탁 풀린 눈으로 나를 보다가 달빛을 등지고 눈을 감은채 입을 맞춰온다. 정말 나도 너를 얼마나 원하고 있는걸...
※기존의 드라마를 2차 창작하여 쓴 작품입니다. ※대사를 쓸 때 인물이 누군지 대사 자체에 쓰지 않으려 하지만, 필요에 따라 쓰는 경우도 있을 예정입니다. (ex. (진강호)"협박입니까?"/(강무영)"협상이죠.") ※BGM과 함께 감상하시면 글의 분위기를 좀 더 잘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필수는 아닙니다) 소리를 너무 크게 해서 듣지 않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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