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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흘러가는 강물에 몸을 맡긴 채로 ] “ 모든 건, 결국 정해진대로 흘러가요. ” 그러니 자연스러운 흐름을 막지는 마세요. [이름] 아이아나 S. 테이레시아스 / Aiyana Sibilla Teiresias Aiyana _아이아나의 부모님은 아이아나가 언제나 밝게 지내며,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펼치기를 원하였습니다. 때문에 아이에게 '영원히 꽃 피우는' ...
"휴우, 뛰었더니 힘들다. 더 빠트린거 없는거지?“ 마리네뜨는 자신이 가져온 물건을 이것저것 확인하며 티키에게 물었다. 티키가 가방 속에서 고개만 빼꼼 내밀었다. "응. 다 챙겼어“ 마리네뜨는 오른손으로 눈가에 차양을 만들어 높게 솟은 파란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놀라울 정도로 맑은 하늘에 따사로운 태양. 누군가 연상되기도 하고 오늘은 무슨 일을 해도 잘 될...
달라진건 비록 없을지라도 별난 것도 별로 없을지라도 다달이 일들이 있을지라도 별별 일들이 일어날지라도 그 모든 별과 달의 나날들이 어두운 날 밝혀주기를 - 별과 달, 사이다 -
저번과 같은 펜으로 꾹꾹 눌러 작성한 편지는 꽤나 발전했다. 횡설수설하던 내용들은 이제 슬슬 정리되어 제 자리를 찾아가는 듯 하다. 북퍼퓸이라고 하던가? 사실은 조금 생소한 이름일 수도 있겠지만. 북퍼퓸은 다용도로 쓰이기에 편지지에 뿌려도 괜찮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잔뜩 뿌려버리고 말았다. 그 덕분에 아일랜드로 가는 사이에도 향이 날라가지않고 남아있는 걸...
김태형에게 다가가는게 수월해졌다-라고 생각을 하면 그렇게 되는거고, 아직도 망설임이 많고 어렵다-라고 생각하면 언제까지나 어려울거 같아서 그 날 이후 그러니까 그 이상한 기분이 들었었던, 분명히 좋아한다는 고백이었지만 미안하다는 고백을 같이 들어버려서 고백이 아니게 되었던 그 날 이후로는, 막상 아무것도 못했었지만 뭔가 우리사이에 생긴 것 같아서 맞닿는 시...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성범죄자 조0두순 옹호발언 트위터 id @id_df1 @KaNu_105 나는 브금을 안깔아서 상대안해주는거같다 그래서 나도 글 뒤에 깔았다! 즐겁게 감상해주길 바람 얘 당근하난아 니가 사과해야하는 상대가 여기 또있다. 이건 니가 인간이면 가급적 해주길 바란다. 어차피 니가 박0원순 옹호할때부터 편지에 브금깔때부터 손절칠놈들은 이미 다 쳤고 오 저자식 언제까...
<春花> 너는 봄에 피는 그런 예쁜 꽃이 아니었다. 너는 봄이 왔음에도 채 다 녹지 못한 나무 끝에 맺힌 눈이었다. 너는 눈꽃이었다 봄눈이었다. 멀리서 보아도 예뻤고 그렇다고 가까이서 본다고 예쁘지 않은 것도 아니었다 다만 꺾어 꽃병에 넣고 매일 방 안에서 볼 수 없는 것이었고 손에 스치기라도 하면 곧바로 어슬어슬 부스러지고 사라지는 것이었다 아...
1. (카톡) 2 어디냐, 2차? 6 엉 6 이전에 형 가고 싶다던 고깃집 있잖아ㅋㅋ 6 거기 와서 막 먹고 있음 부럽지? 육의 톡을 본 섭은 답장도 안 하고 폰을 엎어둠. 그래 부럽다 임마. 누구는 아파서 끙끙 앓고 있는데 혼자 맛있는 거 실-컷 먹어서 참 좋겠다. 꽁시렁거리며 앓는 소리를 내던 섭은 잠이라도 자야겠다 싶어 이마에 팔을 올리고 눈을 감을 ...
그냥 블로그여? 이거? 그냥 주식 투자했던거 끄적 거릴듯
방에서 휴식 아닌 휴식을 취했다. 생활감이 느껴지는 방에서 아침을 맞이하니 이곳에 베인 피 냄새만 아니었다면 예전의 일상과 같았을 것이다. 에즈라는 내 옆에서 열심히 코를 골며 아직도 자고 있다. 반면 베스파는 한숨이라도 잔 것인지 모르게 검을 안고 바닥에 앉아 문을 응시하고 있다. “잠은 잤니?” “걱정하지 않아도 될 정도의 휴식은 취했습니다.” “다행이...
제3체육관의 술자리 2016년 12월 25일 서울 코믹월드 '당신을 생각하면' 선입금 특전 분량 : 약 4,100자 키워드 : 하이큐, 쿠로츠키, 제3체육관, 졸업 후 꽤 늦은 저녁시간, 번화가의 한 술집에서는 여러 만남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연인들이 하루 데이트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축배를 들기도 했고, 비즈니스 술자리를 가지는 회사원들도 있고, 오늘 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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