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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형, 나 용돈.." "얌마, 오늘이 1일이가? 아직 이틀 남았다." "걍 좀 빨리 주라, 응?" 고양이 같은 눈망울을 내게 들이 대는 동생 녀석 내가 또 져줘야지.. ㅎ "어따 쓸라고? 고마 이상한거에 쓰면.." "아휴, 알아 다리몽둥이 뽀싸뿐다고?" "그래, 네 카드 사용 내역 나 내한테 온다..알제?" "그럼 그럼, 카드주님" "근데 진짜 와, 이틀도...
지성은 절대 자신의 실력을 과신하는 일이 없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였다. ‘종천러’가 자신에게 넘어 오느냐마느냐는 바로 오늘, 고대하던 만남에서 결판날 터였다. 지성은 지끈거리는 머리를 부여잡고 주저앉는 대신 ‘종천러’에게 집중하기로 마음먹었다. 휙- 다트의 위치를 확인한 지성이 벽에 흘러내리듯 주저앉았다. 동그란 푸른색 점과 그 옆의 붉은색 면 사이 ...
누군가 내게 물었다. 전생을 믿냐고.. 믿을 수 밖에, 정말로 전생은 있으니까. 아니, 정확하게는 내가 알고 있으니까, 내 전생. "아, 혀어엉..! 한번만..응? 전생 테스트 해보.." "닥치라 했다, 민규야.. 저런 과학적 근거도 없는 행위에 돈 쓰지 말라고 했제?" 두렵다. 저 아이가 혹여나 날 기억해낼까.. 저런 전생 테스트따위는 믿지 않아도 혹시나...
아만과 모험가 우정 드림. 아르테미스에서 처음 여정을 시작할 때 쯤 이야기입니다. 설정 착오. 과몰입. 적폐 캐해석 있을 수 있음. 설정 오류가 발견될 경우 선생님이 맞습니다. 잠깐 할 말이 있어. 뜻밖의 동료와 여정을 함께 지 약 3주가량 지났을 무렵이었다. 한 달이 채 되지 않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었지만 아만은 그의 동행인에 대하여 몇 가지...
[에스텔] 오후의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는 온실, 그곳에 들어가보니 안개꽃이 화사하게 피어있고, 여러 꽃이 아름답게 장식되어 있습니다. 그 중심에서 아론이,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왔..어?
1. 두 번째 여행 갓 태어난 5월의 숨결을 안은 바람이 불었다. 미처 손질하지 못한 풀잎이 그 공기 속에서 흔들렸다. 부드럽게 뺨을 스치는 초여름, 뜨거운 볕, 푸르게 우거진 정원의 녹음. 들이마신 숨에서는 달콤한 장미 내음이 났다. 대륙이 온통 풀빛으로 물든다. 이 기온은 영속의 계절. 영혼을 간질이는 바람과 햇살과 향기를 땋아서 상자 속에 오래도록 보...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밥은 최근에 상대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생겼다. 모두에게 웃으며 말을 걸고 수시로 비아냥거리듯 이야기하지만 부정할 수 없는 사실만을 이야기는 사람이었다. 모두 그를 행맨이라고 불렀고, 밥 역시 그랬다. 한달 전까지만해도 그를 행맨이라고 부르지 않는 일이 더 많았지만 최근에 그 존재는 오로지 행맨으로만 불렸다. 조금 더 나아가 밥은 그의 존재를 될 수 있으면...
저 못지 않게 낭만을 사랑하는 밀에게. 안녕하세요, 밀. 아피아나가 말을 전해준다고는 했지만, 바쁜 사람을 더 바쁘게 만든 것 같아 걱정이네요…. 장난이라도요! 모든 사람은 아낌없는 칭찬을 받을 권리가 있다고요. 일이 많은가 봐요? 피곤할까봐 조금 걱정했어요. 열심히 한 건 정말 잘했어요. 고마워요. 니케포로스와 샤르트뢰즈에서 둘 다 허락한다면요. 갈 수 ...
발이 저리지 않기를 바라며, 피아에게. 하지만 그건 슬픈 일인걸요. 상대에게 아무 흔적도 남기지 않는다는 건 일말의 신경도 쓰지 않는다는 뜻이니까요. 증오보다 무관심이 더 속상한 거잖아요. (이것도 물론 주고 받은 것이 있을 때의 이야기지만요. 제게 상처받은 적이 없다는 건 다행이에요.) 피아는 피아가 깐깐하다고 생각해요? 금지된 숲 이야기를 할 때 말고는...
매번 그러듯이, 나는 소스라치게 놀라면서 잠에서 깼다. 어떤 때에는 좆 빠지게 놀라서 깨고 어떤 때에는 그냥 기겁만 하면서 깨는데, 이번에는 순전히 소스라쳤다. 잠에서 깨고 보니 나는 킹 사이즈 침대에 가로로 엎드려 있었다. 막 눈을 떴을 때 전면에 있는 유리창 밖으로 발코니가 보였고, 발코니의 유리난간 너머로 바다가 보였다. 그리고 숨이 막혔다. 내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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