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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오빠! 나가 오빠!” 아직은 이른(10시를 이르다고 할 수 있다면) 주말의 아침, 나가는 뜬금없는 혜나의 습격을 받았다. 오랜만에 꿈도 없이 깊은 잠을 자고 있던 나가는 덕분에 눈살을 찌푸리며 창문을 열었다. 각각 날개와 빗자루로 날고 있는 두 사람이 나가를 맞이했다. 별로 급해 보이지도 않은 것을 보면, 다른 볼일이 있는 것 같은데···. 주말까지 회사...
* 유튜브 50만 돌파 기념 (축하해!!) * 이 연성글은 모두 허구의 이야기이며 창작물입니다. * 잘못된 내용, 오타는 발견시 수정 합니다. * 좋아요,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마르고 닳도록 내 핸드폰을 마치 자신의 것처럼 살펴보고 연락하는 사람들에 대해 꼬치꼬치 캐묻던 연인은 사라지고 앞에는 나를 무생물 취급하는 남자가 앉아있다. 배터리가 방전 된 것...
- 본 시리즈에는 랭글리와 국장 사이 폭력이 오가는 장면이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 개인적인 캐릭터 해석이 가미될 수 있다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7> 잿빛의 복도, 은은한 알코올 냄새, 차갑고 무거운 공기. 병원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인적이 드문 것 같은 그곳에 국장의 병실이 자리하고 있었다. 치료가 막 끝나 병실로 돌아온 국장은 여전...
변백현과의 은밀한 연애 [변백현 빙의글] 공일월 [추천 BGM - 워너원 / 에너제틱] • 이 글은 네이버블로그로 먼저 연재되었던 글을 포스타입에 재연재 하는 글 임을 알려드립니다. • 이 글은 상상으로 기반된 창작물이므로 기업, 인물과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 이 글은 공일월의 창작물이므로 무단복제 및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 이 글은 블로그에서 2화까...
“한 번 더 간판에다가 장난쳐서 부수면 이만큼 안 끝날 줄 알아.!” “응.. 누나..” 엄청 혼난 후에야 에이스는 다시 하지 않는다고 10번 이상이나 반성한 듯 목소리로 나한테 말을 하자, 나는 반성한 듯 말을 하는 에이스를 보고는 한숨을 쉰 채로 다신 그런 짓으로 하지 말라고 한 번 더 경고한 듯 말했다. "다신 그런 짓을 하지 마라?" "응. 레이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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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 이신영은 처음 보는 나의 모습에, 당황스러움 표정으로 바라볼 뿐이다. 흰 수염은 그저 자신의 아이들이 귀엽다는 표정으로 바라봤다. 이조우는 나의 말 때문인지 또 볼이 붉어졌다고 한다. 그런 이야기를 그만하고는 다른 이야기 주제로 넘어갔다. 한참 얘기 도중에 그때 이영주는 나한테 뭔가를 말을 했다. “저년들은 어떻게 할 건데?” “지켜봐야지.” “지켜...
설날이다. 타냐는 안 그래도 그 때문에 비싼 비행기 표를 예매한 참이었다. 그나마 이번엔 비행기를 탈 수 있어서 다행이지···. 예전 같았으면 비행기 사고가 날까 봐 무서워서 차를 타던가, 이동 특기자의 도움을 받았을 것이다. 사실 그래서 아예 본가를 오가는 일을 줄였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타냐는 오랜만에 끊은 모바일 탑승권을 뿌듯한 눈으로 바라보았다...
* 3부 스포일러가 포함된 연성은 가장 밑에 있습니다. *일부 노출이 포함된 그림이 있습니다. ***아래는 3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여체화 주의 *노출 주의
지글지글- 고기 익는 소리가 가득한 골목 식당, 그 안의 구석진 테이블에 앉아있는 것은 타냐와 피오나였다. 피오나는 펑펑 울다시피 하며 술병을 잡은 타냐를 한심하다는 눈으로 보고 있었다. 물론, 어머니가 돌아가셨다고 하니 슬픈 건 이해하지만···. 그래도 제 탓이라고 자책하는 건 좀 과대망상 아닌가. 그래서 피오나는 더 이상 참지 않고 직접 물어보았다. “...
“타냐쌤~!” “와, 진짜 타냐쌤이에요?” “흐어엉, 보고 싶었어~” 그리고 스푼에 도착한 타냐는 부담스러운 환영의 행렬을 맞이해야 했다. 고생했다며 등을 토닥이는 사람, 와락 안기는 사람, 바닥에 앉아 엉엉 울어버리는 혜나···. 타냐는 그 모든 사람들을 달래고 걱정해줘서 고맙다고 인사를 하고 나서야 쓰러지듯이 자리에 앉을 수 있었다. “아야 야야, 이제...
남자는 초겨울 어느 해질녘에 성문을 두드렸는데, 그 직전까지도 망루를 지키던 경비병들은 남자의 존재를 눈치채지 못했다. 병사들이 한바탕 발칵 뒤집히고 그들의 주군이 다급히 불려오고 군식구 애들까지 슬쩍 소동을 구경나온 뒤에야 비로소 문이 열렸다. 엘론드는 마글로르의 등에 반쯤 몸을 숨긴 채 남자를 지켜보았다. 아몬 에레브에 이방인이 방문하는 일은 흔치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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