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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A stranger의 후속편입니다 [A stranger: https://posty.pe/9m678r] Portgas D. Ace & ICArus 저벅, 저벅. 사박, 사박, 사박. 저벅, 사박. 아이씨, 진짜. 결국 먼저 손을 든 건 이카였다. 그는 몸을 돌려 아까부터 제 뒤를 따라오는 꼬맹이를 마주 보았다. 아이는 눈이 마주치자 화들짝 놀라더니 딴...
*** 세상이 말하는 평범함이란 생각보다 까다롭고 어려운 기준이다. 먼저 친부모와 친자식의 관계부터 가지고 태어나야 한다. 다른 나라와는 달리 한국은 미혼모, 미혼부조차 제대로 인정해주지 않는 나라로 입양아 역시 동정의 대상이거나 기피의 대상이다. 그 다음은 겉으로 보았을 때에 온전한 이목구비와 사지를 다 갖추고 있어야 한다. 다소 불편한 신체 역시 처음...
This is one of the books I really want to read to some little ones. Kids should enjoy dumb stuff like they enjoy 'wholesome' stuff.
침대 머리맡의 작은 상자. 에밀은 못박힌 듯 서 그걸 바라만 본다. 손을 뻗어 상자를 매만지고, 들어 보아도, 차마 열지는 못한다. 텅 비어 있을 것이 분명할 무게감에도 달콤한 향이 그 주변을 맴돈다. 그 향의 근원이 여전히 존재했더라면 저도 모르게 집어 입에 넣고 말았을 까. 양피지 한가운데 못박힌 듯 선 깃펜. 한참을 움직이지 않은 듯 아래로 잉크가 고...
#프로필 [버림받은 인형이 느끼는 감정이란] "네가 보기엔 어때, 나는 좋은 사람인가?" 이름 천유경 성별 XY 나이 29세 키/몸무게 186/65 성격 [차분한] [다정한] [신경질적인] [의심이 많믄] 평소 평온한 표정으로 담담한 어투의 친절한 말을 뱉는 그를 보면 차분하고, 다정한 성격이라 볼 수 있겠으나 워낙 의심이 많고 정신력이 약해 조금만 삐끗해...
[PC 감상을 지향합니다.] ⦃ 호기심은 그 줄을 끊었다 ⦄ " 손가락이 좀 굳은 것 같은데.. "역시 앞으로 피아노 연주는 무리일 것 같네요. 이름 Darby Jaclyn Elysia (Darby J. Elysia)한국어로는 '다비 재클린 엘리시아'고 읽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그를 '다비'라고 부릅니다. 나이 26세그렇게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그가 죽고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세상 만물 그 어떤 것도 흥미롭지 못하다. 가증스러운 인간놈은 아무래도 관심이 없었고, 간절함에 균열을 내고, 그 사이를 파고들고, 그렇게 무너지고. 별것도 아닌 숨결 한 번을 빌미로 명을 이어가고, 그 멍청하고 어리석은 인간놈이야 아무래도 좋았다. 유일한 권능 아래 미개함이 꿈틀거리는 꼴이야 지루하기 짝이 없다. 서푸른 눈동자를 내리깔아 인간을 훑어낸다....
[ Alchemy : 신비한 힘 ] vol.1 > Caelus Copyright 2016. Yans. All Rights Reserved. (본 소설은 해리포터 세계관을 바탕으로 만든 작품임을 알려드립니다.) - Page 54 - w. YANS
해적과 여신 이야기는 《캐리비안의 해적 : 망자의 함》에 나오는 데비 존스와 칼립소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합니다 출처 :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3397680&cid=58143&categoryId=58143
모든 것에 최애를 대입하는 오타쿠라 나온 글 계기이자 노동요는 프로메어 ost 인페르노 크레이 과거사 죄다 날조입니다 약 갈로크레? 인것같기도 한데 그냥 크레이 날조 글일지도 본편 스포 당연히 있습니다 나중에 뭔가 덧붙일수도 있음... 팬들사이에 공공연히 퍼져있는 사실 하나, 크레이 포사이트는 집이라는 관념적 공간에대해 이야기할 때 유독 다정하거나 조금 긴...
"박 차장은." '아직 도착 전입니다.' 김정도는 핀 담배를 재떨이에 비벼 껐다. '가지.' 더 이상 그를 기다리는 것은 무의미했다. 그는 자리에서 몸을 일으켰다. 그의 손에는 417 특작 부대의 전멸이라는 패가 있었다. 애초에 성공하리라 확신을 가졌던 작전은 아니었다. 시작 부터 성공 보다는 실패에 가까웠던 작전이다. 상부가 지원 없이 개입하는 작전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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