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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트위터 썰 그대로 끌고 온 거라 글이 두서가 없어요. 만우절 기념으로 핀치랑 쥔공 숴자 고스트랑 역할 바꿔서 지내봤음 좋겠다 반응 재밌을 것 같아 와! 정말.. 정말 제가 당신의 고스트인가요?? 세상에! (스포일러)한 수호자가 제 수호자라니!! 영광이네요! / '오늘만' 당신의 수호자죠.. 하, 정말.. 이번뿐이에요 수호자.. 이런 기분을 느낀 건 사기...
-해시태그랑 뇌절 썰...ㅎㅎ #자캐는_유혹_하는_편_당하는_편 - 유혹 당하는편 자트는 유혹 할줄은 모름 아이 달래기는 잘할듯 (구 선생님이였음) 그치만 라일 한테 애교? 부리면서 살랑살랑하는건 좀 할듯.. 라일 바빠서 좀 못놀아주는 기간이 길어지면 집에서도 애들 시험지 만들때 커피 가져와서 옆에 앉아서 마시다가 옆에 툭 기대면서 '라일.. 많이 바빠요....
음악을 들으며 읽는 것을 추천드려요. * 월요일을 책임지는 빈어스, 저는 디제이 영빈입니다. ... 첫 번째 사연은요, 0712님이 보내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서른네 살의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 . . bgm. 피었습니다- N.flying 여느 때와 다름없이 바쁜 일상을 보내고 난 후, 주말이었습니다.이사를 앞두고 있어 집을 정리하는데, 되게 낡...
1.가이드버스au가 필요없겠다 싶은 게 최근에 가이드버스물 작품이 많아서 AU 개념으로 떠올려 봤는데 첫단추 애들은 딱히 필요없겠다 싶은 게 도일 - ㅡㅡ아 핑크색 슈트 안 입는다고!!! 우리 할머니도 안 입은 옷 색깔이라고!!!! 현수 - 아뇨. 입으셔야 합니다. 도일 - ㅡㅡ싫어!!! 안 입어!!!! 빼애애액!!! 현수 - 입으셔야 합니다. 이건 도일 ...
텅 빈 하트와 마주했을 때. 그저 바라만 보았다. 그 속에 담아줄 그 어떠한 것도 가지고 있지 않아서, 그 속에 뭐가 담겨져 있어야 하는지 아무것도 몰라서, 그래서 텅 빈 하트만 안고 있었다. 내가 가지고 있는 하트와 지금까지 본 하트는 하나같이 담겨져 있는 게 없다. 누군가의 하트는 텅 비어있었고, 다른 누군가의 하트는 금이 간 부분에 내용물이 빠져나갔고...
안녕하세요. 여러분. 라떼이입니다. 포타를 시작하고 처음 쓰는 완결 후기 글이라 그런지 무척 떨리네요. 오늘 글은 여러분이 궁금해 해주신 질문들과 외전에 관한 스포, 소장본 진행 상황에 대해 써보려고 합니다. 봐주신다고 했으니까 후기까지 싸악 읽어줘야 진정 썬앤문 얼간이즈인거 아시죵? ㅎㅎ 후기가 궁금하지 않으신 분들은 앞으로 연재 계획과 외전만 보고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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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아침, 간만에 늦게까지 푹 늦잠을 자는 익준이와 송화야. 우주는 창원에 놀러가서 평소보다 더 느긋하게 일어날 수있겠지. 단단히 쳤다고 생각했던 커튼의 빈틈 사이로 들어오는 강렬한 햇빛을 더이상 무시할 수 없어질 때 쯤 먼저 몸을 일으키는 익준. 얼마나 숙면했는지 머리에는 까치집이 틀어져있어. 제대로 떠지지도 않는 눈으로 송화를 바라보며 물어. “송화야~...
이번엔 모두가 볼 수 있게 만들었는데... 이 정도는 괜찮겠죠??...👀 🌷 이런 거 가만히 넘어갈 리가 없는 이해송 얘 지금 4일 째 이러고 있음 하고 싶으면 해야지 우는 게 좋아? ㅇㅇ 울려 줄게 하며 냅다 회의실에서 옷 벗을 변작가와 (사실 이해송 버릇 고치려던 건데) 회의실?? 오히려 좋아 라며 들이 댈 이해송의 자강두천 19금 라이프,,,
진심을 숨기는 방법을 잘 알지 못했다. 그리고 서함은 이런 자신의 솔직함을 단점이라 여긴 적이 없었다. 그의 성정으로는 본인의 장단점을 칼같이 구별하는 것조차 생소한 일이었으므로. 그런데, 이런 제 솔직함이 지금은 되려 괴로움으로 다가왔다."재찬아."늦은 새벽 시간은 사람을 조금은 무뎌지게, 때로는 이성적 판단이 흐려지게끔 만들었다. 3시간 이상 이어지고 ...
"근데 정국아, 너 정말 괜찮겠어?" "뭐가여?" "나 이제 고삼이잖아." 그렇게 얼렁뚱땅 사귀게 된 이후의 짧은 이야기들 1. 지민은 두 사람이 사귄다는 사실을 주변 사람들에게 바로 알리고 싶지 않았다. 분명히 어떻게 사귀게 됐냐, 고백은 누가 먼저 했냐 물어올 것이 뻔한데 그때 그 상황을 설명하기 좀 창피했기 때문이다. 우리 천천히 밝히자. 지민의 말에...
1. 맨날 연상만 만나던 이동혁이 처음으로 만난 연하 여자친구 나. 평소엔 잘 안 그러는데 가끔 어리광 부리고 싶어져서 막 품에 파고 들고, 목 끌어안고 뽀뽀해달라 예뻐해달라 조르는거. 특히 알코올 좀 들어가면 더 그러고. 근데 또 이동혁은 이런 거 안 빼고 내 예상보다 더 심하게 귀여워해줘서 오히려 내가 더 당황할 것 같음. "오빠 나 뽀뽀!" 이동혁 만...
나는 내손이 네게 닿을때 참 행복하다. 의미없는 행동들을 가슴속에담아두고 혼자 앓을때도 머리속을자꾸만뱅뱅돌아다니는 너때문에 참 행복하다 행복히다가도 처참하기 그지없는 이기분때문에 나는 하루에도 몇백번씩 천국과지옥을 오고간다 “지민아,너는,쓰읍...음... 파이팅해” “형님. 덕담이뭔지 모르시죠,” 너의어깨에 굳이굳이 손을올리고도 할말이생각나지않아 입술을 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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