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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유도원,너란 한 사람을 볼 때마다 설레는 감정이 마음 속 깊은 곳에서부터 아련히 느껴져왔다. 아니,애초에 그런 감정을 느낄 수 있다는게 이상했다. 그야 내 감정은 아주 오래전에 얼어붙었고, ...느낀다 해도 그건 아득히 먼 과거의 기억이었으니까. 내가 감정을 완전히 느끼는 건 어렵겠지만, 너만은 내게 감정을 알려줄 수 있을 것 같다 생각했다. ..이번에는,...
라이터가 만든 시나리오 카드 일러스트는 일러스트야 출처 세션카드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4인 2(1가능)사이클 협력형 개요 아아-, 하늘에 꽃다발이 휘날리고, 까마귀가 뻘쭘하게 날아갑니다. PC1이 다른 사람의 뒷모습을 NPC(GMPC)로 착각해서 거하게 고백을 말아먹었습니다. 정말… 저런 한심한 녀석이 다 있나. 아무튼 저 친구의 고백을 도와주기 정말 딱 ...
고백회告白會 [REC]라는 붉은 글씨가 깜빡인다. 캠코더에 노이즈가 잠깐 꼈다. 조용하고 좁은 장소, 등불 하나를 켜둔 아래에는 작은 테이블이 있다. 발걸음소리가 울린다. 왜소한 체구의 남자가 모자를 푹 눌러 쓴 채 카메라가 비추는 방향으로 향했다. 끼이익. 의자 발이 끌리는 소리가 울린다. 남자는 앉은 채 두 손을 깍지 끼고 테이블 위에 올려 꼼지락댔다...
r.haji: 포스트 타입은 소장용, 후원용 계정입니다:) 저를 응원해주고 후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년 연말 즈음이였을 것이다. 방탄에 본격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덕질이라는 것을 본격적으로 한것이.. 처음은 지민이였다. 아니다 더 처음은 RM의 우아한 UN연설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 다음이 지민이 아시다 시피 작고 소중하고 예쁜 우리 지민이를 발견한 이상 안 빠질 수가 없었다. 지민이 333 춤선에 먼저 빠지고 그 다음은 인성 부산예고 수석 오!...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적막이 온 집안을 삼켜버렸다. 어느 순간부터 익숙해진 탈력감이 다시금 밀려왔다. 클럽메보는 다시 마약건으로 사회면을 장식했고, 소속사는 정치판과 연루된 사건들로 법적 공방을 펼치고 있었다. 미래에 대한 지식들도 떨어진 지금, 청려는 자신의 무력함을 실감했다. 또 다른 변수. 솔로 활동 막바지에 사건이 터져서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 청려에게 죽음은 도피처인 ...
* 글에 요소가 부족 할 수 있습니다. 부분의 문제는 웃고 넘어가 주세요. 11일차로 다들 휴가를 만끽 후 눈물바다로 가던길. 어떤 사람은 이곳에 남아있던지. 어떤 사람은 떠나서 원래 하던 일을 하는 것. 사실 보통 떠나서 원래 직업을 하고 먹고산다. 그렇게 쉬운 거고 휴가 였으니 계속 있을 순 없을 터이고. 떠나지 않는 것도 별로 좋은 영향은 아니기 때문...
(*PC버전으로 작성 된 글입니다. 가독성 문제로 PC 혹은 탭으로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러닝 중 여러개 겹쳐 밀던 답멘으로 시간선이 섞인 부분이 존재합니다, 감안해서 봐주세요..!) 네가 사는 그 마을에 해가 기울고 달이 뜨거든 내 밤의 가장 깊고 어두운 곳에서 조용히 다가가 해가 가장 잘 드는 곳에 너를 데려다 주마. 언제부터 였을까, 네게 ...
“그러니까 협조해줄래? 거부권은 없어.” 무슨 소리야?! 두근두근 아찔아찔 한국생쥐형 청춘로맨스릴러 이 시나리오를 友에게 바칩니다. 언성듀엣 팬메이드 시나리오 w. 무스타 (@Mustarian_) 세션 카드 제작은 미리캔버스를 사용했습니다. ■ 시나리오 개요 평소처럼 슬슬 길게 자란 손톱을 정리한 어느 날. 눈을 떠보면 낡은 한옥에 난 쥐구멍처럼 생긴 이계...
벨루스 공작가에 한차례 소란이 일었다. 하나뿐인 공녀가 쓰러지고 며칠째 의식이 돌아오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그로부터 며칠이 지났을 무렵, 마침내 공녀가 눈을 떴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아가씨! 정신이 드세요?" "..누구세요?" 돌로레스는 공녀의 전속 메이드로, 공녀인 키사를 누구보다 가까이 곁에서 지켜봐 온 이였다. 그런데, 그런 공녀가 낯설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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